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랑한다는 말,좋다는 말,이쁘다는 말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하는 너가 좋았고,
어느새 사랑하게 되었어.
누가 그러더라
사랑과 감기는 숨길 수 없다고
나답지 않게 빠지게된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너무 행복했어.널 이해하고 싶었고
널 기다릴 수 있었어
너가 날 기다려줬으니까.
근데 어느순간부터 너가 뭘 숨긴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내 기우였기를 바랬지만 다른 여자이름 부르며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나에게 보낸순간 확신이 되더라.
핸드폰 사진을 보여줄때도 그렇게 나한테 맡기질 못하고 조심스러워하는 너.
그러니까 내가 전화로 이별 통보를 했을때도 너가 기막혀하면서,그냥 보냈겠지.
한번도 말만 앞섰지,직접 행동으로 보여준 적도 었었어.
참 헤어지길 잘한것같아.
100일 기념으로 만원도 안하는 말린꽃 사왔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어쩐지 이상하더라.
그러면서 내가 준 향수는 참 좋아했지.
너가 날 잡았다고 해도,날 기만하는 걸로 느껴졌지 한순간도 진심인 적은 없었던 것같다.
적어도 나한테는 말이야.
한번씩 널 생각하는 날 보면서 내가 얼마나 멍청했는지. 바보인디 자책하고 있는 걸 너는 아는지 모르겠어.
항상 고마운 사람이라고 넌 그랬지.
얼마나 듣기 지겨웠나 몰라. 말만 그렇게 하니깐.
너한테 준게 아깝진 않아,수업료라고 생각할께.
잘먹고 잘 살아.난 더 잘먹고 잘 살께.
봄이라서
항상 사랑한다는 말,좋다는 말,이쁘다는 말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하는 너가 좋았고,
어느새 사랑하게 되었어.
누가 그러더라
사랑과 감기는 숨길 수 없다고
나답지 않게 빠지게된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너무 행복했어.널 이해하고 싶었고
널 기다릴 수 있었어
너가 날 기다려줬으니까.
근데 어느순간부터 너가 뭘 숨긴다고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내 기우였기를 바랬지만 다른 여자이름 부르며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나에게 보낸순간 확신이 되더라.
핸드폰 사진을 보여줄때도 그렇게 나한테 맡기질 못하고 조심스러워하는 너.
그러니까 내가 전화로 이별 통보를 했을때도 너가 기막혀하면서,그냥 보냈겠지.
한번도 말만 앞섰지,직접 행동으로 보여준 적도 었었어.
참 헤어지길 잘한것같아.
100일 기념으로 만원도 안하는 말린꽃 사왔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어쩐지 이상하더라.
그러면서 내가 준 향수는 참 좋아했지.
너가 날 잡았다고 해도,날 기만하는 걸로 느껴졌지 한순간도 진심인 적은 없었던 것같다.
적어도 나한테는 말이야.
한번씩 널 생각하는 날 보면서 내가 얼마나 멍청했는지. 바보인디 자책하고 있는 걸 너는 아는지 모르겠어.
항상 고마운 사람이라고 넌 그랬지.
얼마나 듣기 지겨웠나 몰라. 말만 그렇게 하니깐.
너한테 준게 아깝진 않아,수업료라고 생각할께.
잘먹고 잘 살아.난 더 잘먹고 잘 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