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주지에서 2시간정도 걸리는 지역으로 최종면접 보러 갔습니다 임원면접이라 높으신 분께 면접 봤는데 어려운 질문 하나 하지 않으시고그냥 가볍게 담소나누듯이 봤습니다다 보고 나왔는데 어떤 직원분이 잠깐 앉아보라고 하시더니회사에 어느 부서에 배치할 지 생각을 다 해놨다며, 다음주부터 출근 가능하냐고도물어보셨고..(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앞에 있는 직원에게 차근차근 배울거라고 하시며이곳에서 근무하면 이러이러한 업무를 할 것이다, 출근하면 어떻게 해야한다 등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 후 회의 끝나고 오늘 내로 연락 준다고 하셨습니다근데 ㅜㅜ 아직도 연락이 안옵니다 ..이런 경우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거 무슨 희망고문인가요 ㅠㅠ애타게 기다리고있는데 연락한통 없는건...아니면 불합격이라고 문자라도 하나 넣어주시지 ㅜㅜ 마냥 기다리고만 있으려니완전 똥줄타네요 ㅠㅜ
합격된 것 처럼 말해놓고 연락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