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왕 카스테라 집에서 알바하는 대학생입니다. 방송을 직접 보고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매일 같이 일을 해주시고 대만에서 배워온 것을 자랑하는 사장님이 피해볼 것을 생각하여 길게 글을 올려봅니다.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방송에서 나와서 문제 삼던 부분이나 사람들이 의혹을 가질 부분 하나하나에 대해서 제가 근무하는 카스테라 집 기준으로 삼아 하나하나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카스테라 만드는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일 계란을 까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이틀 전날에 만들어 두었던 계란을 써서 만듭니다. 당일 만들어서 해야되지 않느냐 그래야 선도가 유지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70개에서 120개사이의 카스테라가 팔리는데 한판에 10개의 카스테라가 나오며 10개의 카스테라에 대한 반죽에 60개의 계란이 소비됩니다. 그러면 10개의 카스테라당 계란 두판이고 하루에 14판에서 24판사이의 계란을 까야됩니다. 그리고 까면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고 계란껍질분리를 위해서 분리과정을 또 거칩니다. 이 과정을 매일 매일 거치면서 빵을 만들기에는 빵 판매시간과 근무시간을 고려했을 때 절대로 알바생을 쓴다하여도 당일에 분리하고 만들어진 계란을 통해 빵을 만들 수 없습니다. 매일 만드는 과정 중에 비는 시간이나 빵이 안나오는 시간에 계란을 까서 보관을 해놔야 일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기름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방송을 보며 화가났던 부분입니다. 기름의 다량함유를 말하기 위해서 먹거리X파일은 방송에서 주부분이 손에 기름이 묻는 것을 시작으로 기름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고 시작을 합니다. 묻겠습니다 모든 빵과 과자를 먹을 때 손에 기름이 묻는 것을 보고 의문을 가지십니까? 얼마 생생TV에서 지인분의 음식점 소개로 인해 방송에 나와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촬영할 때 리포터의 지시대로 언급을 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위함이 아니라 방송을 위해서 되지도 않는 핑곗거리를 주부에게 시켜서 카스테라의 문제점의 시작을 알리는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이제 카스테라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기름 함유량 비교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방송에선 원래 있던 기본 카스테라는 기름종이에 기름이 안묻고 요즘 나온 대왕 카스테라는 묻는 것을 통해 기름이 많다고 얘기합니다. 이름만 같지 카스테라 또한 우리가 먹던 퍽퍽한 카스테라와 대왕 카스테라는 만드는 레시피 자체가 다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유화제에 대해 말할 때 언급하겠습니다.
제 근무지 또한 700g의 기름을 사용하고 총 10개의 카스테라로 만들어져서 1개당 70g양의 식용유가 들어갑니다. 일반 카스테라에 비해 하지만 대만에서 레시피와 기술을 배워왔다면 대부분의 카스테라 집과 그것을 따라한 사람들 모두 기름을 그만큼 넣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기름을 많이 넣어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름5cm 쿠키 20개에서 25개를 만드는데 드는 버터는 100g이며 땅콩버터는 200g입니다. 카스테라 4개의 분량에 들어가는 식용유가 고작 우리가 맨날 즐겨서 먹는 쿠키 20개가량에 들어있는 것 입니다. 또한 쿠키에 들어가는 밀가루는 200g에 불과하며 기본적으로 질량 자체가 적은 쿠키에 들어가는 버터의 양이 그 큰 카스테라 4개의 분량이랑 비슷한데 잘 먹는데 그렇게 문제가 되고 부각이 되어야 되는 부분인지 의문이 듭니다.
