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름이아니라 너무 불안한 마음에
글남겨요. 꼭 답변부탁드려요..
말이 좀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
엄마가 혼자서 저랑 동생 키우느라 이것저것 다해보시다가 주변에서 술장사가 돈이많이남는다하여
찌개집을 하며 장사를 하셨었어요
근데 엄마가 키도작고 외소한데 술장사를하니
엄마를 무시하는 아저씨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마음에 엄마가게에 CCTV 를 설치해
드렸고 다행히 그걸 본손님들은 좀 자자해졋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도 그런손님들 안받으려고 노력했구요.
여튼 그러는와중에 엄마를 좋아하는 손님이 생긴겁니다
엄마는 그분이 잘해주시고 하니까 엄마도 처음엔 나쁘게 생각 안하셨는데 엄마가 다른손님테이블에 음식가져다주며 몇마디만 나눠도 술먹고 그손님 테이블에가서 깽판치고 .. 그손님들다나가고 여튼 그렇게 몇개월이지나고. 엄마는 도저히 안되겟다싶어서 가게오지말라고 연락도하지말라고 하셨는데 매번 다른데서 술을먹고 찾아오고 그랬나봐요 어느날은 엄마가 얼굴에 멍이있어서 왜드러냐고 물어보니 넘어졌다고 하시길래 솔직히 말해라
왜그런거냐. 하니 그새끼가 때렷답니다.
근데 보복이 무서웠던 저희엄마는 신고도못하고 가게도못열고 그렇게 며칠을 지내시고. 돈을 벌어야하니 가게에 다시나가 일을하는데 또 술먹고찾아오더랍니다. 엄마는 불안에 떨면서 가게문을 항상 잠그고 계시며
CCTV로 바깥상황을보고 (대부분단골) 손님이오시면 문을 열어주고.. 이렇게 장사를 했어요 물론 그러다보니 적자나고.. 여튼 그렇게 하시다가 어느날 또 그새끼가 할말잇다고 문열어보라고 그러면서 안가고버티길래 엄마가 왜왓냐고 소리를 지르시니까 엄마를 산으로 끌고갓답니다.. (그당시엔 몰랐어요 엄마가 챙피하다며 말씀안하시다가 나중에말씀해주셨어요) . 그래서 엄마는 머리가 찢어져 머리를 꼬매시고.. 그날부터 어지럽다고 하시고 여튼 매일 불안해하며 가뜩이나 말랏는데 살은 살대로 빠지시고..
너무 안쓰럽도 화가났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혼자계시는데 무섭다고 전화를해 일하다가 엄마가게로 달려갔고.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그새끼가 또 왔습니다. 그래서 앉아서 무슨 대장처럼. 여자들이술파는데 온것처럼 야 술가져와. 이러길래 참다참다가 가시라고. 하니까 니가뭔데 가라마라냐고. 술이나가져오라고 하시면서 저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길래 저도 같이욕햇습니다. 그러니까
재떨이를 들더니 저를 때리려했고엄마는 말리는데 엄마를 밀어서 엄마가 넘어졌어요 그걸보고 못참고 저도 그새끼 멱살을 잡고 밀엇고. ( 그새끼가 키도작고 말랏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남자는 남자인지라 당해낼수가 없엇습니다. 그래서 제남자친구에게 빨리오라고 전화하고 엄마는 경찰에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먼저와서 그남자를 제압햇지만 그새끼가 도망을가서 찾으려햇지만 마음진정하는 새에 차를 끌고오더니 저희셋을 치려고 했습니다. 그때마침 경찰이 도착했고 . 다같이 경찰서에가서 진술을 한뒤. 그새끼는 음주로인해 면허도 정지되엇습니다.
분명 음주를하고 사람을 치려햇다면 살인하려한거 아닙니까?. 경찰들은 술을먹어서 그런거니 저희보고 오늘은 집에가지마시고 모텔같은데 가서 자랍니다. 또 저럴수잇다고. 그래서 접근금지같은거 처음 신고했기.때문에 못시키냐니까 못한답니다..
이렇게 시간이몇개월 흐르고 엄마가 도저히 못하시겟다며 가게를 접고 공장으로 일을 다니기시작햇습니다. 엄마가 가게를 안해도 집을 알고 엄마집으로 찾아가 깽판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근데 그도중에 그사람이 교도소에 들어갓습니다
(어떻게들어간건지는 모르겟으나 엄마가 보냈다고 들엇습니다) . 그렇게 2년이 흐른 어제 그새끼가 나왓답니다.. 그리고선 엄마가 출근하는 통근버스를 쳐다보고잇더랩니다.. 저희엄마 정말 마음약하고 불안증이 매우크세요..
엄마한테 보복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2년전 제가 결혼을 했는데 엄마보고.
저희집으로 오시라고
..당분간이라도.. 그러니까 사위보기 챙피하고 혼자살아버릇하니 혼자사는게 편하다고 오시기도 싫으시답니다
저는 아기가잇어 엄마집에 가있을수도 없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방법이없을까요?
