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사여구로도 너를 치장할 수 없었다
ㅇㅇ
2017.03.14
조회
25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가슴 한 켠이 다사해졌다.
ㅅr.랑.ㅎㅐ...☆ 워아이니 쥬뗌므 아이러뷰 아이시테루~~~~♡♡♡♡*
(to 최애)
아무 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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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사여구로도 너를 치장할 수 없었다
ㅅr.랑.ㅎㅐ...☆ 워아이니 쥬뗌므 아이러뷰 아이시테루~~~~♡♡♡♡*
(to 최애)
아무 말 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