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서 류화영관련 폭로한분

ㅇㅇ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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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스타일리스트 
오는 1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티아라 사건에대해 밝힘김우리 스타일리스트는 2012년 당시 같이 다녔던 분인데 
방송에서 또다른사실을 알려줌 " 류화영은 버릇이없었고 스태프들은 그걸 다느꼇다 그리고 류화영은 샵에서 스태프들은 샴푸라고 매우 무례한 행동을해 스태프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고 소속사 사장이 말을 아껴라 하여 침묵할수밖에 없었던것 또 티아라 콘서트사건에 대해서 류화영이 한짓 스태프들은 다알았다. 티아라 잘못은 없다!" 고 발언함 
여기서 주목해야 할점은 류화영이 스태프들에게 샴푸라고 부르고 다녔다는것그리고 주위 스태프 지인들은 모든사실을 알고 지난 2월 9일 밝혀진 사실이 다 맞다는것
요약 - 화영이 스태프들을 샴푸라고 부르고 다녔다- 스태프들 사이서 말이 많이 나왔다- 소속사 사장인 김광수 사장이 멤버들에게 말을 함구하라고 지시 sns중단 침묵할수밖에 없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