다음은 기름의 종류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식용유대신에 버터를 써야되지 않냐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음식을 할 때 식용유를 씁니다. 가정집에서는 기름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죠. 그런데 방송에선 버터대신 빵에 식용유가 들어갔다고 싸게 싸게 빵만드려고 하는 상업자들의 안좋을 술책처럼 말합니다.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마가린을 쓰면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해 딱히 말을 안하겠지만 모두 다 사용하는 식용유를 빵에다 썼다고 하여 크게 말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카스테라에 들어가는 식용유 만큼의 버터를 사용했을 때 단가를 위해 증가할 가격을 생각했을 때 우리는 아마도 착한가격에 지금 먹는 카스테라를 먹지 못할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유화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카스테라를 만들 때 이걸 안넣으면 섞이지 않느냐느니 믹스가루를 넣어야 부푼다더니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많은 카스테라 집이 다 그렇게 만드는 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네 그런거 없어도 아주 잘 부풉니다. 빵이 부푸는 과정은 유화제와 믹스의 유무가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 카스테라가 붐이 된 지금 그것을 무작정 따라하려고 만드는 기업들과 사람들이 기술을 배우지않고 화학첨가제에 의존하여 만들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던 레시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카스테라 만드는 과정을 방송에서 친절하게 보여줬듯이 노른자와 흰자의 구분 없이 계란반죽을 통해 빵을 만듭니다. 하지만 대왕카스테라는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분리를 하여 각자 반죽을 쳐야되고 그 과정에서의 차이가 빵의 식감과 맛에서 차이가 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두 빵을 비교하는 것은 마치 기본재료만 같고 조리법이다른 음식을 비교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카스테라집에 한달동안 근무를 하면서 직접 빵을 만들다보니 잘 안부푸는 일도 있고 잘 부푸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빵이 잘나오게 하고 싶어서 연구를 했었습니다.
빵 반죽을 한번 할 때마다 흰자의 머랭을 치는 시간 설탕을 넣고 나서의 시간, 노른자와 식용유 반죽을 치는 시간, 굽는시간등을 미세하게 조정해가면서 해본결과 가장 영향을 끼치는 것은 흰자의 머랭치는 시간에 따라 부푼정도였고 노른자반죽을 따로 돌릴 때 적절히 잘 섞이는 정도에 따라서 다르고 그 흰자와 노른자를 섞을 때 직접 손으로 반죽을 하는데 있어서 그 시간 또한 영향을 미칩니다.
노른자와 흰자를 섞을 때 둘다 머랭기계를 사용하기에 섞이는 것에 있어서 따로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빵의 부풀기를 위해서도 어떠한 첨가제도 필요한게 없고 만드는 과정에서의 조리법의 차이에서만 부풀기와 카스테라의 맛이 차이가 크다고 알려드리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크림을 투입하는 장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물론 전날 남았던 생크림을 쓰는 것을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전날 만들어진 빵을 오히려 비싸게 판다는 것에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었습니다. 카스테라 특성상 만들어진 직후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생크림이 녹기도하고 애초에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는 것자체가 카스테라의 식감을 저하시켜 오히려 맛을 떨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생크림을 왜 넣느냐 하면 고객의 needs 때문입니다. 알바를 하면 꼭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은거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생크림 카스테라는 충분히 식어서 숨이 죽은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어서 파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갓나온 빵을 찾지 않습니까? 소비자에게 맛있는 갓나온 빵을 제공하기위한 빵이 나오는 속도와 판매되는 속도 때문에 당일 만든 빵에 생크림을 넣어서 파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하루지난 재고에 대해서만 그러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고 생크림을 넣기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희 지점에서는 그마저도 미안하다면서 하루 지난거라고 언급을 하고 가격은 그대로 합니다.
먹거리 X파일 말처럼 카스테라 제조는 하루배우면 만들 수 있을 만큼 제빵 자격은 하나도 필요없고 정말 간단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빵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많이들 따라해서 붐이 된 것 같습니다. 제대로 기술도 배우지 아니하고 그것을 기술이 아닌 외부적인 것으로 만드려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거겠지요
먹거리 X파일 이름 특성상 사람들의 먹거리 그리고 그 중에서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먹거리들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을 방송해야 홍보가 더되는 것도, 방송분량을 위해서는 까야 될 부분이 적지 않아야 될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 방송으로 인해서 피해보는 적지 않은 양심적인 판매자들이 피해보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맛있고 잘 부푸는 카스테라를 빵을 만들기 위해서 한달 동안 수차례의 시간 조절을 하며 연구를 했던 제가 방송 때문에 맛있는 빵을 사람들한테 많이 팔지못한 다는 것이 화가 났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웃으면서 대만에서 기술 배우는 것을 핸드폰으로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기술을 배워와서 다르다 맛있다 자부심을 가지며 말하는 사장님이 피해를 보는 것이 정말 싫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카스테라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대왕 카스테라 집에서 알바하는 대학생입니다. 방송을 직접 보고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매일 같이 일을 해주시고 대만에서 배워온 것을 자랑하는 사장님이 피해볼 것을 생각하여 길게 글을 올려봅니다.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방송에서 나와서 문제 삼던 부분이나 사람들이 의혹을 가질 부분 하나하나에 대해서 제가 근무하는 카스테라 집 기준으로 삼아 하나하나 언급하겠습니다.
