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한 고민

prel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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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30대가된 평범...음 평범은 아닌 남자입니다.

사회에서 초등교사로 근무중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집안에서 결혼에 대한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손자가 보고싶다고 하시고,

'하루라도 빠르게 결혼할 사람 만나야지'라고 하시며

대학때처럼 편안한 만남을 갖는일에 대해서 부담이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전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다, 종교적인 문제로도

어려움을 겪어보다보니 점점 이성교제에 스스로 가지를

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집안의 분위기로 인해 자신의 연애, 결혼관의 제한을

받았던분 없나요? 진지하게 상담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