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친이 잘못한일이 있어 헤어지자고 했더니.. 2주년도 얼마 안남고 화이이트데이도 얼마 안남았다.. 그동안 너에게 잘해주지못해 2주년, 화아트데이 꼭 챙겨주고 헤어지고 싶다.. 이렇게 말하며 눈물을 보이더리구요.. 전 남친이 눈물까지 보이니 절 좋아하는 맘이 진심이라고 생각했구 용서해 줬어요..
저 남친에게 발렌때 초콜릿 사줬어요.. 데이트하자니 피곤해서 싫다하고.. 저녁 먹자니 발렌이 대수냐며 이런것 좀 챙기지말라고 남친이 뭐라 했어요... 평소에도 평일에 밖에서 밥 먹는거, 데이트하는거 남친이 엄청 싫어해요.. 이렇게 욕먹을꺼면... 억지로 끌고 갔어야 했나봐여
맘속으론 제가 해준거 따지고 있는 사람이 헤어지자고 할때 2주년이고 화이트데이고 왜 운운하며 잘해 줄꺼 처럼 이야길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여..
치킨이 소박하다고 했다가 개욕 먹었어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된 곳이라 글 남겨 보아요.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봐요...
화이트데이에 치킨 먹자고 했다가 남친한테 개욕 먹었네요..
사탕 이런건 바라지도 않았어요.. 사줄 남친도 아니고요..
화이트데이 꼭 챙겨야 하는건 아니지만.. 별 기대도 없었지만..
얼마전 남친이 잘못한일이 있어 헤어지자고 했더니.. 2주년도 얼마 안남고 화이이트데이도 얼마 안남았다.. 그동안 너에게 잘해주지못해 2주년, 화아트데이 꼭 챙겨주고 헤어지고 싶다.. 이렇게 말하며 눈물을 보이더리구요.. 전 남친이 눈물까지 보이니 절 좋아하는 맘이 진심이라고 생각했구 용서해 줬어요..
바란건 없었지만.. 근데 사람이란게 챙겨준다고 하니 저녁먹고 데이트라도 하겠지 내심 기대했어요..
2주년.. 남친은 회식 갔어요...밤 9시 30분 넘어 회식 끝나고... 화분이랑 케익 사왔네요.. 케익은 같이 먹었어요
같이 저녁먹고 데이트라도 할줄 알고 기대 했는데.. 같이 밥한끼도 못먹고... 실망이 크더군요..
기대 했는데 저녁도 같이 못먹고 10시가 넘어버리고... 이게 뭐냐고 했더니 너만의 2주년이냐며 욕 먹었어요..
화이트데이.... 사탕 당연이 없구요.. 그나마 남친에게 부담주기 싫고 데이트하고 싶어서 저녁으로 치맥이나 하자고 했어요..
그러곤 제가 농담으로 나 소박하지? 했더니..
남친이 그때부터 저보고 니가 뭐가 소박한거냐며... 니가 발렌때 해준게 뭐냐며.. 밥이라도 사줬냐며. 데이트를 했냐며..
해준게 뭐냐고 따지더라구요..
저 남친에게 발렌때 초콜릿 사줬어요.. 데이트하자니 피곤해서 싫다하고.. 저녁 먹자니 발렌이 대수냐며 이런것 좀 챙기지말라고 남친이 뭐라 했어요... 평소에도 평일에 밖에서 밥 먹는거, 데이트하는거 남친이 엄청 싫어해요.. 이렇게 욕먹을꺼면... 억지로 끌고 갔어야 했나봐여
맘속으론 제가 해준거 따지고 있는 사람이 헤어지자고 할때 2주년이고 화이트데이고 왜 운운하며 잘해 줄꺼 처럼 이야길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여..
화이트데이에 치맥하자고 한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