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이사온지 2-3주 정도로 얼마 안됬고. 20대 여자 저 혼자 사는데 어떤 미친새끼가(2-30대 남자) 제 택배 가져가서 4일동안 안줬어요.
제가 경비실에 왜 마음대로 확인도 안하고 택배줘버리냐고 했는데 주민편의상 해주는건데 매번 주민등록증 확인하고 줄수는 없다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성질내고 어제 경찰에 신고하려고 마지막으로 로젠택배회사랑 송월타올(택배시킨게 타올10장임)에 전화해서 이마저마해서 내가 배송못받았다고 해서
어쨌거나 택배회사에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해서 맡겼어도 택배회사 배상책임이 있어서 (주인한테 바로 안갖다줘서) 택배회사에서 경비실에 알아듣게 얘기해서(로젠택배아저씨 진짜 천사에요) 경비실에서 그 미친새끼가 왠지 우리집이랑 호수가 바뀐 집인거 같다고(우리집이 801호면 108호 사람이 가져갔다고함.) 일단 거기가서 택배 가져간거 혹시 있냐고 물어봐서 경비아저씨가 그 108호 직접가서 도로 택배 가져왔는데 .
택배에 전화번호 집주소 동호수도 엄청 크게 쓰여져있고 직접 가져온것도 아니고 주말에 경비실에서 아저씨가 그런걸로 자기는 방송안해준다고 해서 할려면 니가 하라고 해서 남의 택배 가져간사람 도로 갖다놓으라고 제가 직접 방송도 하고 했는데도 안가져 오더니 경비아저씨가 직접 가져오실때까지 지가 쳐 가지고 있고 택배도 뜯어져 있어서 정말 너무 화가 났는데
일단 찾았고 경비아저씨가 어쨌거나 찾아주셔서 또 나는 여자혼자 사니까 이웃끼리 얼굴붉히기도 싫고 해서 그냥 가서 난리난리를 치고싶었는데 꾹 참았는데.
어제부터 누가 문을 엄청 쾅쾅 두들기고(찾은게 어제밤인데 찾고나서 한 2시간 뒤쯤) 문 열으라고 난리치고 심지어 오늘도 그랬는데 제가 무서워서 아무도 없는척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제생각에 택배 가져간 사람인것같은데 어떻게 엿을 먹이면 좋을까요. 어휴 진짜 너무 빡쳐요.
[개빡침주의] 미혼여자 혼자사는 집 택배를 미친놈이 가져갔어요.
휴. 질문좀요.
아파트에 이사온지 2-3주 정도로 얼마 안됬고. 20대 여자 저 혼자 사는데 어떤 미친새끼가(2-30대 남자) 제 택배 가져가서 4일동안 안줬어요.
제가 경비실에 왜 마음대로 확인도 안하고 택배줘버리냐고 했는데 주민편의상 해주는건데 매번 주민등록증 확인하고 줄수는 없다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성질내고 어제 경찰에 신고하려고 마지막으로 로젠택배회사랑 송월타올(택배시킨게 타올10장임)에 전화해서 이마저마해서 내가 배송못받았다고 해서
어쨌거나 택배회사에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해서 맡겼어도 택배회사 배상책임이 있어서 (주인한테 바로 안갖다줘서) 택배회사에서 경비실에 알아듣게 얘기해서(로젠택배아저씨 진짜 천사에요) 경비실에서 그 미친새끼가 왠지 우리집이랑 호수가 바뀐 집인거 같다고(우리집이 801호면 108호 사람이 가져갔다고함.) 일단 거기가서 택배 가져간거 혹시 있냐고 물어봐서 경비아저씨가 그 108호 직접가서 도로 택배 가져왔는데 .
택배에 전화번호 집주소 동호수도 엄청 크게 쓰여져있고 직접 가져온것도 아니고 주말에 경비실에서 아저씨가 그런걸로 자기는 방송안해준다고 해서 할려면 니가 하라고 해서 남의 택배 가져간사람 도로 갖다놓으라고 제가 직접 방송도 하고 했는데도 안가져 오더니 경비아저씨가 직접 가져오실때까지 지가 쳐 가지고 있고 택배도 뜯어져 있어서 정말 너무 화가 났는데
일단 찾았고 경비아저씨가 어쨌거나 찾아주셔서 또 나는 여자혼자 사니까 이웃끼리 얼굴붉히기도 싫고 해서 그냥 가서 난리난리를 치고싶었는데 꾹 참았는데.
어제부터 누가 문을 엄청 쾅쾅 두들기고(찾은게 어제밤인데 찾고나서 한 2시간 뒤쯤) 문 열으라고 난리치고 심지어 오늘도 그랬는데 제가 무서워서 아무도 없는척 가만히 있었어요. 근데 제생각에 택배 가져간 사람인것같은데 어떻게 엿을 먹이면 좋을까요. 어휴 진짜 너무 빡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