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렸던 글들이 있더라구요..
남들에게 부모님 같은 존재가 저에게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하루가 다르게 악화되시는걸 보니까
정말 힘드네요..제가 평소에 너무 못했어서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더 그래요.
보시는 분들은 제발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표현도 많이하고 많이많이 보고 그러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요즘 할머니가 병원에 같이 다니시는데..
할아버지가 목에 종양때문에
거의 못드셔서 링겔을 맞으세요..
그거 맞으실동안 병원에서 기다리시면서
저에게 카톡하셨나봐요.
그냥 별 내용은 없는데 울컥해서 혼자 일하다말고
눈물나서 힘들었어요.
저보다 오래사셨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야속해요.
할머니 카톡보고 울컥했어요.
http://m.pann.nate.com/talk/327512077
http://m.pann.nate.com/talk/334548631
+전에 올렸던 글들이 있더라구요..
남들에게 부모님 같은 존재가 저에게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하루가 다르게 악화되시는걸 보니까
정말 힘드네요..제가 평소에 너무 못했어서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더 그래요.
보시는 분들은 제발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표현도 많이하고 많이많이 보고 그러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셔서
요즘 할머니가 병원에 같이 다니시는데..
할아버지가 목에 종양때문에
거의 못드셔서 링겔을 맞으세요..
그거 맞으실동안 병원에서 기다리시면서
저에게 카톡하셨나봐요.
그냥 별 내용은 없는데 울컥해서 혼자 일하다말고
눈물나서 힘들었어요.
저보다 오래사셨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야속해요.
방금 할머니가 톡하셨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