하.. 저희아파트에 진짜 개념없는 초딩이 살은 뒤룩뒤룩 쪄가지고 매일같이 계단 쿵쾅거리면서 뛰어다니는 애가 있어요.굳이 엘리베이터 안타고 14층에서 1층까지 뛰어서 내려가는데 진짜 온 아파트가 다 울리고 정말 시끄러워요 ㅡㅡ (그렇게 뛰어 노는데도 살 안빠지는거 진짜 신기) 암튼 여태까지는 그 초딩놈이랑 직접적으로 부딪힐 일은 없었는데 오늘 그 초딩색휘가 엘리베이터에 자전거를 끌고 타더라구요그러다가 저희집 와서 내릴 때 자전거를 조금 건드렸더니 열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지금 뭐하는거에요" 이러더라구요 ㅡㅡ일단 내리기 전에 한마디 하긴 했는데 앞으로 엘리베이터에서 계속 마주칠것같아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사실 그색휘가 몇층 사는 자식인지 몰랐는데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바람에 14층인지 알게된거고 계단 뛰어다니는거도 인터폰해서좀 얘기하고 싶은 상황인데 정확한 호수는 아직 몰라서 안하고있어요.근데 왠지 애들 부모가 말이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저렇게 개념없게 키우지도 않았을것 같기도 해서 말해봤자 소용 없나 싶기도 하고ㅡㅡ보통 동네에서 개념없는 초딩들 만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동네에서 개념없는 초딩들 만날때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암튼 여태까지는 그 초딩놈이랑 직접적으로 부딪힐 일은 없었는데 오늘 그 초딩색휘가 엘리베이터에 자전거를 끌고 타더라구요그러다가 저희집 와서 내릴 때 자전거를 조금 건드렸더니 열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지금 뭐하는거에요" 이러더라구요 ㅡㅡ일단 내리기 전에 한마디 하긴 했는데 앞으로 엘리베이터에서 계속 마주칠것같아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사실 그색휘가 몇층 사는 자식인지 몰랐는데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바람에 14층인지 알게된거고 계단 뛰어다니는거도 인터폰해서좀 얘기하고 싶은 상황인데 정확한 호수는 아직 몰라서 안하고있어요.근데 왠지 애들 부모가 말이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저렇게 개념없게 키우지도 않았을것 같기도 해서 말해봤자 소용 없나 싶기도 하고ㅡㅡ보통 동네에서 개념없는 초딩들 만나면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