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내의 입장 차이 우선 아내는 임신 10주에요 4년만에 기다리던 아이가 생겼고 1시간 가량 왕복2시간 출퇴근을 하고 있어요, 임신하고 별 다른점이 아직은 없지만 졸리고 나른하다는점, 늦게 출근하지만 또 늦게 퇴근해서 집에 오면 열한시 정도에요 집에 오면 씻고 자기도 바빠요 집안일에 대한 분담은 했어요 빨래널기! 설거지하기! 그런데 요즘은 남편이 더 요구해요 청소할것이 많으니 빨래널고 개키는 것도 해라 집이 더러우니 한두번쯤은 이해하고 해요! 집안일은 너무 많아요! 임신하고 3주는 기뻐하고 챙겨주더니 이제는 똑같아요 화장실에서 문 열어 놓고 담배피는게 제일 곤욕이에요 그리고 남편입장 출퇴근 합해서 30분 거리, 자영업이기에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 모임도 많고 약속도 많은데 아내 눈치가 많이 보여요 아기가 생겨서 기쁘지만 임신하고 집안일을 잘하지 않아서 불만이에요! 물론 임신전에도 늦게 퇴근한다는 핑계로 쉬는날 한꺼번에 몰아서 했어요 휴, 씽크대에 설거지 거리는 일주일째 그대로에요 대화를 하다보면 눈물도 많아져 자주 삐지곤 해요 그래서 대화하기도 힘드네요 임신 한 분들 대부분 잘 울고 예민한가요? 화장실 문 열고 담배피는건 버릇이라 고치려해도 잘안되네요ㅠ하지만 노력하고 있어요 티 내지않으려 남편 입장 아내 입장에서 작성해요 둘다 입장 이해가 되지.않고 서로 서운한 마음만 가득하네요~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조언 좀 부탁드려요314
남편과 아내의 입장 차이
우선 아내는 임신 10주에요
4년만에 기다리던 아이가 생겼고
1시간 가량 왕복2시간 출퇴근을 하고 있어요,
임신하고 별 다른점이 아직은 없지만
졸리고 나른하다는점,
늦게 출근하지만 또 늦게 퇴근해서 집에 오면
열한시 정도에요
집에 오면 씻고 자기도 바빠요
집안일에 대한 분담은 했어요
빨래널기! 설거지하기!
그런데 요즘은 남편이 더 요구해요
청소할것이 많으니 빨래널고 개키는 것도 해라
집이 더러우니 한두번쯤은 이해하고 해요!
집안일은 너무 많아요!
임신하고 3주는 기뻐하고 챙겨주더니
이제는 똑같아요 화장실에서 문 열어 놓고
담배피는게 제일 곤욕이에요
그리고 남편입장
출퇴근 합해서 30분 거리,
자영업이기에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
모임도 많고 약속도 많은데 아내 눈치가 많이 보여요
아기가 생겨서 기쁘지만 임신하고 집안일을 잘하지 않아서
불만이에요! 물론 임신전에도 늦게 퇴근한다는 핑계로 쉬는날 한꺼번에 몰아서 했어요
휴, 씽크대에 설거지 거리는 일주일째 그대로에요
대화를 하다보면 눈물도 많아져 자주 삐지곤 해요
그래서 대화하기도 힘드네요
임신 한 분들 대부분 잘 울고 예민한가요?
화장실 문 열고 담배피는건 버릇이라 고치려해도
잘안되네요ㅠ하지만 노력하고 있어요
티 내지않으려 남편 입장 아내 입장에서
작성해요
둘다 입장 이해가 되지.않고 서로 서운한 마음만 가득하네요~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