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서 반말로할게요 하도 답답하고 그래서 판에처음쓰는데 양해좀.. 내가 집안사정땜시 집에서나와서 밖에혼자사는 19녀인데 다른지역이다보니까 돈쓸곳도 많고해서 5일전에일을시작했어 평소자주가던 문구점?비슷한그런거있잖아 다*소 여기ㅋㅋㅋㅋ문앞에 직원구한대서 집도가깝고 바로 하겠다고했지 다음날부터바로나올수있다고 그래서 다음날부터출근을 했는데 사장인지 뭔지 엄청 젊은 남자가 월급이어쩌고시급이어쩌고하길래 빨리 성공했나싶었어 근데 진짜사장은따로있고 아들이라더라 성격도좋고 잘해주셔서 그런갑다했어 내가 게으르기도하고 물러서 이거저거 소심한편인데 손님상대하려니까 뻘쭘한거야 월.수.금이 물건들어오는날이라 진열을하는데 무턱대고 이거저거 진열하래 알려준건 뭐없는거같은데 그래도 사장님아들분이 착하셔서 못해도 해보려고했어 3시간만에 솔직히 그넓은 건물안에 물건을어찌 하나하나다외워 안그래? 아직도못외웠냐고 같이일하는 이모가뭐라하시는거야 되도록이면 빨리외우려고 하루종일 1분도안쉬고 빡빡한 운동화신고 짐나르고 했는데 시간이지날수록 이분들이 점점 날만만히보는건지 신데렐라도아니고 자기들할거하면서 시키면모르겠지만 자기들이할수있는것도 시키는거야 그때까지는 익숙해져야되니까 돈버는게쉬운게아니니까 땀흘리면서했거든?겨우겨우6시반에 퇴근해서 집가니까 발에 물집이라던가상처라던가 손가락베이고 첫날부터 폭삭 삭아서온거야ㅋㅋㅋ 문제는 2틀째출근인데 이날에 이모가 나한테부모님뭐하시냐고물으시더라 내가 아버지가안계시거든? 그얘긴 말하기뭐해서 엄마랑동생은 집에있다고했어 엄마나이 몇이나물어보시더라 울엄마가올해36인데 많이 젊으시잖아 무슨생각하실진아는데 남이사 누가언제 애를낳던 상관도없는데 뻔히 바로옆에서 내가물건진열하는거아는데 다른삼촌한테 걔엄마 36이래 우리가 엄마아빠뻘이야ㅋㅋ애를대체언제낳은거야 이러면서 날언제봤다고 내얘기를 미리준비했던것처럼 툭툭막던지는겨 솔직히 기분나빴거든 내얘기는모르겠지만 고생하는우리엄마얘기 알지도못하는데 뒤에서 까대고 좀그렇잖아 근데 이때쯤에 나랑동갑인 여자애가 알바로들어왔거든? 나보다 키도크고 덩치도커 근데 물건나르는건 나만시키고 걔는돌아다니면서 떨어진물건주워서 걸거나 손님안내하라고 그런것만시키는거야 내가 귀뚫고싶댔더니 갑자기뜬금없이 부모님까지 걔랑 비교하고 걔네엄마는 교양있는분이시라고 귀뚫만큼 자기자식 양아치로안키운다고 그럼울엄마는 양아친가?ㅋㅋ 울엄마젊은나이에 자기인생포기하고 애두명이나 이렇게 잘키우셨는데? 그래도 평생할것도아니고 시키는거다했어..3일째되니까 아예 나무시하더라 걔는 일한지2틀이고 난 하루더고생했는데 걔는 ○○아~밥먹자 이렇게불러주고 나는○○씨.○○양 이러고 거리감두는거야 사장님 부인오셨는데 나는 소개도안해주고 나랑동갑인여자애만 얘는○○이야~이쁜○○이 열심히해 이러고 나랑얘기할땐 나땜에못살겠데 일을못하거나 사고친것도아닌데 딸랑3시간일하고집가는애보다 아침부터오후까지8시간반을 같이일한 내가 처음보는사람보다못하게 대접받더라 같이일하는여자애랑은 커피마시면서 카운터에서수다떨면서 나는일시키고 여자애칫솔까지 나보고가져오라는거야 칫솔있는곳은 여자애담당이라 나보다 더잘알텐데 그러고 까이면서 일하다 오늘아침에터져서 일을 안나갔거든? 사회생활이 힘든건알지만 같이일하는 입장인데 서로깍아내리고 무시하고 뒷담까고 가족건드리는건 좀아니잖아 근데 사장도 똑같은게 일시켜야되서 잘해준건가봐 막상 내가 기분안좋은티내니까 니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배째는겨 직원사이에문제있으면 서열정리라도 해서 화목하게 일해야되는거아냐? 나만그래? 그렇게 일안나가고 집에서 주군의태양 다시보는데 문자로 사장이 4일간일한거 돈은줄게 오던가계좌를보내던가해라 이러는거..솔직히 뭐때문에그러냐 예의상 물어볼줄알았어 돈버는게 냉정하다곤하지만 사람간에 예의까지 냉정할필요가없다고생각해 이게무슨 대기업회사 분쟁도아니고 사람하나 왕따시키는데 나만억울한거야? 내가이상한거야?나너무서러워진짜 내가열심히일해서 번돈인데 받기가싫어 어뜨케..ㅌ?
