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차이 는여친이랑 즐거운 사랑햇는데요 하
그때는 모든게 참좋앗습니다 하지만 저의 거짓말이
제여친한테 조금씩 상처을 주기 시작햇습니다 당연히
여친은 저 끝까지 믿고 햇지만 결과는 제가 통수 친는 결과 .... 그래도 여친은 저 많이 사랑햇습니다 물론 저도 많이 사랑햇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하고 끝나게 되습니다 ...햐 그 이유는 가끔씩 저나 통화 할때마다 사촌형이 저랑 여친이랑 통화 하는거 듣고 제여친보고 고민상담잇으면 연락 하라고 햇던게 .... 하여간 그렇게 잘사귀고 잇던날 ...
제가 몸살이 걸려 이틀이나 아파서 죽던날 여친한테
헤어지자고 카톡이 왓습니다 햐 그때 얼마나 힘들고 괴롭웟는지 저는 아픈 몸 상태해서 여친을 잡을라고 노력을 햇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더이상 안왔습니다 ....
그렇게 포기할려고 하는순간 여친한테 저나가왔습니다
내용은 나 사실 오빠한테 말안한게 있는데 나 오빠 사촌형 호감 이 생겻다고 말을하는데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죽을꺼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욕한마디 안하고 저나 끈고 멍하니 울엇 습니다 그리고 사촌형 만나려 갔습니다 그런데 둘이 저나 통화 하고 있엇습니다
그것도 제 앞에서 햐 얼마나 가슴이 아파 죽는지
일단 저는 둘사람 얘기 을 들엇습니다 즉 여친은
제 과거랑 상담을 위해서 사촌형한테 상담을 햇고
그렇게 두사람은 서로 호감 가는사이가 되어고 몸살 걸리전 이틀전 부타 두사람은 저나도 하면서 연락 햇다고
들엇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파서 저는 웃으면서 그자리 나왔습니다 .. 집에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안자고 4일동안 멍하니 잇엇습니다 물론 제가 여친 통수치고 구라 치고 한것도 잇지만 너무 이건 아니잖아 하고 생각 하던중 저는 그냥 잊고 살자 이렇게 마음을 잡고 잇엇습니다 하지만 이 가슴에 상처가 어느정도 치료가 되는중 전여친이 연락이왔습니다 우리 3명 모두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보통 남자들 같으면 욕하면서 ㄲㅈ 라고 햇겠지만 저는 받아줬습니다 혹시 다시 돌아올수도 있겟 생각으로 ... 저는 아직도 그 전여친을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곁으로 웃으면서 갠찬은척 하지만
가슴 한곳이 너무 아파서 말도 못할정도입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 ..잊고 싶어도 추억 이랑 그리움이 너무 생각나서 못잊겠습니다 햐 이런 감정은 처음인데 곁으로 웃는척은 하지만 둘이 저나하고 알콩 달콩 하는모습 보면 너무나 가슴이.아파요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햐 .....전여친이랑 헤어진게 고자 6일째 인데요 너무 가슴이 멍하니 아픔니다 .....
가슴이 너무 아파서 올려봅니다 ㅎㅎㅎ
그때는 모든게 참좋앗습니다 하지만 저의 거짓말이
제여친한테 조금씩 상처을 주기 시작햇습니다 당연히
여친은 저 끝까지 믿고 햇지만 결과는 제가 통수 친는 결과 .... 그래도 여친은 저 많이 사랑햇습니다 물론 저도 많이 사랑햇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랑은 오래 가지 못하고 끝나게 되습니다 ...햐 그 이유는 가끔씩 저나 통화 할때마다 사촌형이 저랑 여친이랑 통화 하는거 듣고 제여친보고 고민상담잇으면 연락 하라고 햇던게 .... 하여간 그렇게 잘사귀고 잇던날 ...
제가 몸살이 걸려 이틀이나 아파서 죽던날 여친한테
헤어지자고 카톡이 왓습니다 햐 그때 얼마나 힘들고 괴롭웟는지 저는 아픈 몸 상태해서 여친을 잡을라고 노력을 햇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더이상 안왔습니다 ....
그렇게 포기할려고 하는순간 여친한테 저나가왔습니다
내용은 나 사실 오빠한테 말안한게 있는데 나 오빠 사촌형 호감 이 생겻다고 말을하는데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죽을꺼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욕한마디 안하고 저나 끈고 멍하니 울엇 습니다 그리고 사촌형 만나려 갔습니다 그런데 둘이 저나 통화 하고 있엇습니다
그것도 제 앞에서 햐 얼마나 가슴이 아파 죽는지
일단 저는 둘사람 얘기 을 들엇습니다 즉 여친은
제 과거랑 상담을 위해서 사촌형한테 상담을 햇고
그렇게 두사람은 서로 호감 가는사이가 되어고 몸살 걸리전 이틀전 부타 두사람은 저나도 하면서 연락 햇다고
들엇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파서 저는 웃으면서 그자리 나왔습니다 .. 집에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안자고 4일동안 멍하니 잇엇습니다 물론 제가 여친 통수치고 구라 치고 한것도 잇지만 너무 이건 아니잖아 하고 생각 하던중 저는 그냥 잊고 살자 이렇게 마음을 잡고 잇엇습니다 하지만 이 가슴에 상처가 어느정도 치료가 되는중 전여친이 연락이왔습니다 우리 3명 모두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보통 남자들 같으면 욕하면서 ㄲㅈ 라고 햇겠지만 저는 받아줬습니다 혹시 다시 돌아올수도 있겟 생각으로 ... 저는 아직도 그 전여친을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곁으로 웃으면서 갠찬은척 하지만
가슴 한곳이 너무 아파서 말도 못할정도입니다 너무나 괴롭습니다 ..잊고 싶어도 추억 이랑 그리움이 너무 생각나서 못잊겠습니다 햐 이런 감정은 처음인데 곁으로 웃는척은 하지만 둘이 저나하고 알콩 달콩 하는모습 보면 너무나 가슴이.아파요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햐 .....전여친이랑 헤어진게 고자 6일째 인데요 너무 가슴이 멍하니 아픔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