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뭔 놈의 일이 그렇게도 많이 일어나는지 여기에 있는 사연들은 빙산의 일각 뿐인데 참으로 인간사 젓같네요 ..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이 너무나도 많아서 가끔 눈팅 하는데 제가 맘이 다 아픕니다 저도 미력하나 글 한번 올립니다
지난주 주말 여동생 상견례를 했습니다
여자들은 결혼 할 때 너무 불쌍한 듯 합니다
상견례 자리에서 그러죠
시애미나 남편 가족들이 이 말 합니다
우리 ㅇㅇ이 잘 부탁한다 잘 챙겨라 집안일도 잘하고 니가 더 부지런 떨어라 시부모를 부모로 생각하고 잘 모셔라 밥 거르지 않게 무조건 챙기고 생일도 까먹지 말아라 요린도 배워라 등등 뭐 한도 끝도 없죠 ..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뉘미 ㅈ같은게
결혼하는 여자는???????
무슨 조선시대 데릴사위 입니까???
둘이 만나 행복하게 사는 거지
누가 누구에게 강요를 당해야 합니까
누가 누구에게 희생을 해야 합니까
아니잖아요 다들 아시잖아요
뭐 굳이 그래야 한다면 둘이 똑같이 하던가요
예예
알죠 부모들이 그렇겠죠 압니다
근데 불공평 하잖아요 ..
재력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사람끼리 정분나서 사랑으로 결실을 맺는
중대한 결혼에 ..
남자도 남자겄지만
여자들이 너무나 불쌍하네요 ㅠㅠ
사람들이 왜 상식적으로 생각을 안 할까요?
사람들은 왜 역지사지를 겸비 하지 않을까요?
자신들도 분명 살면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텐데
그 아픈 마음을 알면서 왜 타인에게 그러는 거죠?
두서없는 글을 일기장에 적어야 하지만
여기에 적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나라와 여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이해와 배려의 자세로 살고 공정하고 공평하며
상처받지 않고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결혼하는 여자들 개불쌍
지난주 주말 여동생 상견례를 했습니다
여자들은 결혼 할 때 너무 불쌍한 듯 합니다
상견례 자리에서 그러죠
시애미나 남편 가족들이 이 말 합니다
우리 ㅇㅇ이 잘 부탁한다 잘 챙겨라 집안일도 잘하고 니가 더 부지런 떨어라 시부모를 부모로 생각하고 잘 모셔라 밥 거르지 않게 무조건 챙기고 생일도 까먹지 말아라 요린도 배워라 등등 뭐 한도 끝도 없죠 ..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뉘미 ㅈ같은게
결혼하는 여자는???????
무슨 조선시대 데릴사위 입니까???
둘이 만나 행복하게 사는 거지
누가 누구에게 강요를 당해야 합니까
누가 누구에게 희생을 해야 합니까
아니잖아요 다들 아시잖아요
뭐 굳이 그래야 한다면 둘이 똑같이 하던가요
예예
알죠 부모들이 그렇겠죠 압니다
근데 불공평 하잖아요 ..
재력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사람끼리 정분나서 사랑으로 결실을 맺는
중대한 결혼에 ..
남자도 남자겄지만
여자들이 너무나 불쌍하네요 ㅠㅠ
사람들이 왜 상식적으로 생각을 안 할까요?
사람들은 왜 역지사지를 겸비 하지 않을까요?
자신들도 분명 살면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텐데
그 아픈 마음을 알면서 왜 타인에게 그러는 거죠?
두서없는 글을 일기장에 적어야 하지만
여기에 적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나라와 여기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이해와 배려의 자세로 살고 공정하고 공평하며
상처받지 않고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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