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칠때 다가와줬던 너는 더이상 내 곁에 없지만, 너가 남기고 간 기억이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아팠지만, 이젠 살아가는데 힘이 된다. 너와 사랑했던 기억이 나를 위로해준다.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줬던거 이제 우린 사랑하진않지만 그 기억이 사랑스럽다. 92
추억속에 묻을게
삶이 지칠때 다가와줬던 너는
더이상 내 곁에 없지만,
너가 남기고 간 기억이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아팠지만,
이젠 살아가는데 힘이 된다.
너와 사랑했던 기억이
나를 위로해준다.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줬던거
이제 우린 사랑하진않지만
그 기억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