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전북지역에서 나름 이름있고 큰 회사에 생산직 직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나이도 얼마안있으면 서른이고 딱히 잘하는것도 없는 사람이라 정말 취업된게 기적이라 생각될 정도라 첫 출근때에는 정말 기뻤습니다..그런데 그 생각이 2달이 지난 지금은 정말 다른 좋은 직장이 있다면 바로 퇴사하고 싶네요 사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 조장이라는 사람과 왜인지 모를 이유로 사이가 정말 안좋습니다물론 제가 먼저 웃으면서도 다가가봤고 잘못한것이 있으면 죄송합니다 다시하겠습니다 하면서나름 열심히 한것 같은데 이유도 없이 사람한테 짜증을 내고 그러더군요처음 2주동안은 내가 일을 정말 못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니 점점 강도가 심해지고 일하는게 하루 업무가 아니고 그 짜증과 폭언을 견디는게 주 업무가 되버린 상황이더군요같이 일이라도 하게되면 같이 일하기 싫은지 인상 팍쓰고 뭐하나 버벅대거나 실수하는 순간욕이 날아오더군요 얼마 전 제가 정말 표출은 안했지만 화가 난 상황이 있었는데다른 부서 직원분이 물건옮기는게 힘들어 제게 물건을 좀 같이 옮겨달래서 아주 잠깐 나가서 물건을 같이 옮겨주는데다짜고짜 오더니 욕부터 하더군요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니가 그부서 사람이냐 라는 식으로 물어보며 계속 욕을 하는데정말 여태껏 그 사람에게 들었던 어떤 욕보다 심하고 상스러운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일을 못하거나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쓴소리들을수 있다는건 저도 알고는 있지만지금의 짜증과 욕설 폭언이 저로써는 정말 버티기가 힘든 지경까지 온것 같습니다혹시 저 같이 상사와의 갈등을 현실적으로 풀어가신분이 계시다면 조언좀 구하고싶네요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조언좀 구해보려구요...
사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에 조장이라는 사람과 왜인지 모를 이유로 사이가 정말 안좋습니다물론 제가 먼저 웃으면서도 다가가봤고 잘못한것이 있으면 죄송합니다 다시하겠습니다 하면서나름 열심히 한것 같은데 이유도 없이 사람한테 짜증을 내고 그러더군요처음 2주동안은 내가 일을 정말 못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니 점점 강도가 심해지고 일하는게 하루 업무가 아니고 그 짜증과 폭언을 견디는게 주 업무가 되버린 상황이더군요같이 일이라도 하게되면 같이 일하기 싫은지 인상 팍쓰고 뭐하나 버벅대거나 실수하는 순간욕이 날아오더군요
얼마 전 제가 정말 표출은 안했지만 화가 난 상황이 있었는데다른 부서 직원분이 물건옮기는게 힘들어 제게 물건을 좀 같이 옮겨달래서 아주 잠깐 나가서 물건을 같이 옮겨주는데다짜고짜 오더니 욕부터 하더군요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니가 그부서 사람이냐 라는 식으로 물어보며 계속 욕을 하는데정말 여태껏 그 사람에게 들었던 어떤 욕보다 심하고 상스러운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일을 못하거나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쓴소리들을수 있다는건 저도 알고는 있지만지금의 짜증과 욕설 폭언이 저로써는 정말 버티기가 힘든 지경까지 온것 같습니다혹시 저 같이 상사와의 갈등을 현실적으로 풀어가신분이 계시다면 조언좀 구하고싶네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