다이소뭐냐;;
아니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서
반말로할게요
하도 답답하고 그래서 판에처음쓰는데
양해좀..
내가 집안사정땜시 집에서나와서
밖에혼자사는 19녀인데 다른지역이다보니까
돈쓸곳도 많고해서 5일전에일을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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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음날부터출근을 했는데 사장인지 뭔지 엄청 젊은 남자가 월급이어쩌고시급이어쩌고하길래
빨리 성공했나싶었어 근데 진짜사장은따로있고 아들이라더라 성격도좋고 잘해주셔서 그런갑다했어
내가 게으르기도하고 물러서 이거저거 소심한편인데 손님상대하려니까 뻘쭘한거야 월.수.금이 물건들어오는날이라 진열을하는데 무턱대고 이거저거 진열하래 알려준건 뭐없는거같은데 그래도 사장님아들분이 착하셔서 못해도 해보려고했어 3시간만에 솔직히 그넓은 건물안에 물건을어찌 하나하나다외워 안그래? 아직도못외웠냐고 같이일하는 이모가뭐라하시는거야 되도록이면 빨리외우려고 하루종일 1분도안쉬고 빡빡한 운동화신고 짐나르고 했는데 시간이지날수록 이분들이 점점 날만만히보는건지 신데렐라도아니고 자기들할거하면서 시키면모르겠지만 자기들이할수있는것도 시키는거야 그때까지는
익숙해져야되니까 돈버는게쉬운게아니니까 땀흘리면서했거든?겨우겨우6시반에 퇴근해서 집가니까 발에 물집이라던가상처라던가 손가락베이고 첫날부터 폭삭 삭아서온거야ㅋㅋㅋ
문제는 2틀째출근인데
이날에 이모가 나한테부모님뭐하시냐고물으시더라
내가 아버지가안계시거든? 그얘긴 말하기뭐해서 엄마랑동생은 집에있다고했어 엄마나이 몇이나물어보시더라 울엄마가올해36인데 많이 젊으시잖아 무슨생각하실진아는데 남이사 누가언제 애를낳던 상관도없는데 뻔히 바로옆에서 내가물건진열하는거아는데 다른삼촌한테 걔엄마 36이래 우리가 엄마아빠뻘이야ㅋㅋ애를대체언제낳은거야 이러면서 날언제봤다고 내얘기를 미리준비했던것처럼 툭툭막던지는겨
솔직히 기분나빴거든 내얘기는모르겠지만 고생하는우리엄마얘기 알지도못하는데 뒤에서 까대고 좀그렇잖아 근데 이때쯤에 나랑동갑인 여자애가 알바로들어왔거든? 나보다 키도크고 덩치도커 근데 물건나르는건 나만시키고 걔는돌아다니면서 떨어진물건주워서 걸거나 손님안내하라고 그런것만시키는거야 내가 귀뚫고싶댔더니 갑자기뜬금없이 부모님까지 걔랑 비교하고 걔네엄마는 교양있는분이시라고 귀뚫만큼 자기자식 양아치로안키운다고 그럼울엄마는 양아친가?ㅋㅋ 울엄마젊은나이에 자기인생포기하고 애두명이나 이렇게 잘키우셨는데? 그래도
평생할것도아니고 시키는거다했어..3일째되니까 아예 나무시하더라 걔는 일한지2틀이고 난 하루더고생했는데 걔는 ○○아~밥먹자 이렇게불러주고 나는○○씨.○○양 이러고 거리감두는거야 사장님 부인오셨는데 나는 소개도안해주고 나랑동갑인여자애만 얘는○○이야~이쁜○○이 열심히해 이러고 나랑얘기할땐 나땜에못살겠데 일을못하거나 사고친것도아닌데 딸랑3시간일하고집가는애보다 아침부터오후까지8시간반을 같이일한 내가 처음보는사람보다못하게 대접받더라 같이일하는여자애랑은 커피마시면서 카운터에서수다떨면서 나는일시키고 여자애칫솔까지 나보고가져오라는거야 칫솔있는곳은 여자애담당이라 나보다 더잘알텐데
그러고 까이면서 일하다 오늘아침에터져서
일을 안나갔거든? 사회생활이 힘든건알지만 같이일하는 입장인데 서로깍아내리고 무시하고
뒷담까고 가족건드리는건 좀아니잖아 근데 사장도 똑같은게 일시켜야되서 잘해준건가봐 막상 내가 기분안좋은티내니까 니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배째는겨 직원사이에문제있으면 서열정리라도 해서 화목하게 일해야되는거아냐? 나만그래? 그렇게 일안나가고 집에서 주군의태양 다시보는데 문자로 사장이 4일간일한거 돈은줄게 오던가계좌를보내던가해라 이러는거..솔직히 뭐때문에그러냐 예의상 물어볼줄알았어 돈버는게 냉정하다곤하지만 사람간에 예의까지 냉정할필요가없다고생각해 이게무슨 대기업회사 분쟁도아니고 사람하나 왕따시키는데 나만억울한거야? 내가이상한거야?나너무서러워진짜 내가열심히일해서 번돈인데 받기가싫어 어뜨케..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