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위기가 있었어요
10일전쯤..
제가 사소하게 쌓였고
앞으로 맞춰가는게 힘들것같다고 털어놨는대
남친이 정말 너무 놀라면서
저 붙잡고 진지하게 두시간을 대화하고
재 얘기 들어주고 또 날 얼마나 놓치기 싫은지 설명해주고..
그렇게 절 붙잡아 줬어요
저 사실 그날 감동 받아서 생각 고쳐먹고
잘해야지 하면서 스스로 다짐했거든요
그런데 10일정도 뒤였나
몇일정도 말투가 퉁명스럽더니
갑자기 정리하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만나쟀더니 만나서 얼굴보면 미련남을거같아서 싫고
자긴 정리하고 싶대여 .. 그러니 너도 힘들어도 정리해라 통보하고 매달리면서 저 우는데 끊더라구여
그렇게 5일이 지난 상태고, 연락은 안했습니다
뭐가 진심인건지.. 차이기싫어서 잠깐 붙잡는척하고 본인이 다시 찼는지, 아니면 이것저것 맞추길 바라는 내가 부담이라 억지로 정리하는건지.. 대화하고 싶은데 그조차 거부하네요...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고로 연하였고 1년좀넘게 사겼습니다.. 계속 매달리면 반발심만 생기겠죠?
어떻게 10일만에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10일만의 행동변화.. 도무지 모르겠어요
10일전쯤..
제가 사소하게 쌓였고
앞으로 맞춰가는게 힘들것같다고 털어놨는대
남친이 정말 너무 놀라면서
저 붙잡고 진지하게 두시간을 대화하고
재 얘기 들어주고 또 날 얼마나 놓치기 싫은지 설명해주고..
그렇게 절 붙잡아 줬어요
저 사실 그날 감동 받아서 생각 고쳐먹고
잘해야지 하면서 스스로 다짐했거든요
그런데 10일정도 뒤였나
몇일정도 말투가 퉁명스럽더니
갑자기 정리하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구요
만나쟀더니 만나서 얼굴보면 미련남을거같아서 싫고
자긴 정리하고 싶대여 .. 그러니 너도 힘들어도 정리해라 통보하고 매달리면서 저 우는데 끊더라구여
그렇게 5일이 지난 상태고, 연락은 안했습니다
뭐가 진심인건지.. 차이기싫어서 잠깐 붙잡는척하고 본인이 다시 찼는지, 아니면 이것저것 맞추길 바라는 내가 부담이라 억지로 정리하는건지.. 대화하고 싶은데 그조차 거부하네요...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고로 연하였고 1년좀넘게 사겼습니다.. 계속 매달리면 반발심만 생기겠죠?
어떻게 10일만에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