먼저 카스테라 만드는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일 계란을 까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이틀 전날에 만들어 두었던 계란을 써서 만듭니다. 당일 만들어서 해야되지 않느냐 그래야 선도가 유지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70개에서 120개사이의 카스테라가 팔리는데 한판에 10개의 카스테라가 나오며 10개의 카스테라에 대한 반죽에 60개의 계란이 소비됩니다. 그러면 10개의 카스테라당 계란 두판이고 하루에 14판에서 24판사이의 계란을 까야됩니다. 그리고 까면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고 계란껍질분리를 위해서 분리과정을 또 거칩니다. 이 과정을 매일 매일 거치면서 빵을 만들기에는 빵 판매시간과 근무시간을 고려했을 때 절대로 알바생을 쓴다하여도 당일에 분리하고 만들어진 계란을 통해 빵을 만들 수 없습니다. 매일 만드는 과정 중에 비는 시간이나 빵이 안나오는 시간에 계란을 까서 보관을 해놔야 일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기름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방송을 보며 화가났던 부분입니다. 기름의 다량함유를 말하기 위해서 먹거리X파일은 방송에서 주부분이 손에 기름이 묻는 것을 시작으로 기름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고 시작을 합니다. 묻겠습니다 모든 빵과 과자를 먹을 때 손에 기름이 묻는 것을 보고 의문을 가지십니까? 얼마 생생TV에서 지인분의 음식점 소개로 인해 방송에 나와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촬영할 때 리포터의 지시대로 언급을 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위함이 아니라 방송을 위해서 되지도 않는 핑곗거리를 주부에게 시켜서 카스테라의 문제점의 시작을 알리는 모습을 보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이제 카스테라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기름 함유량 비교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방송에선 원래 있던 기본 카스테라는 기름종이에 기름이 안묻고 요즘 나온 대왕 카스테라는 묻는 것을 통해 기름이 많다고 얘기합니다. 이름만 같지 카스테라 또한 우리가 먹던 퍽퍽한 카스테라와 대왕 카스테라는 만드는 레시피 자체가 다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유화제에 대해 말할 때 언급하겠습니다.
제 근무지 또한 700g의 기름을 사용하고 총 10개의 카스테라로 만들어져서 1개당 70g양의 식용유가 들어갑니다. 일반 카스테라에 비해 하지만 대만에서 레시피와 기술을 배워왔다면 대부분의 카스테라 집과 그것을 따라한 사람들 모두 기름을 그만큼 넣을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기름을 많이 넣어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름5cm 쿠키 20개에서 25개를 만드는데 드는 버터는 100g이며 땅콩버터는 200g입니다. 카스테라 4개의 분량에 들어가는 식용유가 고작 우리가 맨날 즐겨서 먹는 쿠키 20개가량에 들어있는 것 입니다. 또한 쿠키에 들어가는 밀가루는 200g에 불과하며 기본적으로 질량 자체가 적은 쿠키에 들어가는 버터의 양이 그 큰 카스테라 4개의 분량이랑 비슷한데 잘 먹는데 그렇게 문제가 되고 부각이 되어야 되는 부분인지 의문이 듭니다.
