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키우고있는 여성입니다.
하루하루 애는 점점 칭얼대는게 심해지고
난 점점 기운빠지고 무기력해지고
밖에나가는거조차 싫고
누굴만나는것도싫습니다
매일 밤마다 아니면 아침마다
너무힘들어서 눈물만나고
남편과 사랑없는 결혼생활과 서로 관심없는 결혼생활
애기한테도 짜증만부리네요ㅜㅜ
이혼 얘기까지 나왔는데 아이때문에 남편과(남편도 죽이고싶을정도로 너무싫으네요) 이혼할수도없습니다ㅠ 하루하루 너무 지옥같네요
눈물쏟는것도 힘들고...저보다 더 힘든사람이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위로받고싶은데 어떤말로도 위로가안되요ㅠㅠ 저 어떻해야하죠?
정말 점점 이렇게 살아야하나싶어..살기싫다는생각도 여러번하는데 아기때문에 참고있는데 이러다간 애도뭐고 다집어치우고 죽을까바 저도 제가 무섭고너무 불쌍하네요ㅠㅠ
하루하루 지옥같아요ㅠㅠ
아기키우고있는 여성입니다.
하루하루 애는 점점 칭얼대는게 심해지고
난 점점 기운빠지고 무기력해지고
밖에나가는거조차 싫고
누굴만나는것도싫습니다
매일 밤마다 아니면 아침마다
너무힘들어서 눈물만나고
남편과 사랑없는 결혼생활과 서로 관심없는 결혼생활
애기한테도 짜증만부리네요ㅜㅜ
이혼 얘기까지 나왔는데 아이때문에 남편과(남편도 죽이고싶을정도로 너무싫으네요) 이혼할수도없습니다ㅠ 하루하루 너무 지옥같네요
눈물쏟는것도 힘들고...저보다 더 힘든사람이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위로받고싶은데 어떤말로도 위로가안되요ㅠㅠ 저 어떻해야하죠?
정말 점점 이렇게 살아야하나싶어..살기싫다는생각도 여러번하는데 아기때문에 참고있는데 이러다간 애도뭐고 다집어치우고 죽을까바 저도 제가 무섭고너무 불쌍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