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나만큼 똥차 많이 만나본 사람 있니배틀한번 뜨고싶다음슴체 ㄱㄱ하겠음1.첫사랑얘는 똥차라기엔.....좀 애매함중학교 동창이었음내가 너무...좋아했음 많이..조카게....사랑했다 시바...이새끼가 재수학원 힘들다고 나 버림 ㅠ그리고 나의 험난한...연애가 시작되었음 2. 마마보이조카........후이때의 내 마음가짐은 딱 이거임그냥 편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음조카 베프였는데고등학교 동창이었음로맨스 이딴거 필요없었음그냥 내 맘 편하자고 만남......너무 빠지지만 않으면 된다 딱 이마인드근데 __ 내친구가 마마보이일줄이야.........밥먹을때도"자기야 오늘 우리 애슐리 갈까?""어 거기는 좀 비싼데 자깜만~돈 많이 써도 되는지 엄마한테 물어볼게" 어.......엄마?놀러갈때도"오늘 우리 아쿠아리움 갈래? 돈은..내가 낼게..^^!""어 우리 엄마 아쿠아리움 짱 좋아하는데! 나 혼자 가면 서운해하셔..ㅠㅠ" __다 뒤집어 엎고싶었음때려챠!!!!!!!!!!!!!!!!!!3. 거지휴 그래서 독립적인 사람을 만나기로 함동아리 선배가 부모님 도움 안받고혼자 알바해서 등록금 내고 하는게 멋있어보였음왜그랬지.......그땐 몰랐지......도움을 안받는게 아니라 못받는거였다는거......요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찌질한 남친 썰다.........는 못이기고(말도 안되는거 너무 많더라;)70프로는 이길수 있음 ㄹㅇ나는 그래도 그오빠 나이와 체면이 있으니까선물도 그럴듯한거 사주고데이트코스도(내가 사는날) 괜찮은 데로만 같이 갔는데하.........편지지 살돈 없다고 휴지에 쓴 편지 받아봄?그걸 또 파일에 고이고이 보관하는 나......내가 정장 맞춰주러 큰맘먹고 백화점 갔는데고맙다고 그날 저녁 사겠다고 하고서백화점 앞 편의점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삼각김밥 먹음ㅅㅂ그걸 또 고맙다고 받아먹는 나...oh 대환장쇼 oh 내 거지 남친과....불안한 지갑과....그걸 지켜보는 엄마..........결국 거지랑은 엄마가 헤어지게 만들었음4. 카사노바기타배우겠다고 깝치고 다닐때 학원에서 만남나는 이새끼의 칼같은 더치가 좋았음내는건 바라지 않아...제발.....너의 몫만이라도 내줘...............벗............나는 몰랐지 내가 어장인걸^^ 나랑 이름이 같은 짝녀가 있었음술먹고 계속 내 이름 부르고 자빠지면 겁나 설렜는데그게 사실 내가 아니고 그년이었음그래놓고 할건 또 다하고.........ㅎ그렇다고 그 짝녀한테만 충실한(?) 것도 아님이미 나한테 찝적댄 데서 게임 셋이지만;그냥 여기저기 다 찌르고 다님ㅎ.....그래.....여기까지만 하자..................아 넘 힘들다그 외에도.....뭐............중학교 동창 한명더.....만나보고.....그새끼는.................ㅎ.........나중에 친구한테 들었는데게이였음 ㅎ........나랑 사귀어서 게이인거 숨기려고 했음......나중에 울면서 나한테 미안하다더라 시바....알면 됐어그리고.........아 맞아 여행하다 만난 오빠......철없는 애새키들만 만나다 어른스러운 사람 만나서 참 좋았는데......오빠 애는 잘 크고 있어요?^^.........휴.........난 내 주변이 이렇게 쓰레기장인줄은..몰랐음지금의 벤츠를 만나기까지.......넘나 힘들었다..........★ㅎㅎㅎㅎㅎ그것도 슈바 어플로 만날 줄이야 시바...여태까지 하도 로맨틱하게만 만나서(심지어 여행에서 만난 그오빠는 벨기에에서 만남)쪽팔려서 어디 말도 못하고...........여기에라도 외쳐본다 ㅅㅇㅁ 사랑한다고..........벤츠 만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43
똥차..........어디까지.........만나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첫사랑
얘는 똥차라기엔.....좀 애매함중학교 동창이었음
내가 너무...좋아했음 많이..
