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 부부고요.. 6살 딸아이 한명 있습니다. 평소에 특별한 기념일외엔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 요런날은 간단히 식사하고 쇼핑정도 합니다. 저번 발렌타인 데이 즈음해서는 와이프 딸아이 처제 저 이렇게 넷이 부산1박여행하고 서울에 처제일보러 1박하고 내려왔습니다. 저는 그게 발렌타이라서 간거라고는 상상도 안했네요ㅡㅡ;; 위에 카톡중에 와이프가 저리 정색할만큼 말실수 한게 있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카톡 첨부합니다.
결혼5년차 부부고요.. 6살 딸아이 한명 있습니다. 평소에 특별한 기념일외엔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 요런날은 간단히 식사하고 쇼핑정도 합니다. 저번 발렌타인 데이 즈음해서는 와이프 딸아이 처제 저 이렇게 넷이 부산1박여행하고 서울에 처제일보러 1박하고 내려왔습니다. 저는 그게 발렌타이라서 간거라고는 상상도 안했네요ㅡㅡ;;
위에 카톡중에 와이프가 저리 정색할만큼 말실수 한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