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친구들,반 적응안되고 어렵게 사귄친구는 나랑 안맞고,저녁 10시까지 하는 야자는 힘들기만 하고 유독 힘든 오늘 집에갔는데 엄마는 일나가셨더라고.엄마가 새벽에 하는 일해ㅜㅜ 근데 식탁에 엄마가 만든 떡볶이가 놓여있는거야. 근데 갑자기 그걸 보니까 눈물이 확 쏟아졌어. 그냥 바닥에 주저 앉아서 다 식은 떡볶이 펑펑 울면서 먹었어. 너무 힘들다 요즘. +추가글! 방금 도서관에서 집에 돌아왔어요! 하루종일 책상에만 앉아있느라 톡선에 올라간줄도 모르고있었네요ㅠㅜ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봤습니다! 따듯한 말들 정말 정말 감사해요! 모두들 화이팅!!7697
나오늘 펑펑울었어+추가글?!
학교 선생님,친구들,반 적응안되고 어렵게 사귄친구는 나랑 안맞고,저녁 10시까지 하는 야자는 힘들기만 하고
유독 힘든 오늘 집에갔는데 엄마는 일나가셨더라고.엄마가 새벽에 하는 일해ㅜㅜ
근데 식탁에 엄마가 만든 떡볶이가 놓여있는거야.
근데 갑자기 그걸 보니까 눈물이 확 쏟아졌어.
그냥 바닥에 주저 앉아서 다 식은 떡볶이 펑펑 울면서 먹었어.
너무 힘들다 요즘.
+추가글!
방금 도서관에서 집에 돌아왔어요!
하루종일 책상에만 앉아있느라 톡선에 올라간줄도 모르고있었네요ㅠㅜ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봤습니다!
따듯한 말들 정말 정말 감사해요!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