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걸고 판매하는 구** 온수매트 A/S수준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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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 ,  온수매트가 고온으로 올려도 뜨거워지지 않아서

A/S를 접수하고, 보일러통과 함께 온수매트를 택배로 보냇고,

수리된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시 받은 제품은 제 것이 아니였습니다.

다 찍히고, 갈라진 중고품이였습니다.

마치 수리비를 내고, 고친것이 아니라

중고제품을 수리비면목으로 6만원주고 산 느낌이였습니다.

 

위의 내용을 업체 카톡에 남겼더니,

연락을 준다고 하고,  한달이 넘도록 감감무소식이였습니다.

그사이 저도 전화로 고객센터에 연락을 거듭하였지만,

도저히 연결이 되지 않아서 다시 카톡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물건이 내것이 아니다.

다른걸로 잘못왔다고 하니 절대로 그럴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수리 과정중에 파손이 된것이냐는 질문에도

 형식적인 대답만 할뿐 책임을 회피합니다.

 

 매트가 찍히고, 갈라진 이유가 무엇인지

왜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지 않는건가요.

말못할 사연이라도 있나요

 

수리중에 파손될수도 없다

다른사람의 제품이 잘못간것도 아니다.

대한민국 대표 온수매트 라면서

A/S 수준은 이것밖에 안되나요

 

왜 새제품이 중고제품처럼 찍히고, 갈라졌는지

납득이 가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도 형식적인 대답때문에 화가 납니다.

힘없는 소비자들은 당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이럴줄 알았다면

굳이 업체까지 수리를 맡기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굳이 브랜드를 살 이유도 없구요

 

여러분들 저같은 피해 입지 마시라고 글남깁니다.

매트 A/S보낼때는 이름표라도 붙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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