조카게....사랑했다 시바...
이새끼가 재수학원 힘들다고 나 버림 ㅠ
그리고 나의 험난한...연애가 시작되었음
2. 마마보이
조카........후
이때의 내 마음가짐은 딱 이거임
그냥 편한 사람을 만나고 싶었음
조카 베프였는데
고등학교 동창이었음
로맨스 이딴거 필요없었음
그냥 내 맘 편하자고 만남......
너무 빠지지만 않으면 된다 딱 이마인드
근데 __ 내친구가 마마보이일줄이야.........
밥먹을때도
"자기야 오늘 우리 애슐리 갈까?"
"어 거기는 좀 비싼데 자깜만~돈 많이 써도 되는지 엄마한테 물어볼게"
어.......엄마?
놀러갈때도
"오늘 우리 아쿠아리움 갈래? 돈은..내가 낼게..^^!"
"어 우리 엄마 아쿠아리움 짱 좋아하는데! 나 혼자 가면 서운해하셔..ㅠㅠ"
__
다 뒤집어 엎고싶었음
때려챠!!!!!!!!!!!!!!!!!!
3. 거지
휴 그래서 독립적인 사람을 만나기로 함
동아리 선배가 부모님 도움 안받고
혼자 알바해서 등록금 내고 하는게 멋있어보였음
왜그랬지.......
그땐 몰랐지......
도움을 안받는게 아니라 못받는거였다는거......
요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찌질한 남친 썰
다.........는 못이기고
(말도 안되는거 너무 많더라;)
70프로는 이길수 있음 ㄹㅇ
나는 그래도 그오빠 나이와 체면이 있으니까
선물도 그럴듯한거 사주고
데이트코스도(내가 사는날) 괜찮은 데로만 같이 갔는데
하.........
편지지 살돈 없다고 휴지에 쓴 편지 받아봄?
그걸 또 파일에 고이고이 보관하는 나......
내가 정장 맞춰주러 큰맘먹고 백화점 갔는데
고맙다고 그날 저녁 사겠다고 하고서
백화점 앞 편의점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삼각김밥 먹음
ㅅㅂ
그걸 또 고맙다고 받아먹는 나...
oh 대환장쇼 oh
내 거지 남친과....
불안한 지갑과....
그걸 지켜보는 엄마..........
결국 거지랑은 엄마가 헤어지게 만들었음
4. 카사노바
기타배우겠다고 깝치고 다닐때 학원에서 만남
나는 이새끼의 칼같은 더치가 좋았음
내는건 바라지 않아...
제발.....너의 몫만이라도 내줘...............
벗............
나는 몰랐지 내가 어장인걸^^
나랑 이름이 같은 짝녀가 있었음
술먹고 계속 내 이름 부르고 자빠지면 겁나 설렜는데
그게 사실 내가 아니고 그년이었음
그래놓고 할건 또 다하고.........ㅎ
그렇다고 그 짝녀한테만 충실한(?) 것도 아님
이미 나한테 찝적댄 데서 게임 셋이지만;
그냥 여기저기 다 찌르고 다님ㅎ.....
그래.....
여기까지만 하자..................
아 넘 힘들다
그 외에도.....뭐............중학교 동창 한명더.....만나보고.....
그새끼는.................ㅎ.........나중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게이였음 ㅎ........
나랑 사귀어서 게이인거 숨기려고 했음......
나중에 울면서 나한테 미안하다더라 시바....알면 됐어
그리고.........아 맞아 여행하다 만난 오빠......
철없는 애새키들만 만나다 어른스러운 사람 만나서 참 좋았는데......
오빠 애는 잘 크고 있어요?^^.........
휴
.........
난 내 주변이 이렇게 쓰레기장인줄은..몰랐음
지금의 벤츠를 만나기까지.......
넘나 힘들었다..........★
ㅎㅎㅎㅎㅎ그것도 슈바 어플로 만날 줄이야 시바...
여태까지 하도 로맨틱하게만 만나서(심지어 여행에서 만난 그오빠는 벨기에에서 만남)
쪽팔려서 어디 말도 못하고...........
여기에라도 외쳐본다 ㅅㅇㅁ 사랑한다고..........
벤츠 만나게 해줘서 고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