다음은 기름의 종류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식용유대신에 버터를 써야되지 않냐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음식을 할 때 식용유를 씁니다. 가정집에서는 기름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죠. 그런데 방송에선 버터대신 빵에 식용유가 들어갔다고 싸게 싸게 빵만드려고 하는 상업자들의 안좋을 술책처럼 말합니다.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마가린을 쓰면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해 딱히 말을 안하겠지만 모두 다 사용하는 식용유를 빵에다 썼다고 하여 크게 말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카스테라에 들어가는 식용유 만큼의 버터를 사용했을 때 단가를 위해 증가할 가격을 생각했을 때 우리는 아마도 착한가격에 지금 먹는 카스테라를 먹지 못할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유화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카스테라를 만들 때 이걸 안넣으면 섞이지 않느냐느니 믹스가루를 넣어야 부푼다더니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많은 카스테라 집이 다 그렇게 만드는 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네 그런거 없어도 아주 잘 부풉니다. 빵이 부푸는 과정은 유화제와 믹스의 유무가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 카스테라가 붐이 된 지금 그것을 무작정 따라하려고 만드는 기업들과 사람들이 기술을 배우지않고 화학첨가제에 의존하여 만들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이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던 레시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카스테라 만드는 과정을 방송에서 친절하게 보여줬듯이 노른자와 흰자의 구분 없이 계란반죽을 통해 빵을 만듭니다. 하지만 대왕카스테라는 흰자와 노른자를 따로 분리를 하여 각자 반죽을 쳐야되고 그 과정에서의 차이가 빵의 식감과 맛에서 차이가 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두 빵을 비교하는 것은 마치 기본재료만 같고 조리법이다른 음식을 비교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카스테라집에 한달동안 근무를 하면서 직접 빵을 만들다보니 잘 안부푸는 일도 있고 잘 부푸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빵이 잘나오게 하고 싶어서 연구를 했었습니다.
빵 반죽을 한번 할 때마다 흰자의 머랭을 치는 시간 설탕을 넣고 나서의 시간, 노른자와 식용유 반죽을 치는 시간, 굽는시간등을 미세하게 조정해가면서 해본결과 가장 영향을 끼치는 것은 흰자의 머랭치는 시간에 따라 부푼정도였고 노른자반죽을 따로 돌릴 때 적절히 잘 섞이는 정도에 따라서 다르고 그 흰자와 노른자를 섞을 때 직접 손으로 반죽을 하는데 있어서 그 시간 또한 영향을 미칩니다.
노른자와 흰자를 섞을 때 둘다 머랭기계를 사용하기에 섞이는 것에 있어서 따로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빵의 부풀기를 위해서도 어떠한 첨가제도 필요한게 없고 만드는 과정에서의 조리법의 차이에서만 부풀기와 카스테라의 맛이 차이가 크다고 알려드리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크림을 투입하는 장면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물론 전날 남았던 생크림을 쓰는 것을 잘못되었습니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전날 만들어진 빵을 오히려 비싸게 판다는 것에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었습니다. 카스테라 특성상 만들어진 직후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생크림이 녹기도하고 애초에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는 것자체가 카스테라의 식감을 저하시켜 오히려 맛을 떨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생크림을 왜 넣느냐 하면 고객의 needs 때문입니다. 알바를 하면 꼭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은거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생크림 카스테라는 충분히 식어서 숨이 죽은 카스테라에 생크림을 넣어서 파는 것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갓나온 빵을 찾지 않습니까? 소비자에게 맛있는 갓나온 빵을 제공하기위한 빵이 나오는 속도와 판매되는 속도 때문에 당일 만든 빵에 생크림을 넣어서 파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하루지난 재고에 대해서만 그러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고 생크림을 넣기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희 지점에서는 그마저도 미안하다면서 하루 지난거라고 언급을 하고 가격은 그대로 합니다.
먹거리 X파일 말처럼 카스테라 제조는 하루배우면 만들 수 있을 만큼 제빵 자격은 하나도 필요없고 정말 간단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빵입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많이들 따라해서 붐이 된 것 같습니다. 제대로 기술도 배우지 아니하고 그것을 기술이 아닌 외부적인 것으로 만드려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거겠지요
먹거리 X파일 이름 특성상 사람들의 먹거리 그리고 그 중에서도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먹거리들을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을 방송해야 홍보가 더되는 것도, 방송분량을 위해서는 까야 될 부분이 적지 않아야 될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 방송으로 인해서 피해보는 적지 않은 양심적인 판매자들이 피해보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맛있고 잘 부푸는 카스테라를 빵을 만들기 위해서 한달 동안 수차례의 시간 조절을 하며 연구를 했던 제가 방송 때문에 맛있는 빵을 사람들한테 많이 팔지못한 다는 것이 화가 났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웃으면서 대만에서 기술 배우는 것을 핸드폰으로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기술을 배워와서 다르다 맛있다 자부심을 가지며 말하는 사장님이 피해를 보는 것이 정말 싫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