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사여구로도 너를 치장할 수 없었다

ㅇㅇ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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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가슴 한 켠이 다사해졌다.

ㅅr.랑.ㅎㅐ...☆ 워아이니 쥬뗌므 아이러뷰 아이시테루~~~~♡♡♡♡*

(to 최애)




아무 말 대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