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휴대폰을 좋아하는 미성년자입니다 저는 휴대폰을 좋아해서 알바를 해도 휴대폰 판매점에서 해요 그저께 연락이 한통 왔어요 "네~알바몬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혹시 일자리 구하셨어요?" 제가 "아니요~"라고 하니깐 "그러면 내일 면접한번 오실수있으신가요?"라고 하시길래 제가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일 2시쯤에 뵙겠습니다"라고하고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을본후 내일(어제)바로 나오세요 라고 하길래 제가"네 알겠습니다"하고 집을갔어요 그리고 다음날(어제) 일찍 나와서 담배 좀피면서 가람들을 기다렸습니다 여성한분이 오셔서 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같이 들어가서 앉아있은후 점장님만 기다렸습니다 점장님이 오셔서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말구 2층에서 앉아 있어~라고 하셔서 앉아있었습니다 한2분 지났나요? 점장님이 오셔서 어~ 너를 데려가시겠다는 점장님이계셔~한5분정도 후에 오셔서 너를 데려가실꺼야~라고 하셨습니다참고로 사장님이 매장을 5개 정도 운영하고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남성 한분이 오셔서 신입?이라고 하셔서 제가 네!라고 한뒤 그점장님의 매장으로 갔습니다 인사를 나누고점심을먹고 일을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전화가 왔어요 제가 원래 휴대폰을 바꿀생각으로 전화상담방식으로 휴대폰 교체를 할려했어요 그런데 그상담분께서 서류 준비하고 다시전화드려도 될까요?라고 하셔서 나중을기다리며 다시매장안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점장님이 왜.무슨전환데 라고 하셔서 아 휴대폰 바꿀려고 전화했습니다 했는데 점장님이 매장에서 폰을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거 제명의가 아니라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라고 해서 점장님이 집을가서 신분증을 가져오라고 하셔서 제가 일단 가져오겠습니다 한뒤 집을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무도 안계셔서 그냥 매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아무도 없으니 내일 아침에 가져오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집을갔는데 부모님이 대신전화해서 폰을 바꿨답니다 그래서 아 아쉽네라고 한뒤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출근을 해서 사정을 다말씀드리고 아침회의를 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팀장님이랑 점장님이랑 전화통화를 한거같아서 아 혼나려나?라고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점장님은 휴무..
전화에서 큰소리가 났습니다.그래서 제가...아..많니혼나겠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저를부르시면서"○○○아 옷갈아입고 집가라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순간 저의 귀를 위심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네?라고 하니깐 팀장님이 "점장님이 니 해고란다"라고 하셨습니다..저는 순간 멘붕이 와서 옷을 갈아입고 인사를 한뒤 나왔습니나그리고 나서 한시간뒤 처음면접본 매장에서 문자가 왔습니다"재밌으셨다면서..하루만에 그만두시네요..." 저는 뭐지?하고 저 휴대폰을 매장에서 바꾸지 않아 잘렸습니다 라고 하니 매매장에서 네?라고 하셨습니다
점장님이 저는 자르시고 본매장에는 제가 그만둔걸로말하셨습니다...
원래 자기 매장에서 폰을 안바꾸면 잘리나요?ㅜㅜ 집오는내내 눈물나오는걸 참고 참고 참았다가 집에서 다쏟아부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한데 매장에서 폰을 안바꿔서 잘렸다는 자체가 너무 억울하고 자괴감이 듭니다
휴대폰집도 대표3사의 통신사가게입니다
사람들한테도 말하니 뭐 그런게 다있냐고 하고 저의 편을 들어주셨습니다..그럴때마다 너무 슬퍼서 어쩔수가 없어서 글을 적습니다
저만 억울한건가요 아니면 진짜 억울한게맞는건가요?ㅠㅠ
어떻게 할방법없을까요?ㅠㅠ
억울해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휴대폰을 좋아하는 미성년자입니다 저는 휴대폰을 좋아해서 알바를 해도 휴대폰 판매점에서 해요 그저께 연락이 한통 왔어요 "네~알바몬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혹시 일자리 구하셨어요?" 제가 "아니요~"라고 하니깐 "그러면 내일 면접한번 오실수있으신가요?"라고 하시길래 제가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일 2시쯤에 뵙겠습니다"라고하고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면접을본후 내일(어제)바로 나오세요 라고 하길래 제가"네 알겠습니다"하고 집을갔어요 그리고 다음날(어제) 일찍 나와서 담배 좀피면서 가람들을 기다렸습니다 여성한분이 오셔서 문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같이 들어가서 앉아있은후 점장님만 기다렸습니다 점장님이 오셔서 저보고 아무것도 하지말구 2층에서 앉아 있어~라고 하셔서 앉아있었습니다 한2분 지났나요? 점장님이 오셔서 어~ 너를 데려가시겠다는 점장님이계셔~한5분정도 후에 오셔서 너를 데려가실꺼야~라고 하셨습니다참고로 사장님이 매장을 5개 정도 운영하고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남성 한분이 오셔서 신입?이라고 하셔서 제가 네!라고 한뒤 그점장님의 매장으로 갔습니다 인사를 나누고점심을먹고 일을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전화가 왔어요 제가 원래 휴대폰을 바꿀생각으로 전화상담방식으로 휴대폰 교체를 할려했어요 그런데 그상담분께서 서류 준비하고 다시전화드려도 될까요?라고 하셔서 나중을기다리며 다시매장안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점장님이 왜.무슨전환데 라고 하셔서 아 휴대폰 바꿀려고 전화했습니다 했는데 점장님이 매장에서 폰을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거 제명의가 아니라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라고 해서 점장님이 집을가서 신분증을 가져오라고 하셔서 제가 일단 가져오겠습니다 한뒤 집을갔다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무도 안계셔서 그냥 매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아무도 없으니 내일 아침에 가져오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이 끝나고 집을갔는데 부모님이 대신전화해서 폰을 바꿨답니다 그래서 아 아쉽네라고 한뒤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출근을 해서 사정을 다말씀드리고 아침회의를 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팀장님이랑 점장님이랑 전화통화를 한거같아서 아 혼나려나?라고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점장님은 휴무..
전화에서 큰소리가 났습니다.그래서 제가...아..많니혼나겠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저를부르시면서"○○○아 옷갈아입고 집가라 내일부터 안나와도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순간 저의 귀를 위심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네?라고 하니깐 팀장님이 "점장님이 니 해고란다"라고 하셨습니다..저는 순간 멘붕이 와서 옷을 갈아입고 인사를 한뒤 나왔습니나그리고 나서 한시간뒤 처음면접본 매장에서 문자가 왔습니다"재밌으셨다면서..하루만에 그만두시네요..." 저는 뭐지?하고 저 휴대폰을 매장에서 바꾸지 않아 잘렸습니다 라고 하니 매매장에서 네?라고 하셨습니다
점장님이 저는 자르시고 본매장에는 제가 그만둔걸로말하셨습니다...
원래 자기 매장에서 폰을 안바꾸면 잘리나요?ㅜㅜ 집오는내내 눈물나오는걸 참고 참고 참았다가 집에서 다쏟아부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한데 매장에서 폰을 안바꿔서 잘렸다는 자체가 너무 억울하고 자괴감이 듭니다
휴대폰집도 대표3사의 통신사가게입니다
사람들한테도 말하니 뭐 그런게 다있냐고 하고 저의 편을 들어주셨습니다..그럴때마다 너무 슬퍼서 어쩔수가 없어서 글을 적습니다
저만 억울한건가요 아니면 진짜 억울한게맞는건가요?ㅠㅠ
어떻게 할방법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