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 스타일리스트 오는 1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티아라 사건에대해 밝힘김우리 스타일리스트는 2012년 당시 같이 다녔던 분인데 방송에서 또다른사실을 알려줌 " 류화영은 버릇이없었고 스태프들은 그걸 다느꼇다 그리고 류화영은 샵에서 스태프들은 샴푸라고 매우 무례한 행동을해 스태프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고 소속사 사장이 말을 아껴라 하여 침묵할수밖에 없었던것 또 티아라 콘서트사건에 대해서 류화영이 한짓 스태프들은 다알았다. 티아라 잘못은 없다!" 고 발언함 여기서 주목해야 할점은 류화영이 스태프들에게 샴푸라고 부르고 다녔다는것그리고 주위 스태프 지인들은 모든사실을 알고 지난 2월 9일 밝혀진 사실이 다 맞다는것 요약 - 화영이 스태프들을 샴푸라고 부르고 다녔다- 스태프들 사이서 말이 많이 나왔다- 소속사 사장인 김광수 사장이 멤버들에게 말을 함구하라고 지시 sns중단 침묵할수밖에 없었던것
오늘 방송서 류화영관련 폭로한분
오는 1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티아라 사건에대해 밝힘김우리 스타일리스트는 2012년 당시 같이 다녔던 분인데
방송에서 또다른사실을 알려줌 " 류화영은 버릇이없었고 스태프들은 그걸 다느꼇다 그리고 류화영은 샵에서 스태프들은 샴푸라고 매우 무례한 행동을해 스태프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고 소속사 사장이 말을 아껴라 하여 침묵할수밖에 없었던것 또 티아라 콘서트사건에 대해서 류화영이 한짓 스태프들은 다알았다. 티아라 잘못은 없다!" 고 발언함
여기서 주목해야 할점은 류화영이 스태프들에게 샴푸라고 부르고 다녔다는것그리고 주위 스태프 지인들은 모든사실을 알고 지난 2월 9일 밝혀진 사실이 다 맞다는것
요약 - 화영이 스태프들을 샴푸라고 부르고 다녔다- 스태프들 사이서 말이 많이 나왔다- 소속사 사장인 김광수 사장이 멤버들에게 말을 함구하라고 지시 sns중단 침묵할수밖에 없었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