저도 저사건들 때문에 공황장애가 생겨
고통받고잇엇는데 지금 너무 무서워서 죽을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엄마에게붙은 전과자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다름이아니라 너무 불안한 마음에
글남겨요. 꼭 답변부탁드려요..
말이 좀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
엄마가 혼자서 저랑 동생 키우느라 이것저것 다해보시다가 주변에서 술장사가 돈이많이남는다하여
찌개집을 하며 장사를 하셨었어요
근데 엄마가 키도작고 외소한데 술장사를하니
엄마를 무시하는 아저씨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마음에 엄마가게에 CCTV 를 설치해
드렸고 다행히 그걸 본손님들은 좀 자자해졋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도 그런손님들 안받으려고 노력했구요.
여튼 그러는와중에 엄마를 좋아하는 손님이 생긴겁니다
엄마는 그분이 잘해주시고 하니까 엄마도 처음엔 나쁘게 생각 안하셨는데 엄마가 다른손님테이블에 음식가져다주며 몇마디만 나눠도 술먹고 그손님 테이블에가서 깽판치고 .. 그손님들다나가고 여튼 그렇게 몇개월이지나고. 엄마는 도저히 안되겟다싶어서 가게오지말라고 연락도하지말라고 하셨는데 매번 다른데서 술을먹고 찾아오고 그랬나봐요 어느날은 엄마가 얼굴에 멍이있어서 왜드러냐고 물어보니 넘어졌다고 하시길래 솔직히 말해라
왜그런거냐. 하니 그새끼가 때렷답니다.
근데 보복이 무서웠던 저희엄마는 신고도못하고 가게도못열고 그렇게 며칠을 지내시고. 돈을 벌어야하니 가게에 다시나가 일을하는데 또 술먹고찾아오더랍니다. 엄마는 불안에 떨면서 가게문을 항상 잠그고 계시며
CCTV로 바깥상황을보고 (대부분단골) 손님이오시면 문을 열어주고.. 이렇게 장사를 했어요 물론 그러다보니 적자나고.. 여튼 그렇게 하시다가 어느날 또 그새끼가 할말잇다고 문열어보라고 그러면서 안가고버티길래 엄마가 왜왓냐고 소리를 지르시니까 엄마를 산으로 끌고갓답니다.. (그당시엔 몰랐어요 엄마가 챙피하다며 말씀안하시다가 나중에말씀해주셨어요) . 그래서 엄마는 머리가 찢어져 머리를 꼬매시고.. 그날부터 어지럽다고 하시고 여튼 매일 불안해하며 가뜩이나 말랏는데 살은 살대로 빠지시고..
너무 안쓰럽도 화가났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혼자계시는데 무섭다고 전화를해 일하다가 엄마가게로 달려갔고.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그새끼가 또 왔습니다. 그래서 앉아서 무슨 대장처럼. 여자들이술파는데 온것처럼 야 술가져와. 이러길래 참다참다가 가시라고. 하니까 니가뭔데 가라마라냐고. 술이나가져오라고 하시면서 저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길래 저도 같이욕햇습니다. 그러니까
재떨이를 들더니 저를 때리려했고엄마는 말리는데 엄마를 밀어서 엄마가 넘어졌어요 그걸보고 못참고 저도 그새끼 멱살을 잡고 밀엇고. ( 그새끼가 키도작고 말랏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남자는 남자인지라 당해낼수가 없엇습니다. 그래서 제남자친구에게 빨리오라고 전화하고 엄마는 경찰에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먼저와서 그남자를 제압햇지만 그새끼가 도망을가서 찾으려햇지만 마음진정하는 새에 차를 끌고오더니 저희셋을 치려고 했습니다. 그때마침 경찰이 도착했고 . 다같이 경찰서에가서 진술을 한뒤. 그새끼는 음주로인해 면허도 정지되엇습니다.
분명 음주를하고 사람을 치려햇다면 살인하려한거 아닙니까?. 경찰들은 술을먹어서 그런거니 저희보고 오늘은 집에가지마시고 모텔같은데 가서 자랍니다. 또 저럴수잇다고. 그래서 접근금지같은거 처음 신고했기.때문에 못시키냐니까 못한답니다..
이렇게 시간이몇개월 흐르고 엄마가 도저히 못하시겟다며 가게를 접고 공장으로 일을 다니기시작햇습니다. 엄마가 가게를 안해도 집을 알고 엄마집으로 찾아가 깽판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근데 그도중에 그사람이 교도소에 들어갓습니다
(어떻게들어간건지는 모르겟으나 엄마가 보냈다고 들엇습니다) . 그렇게 2년이 흐른 어제 그새끼가 나왓답니다.. 그리고선 엄마가 출근하는 통근버스를 쳐다보고잇더랩니다.. 저희엄마 정말 마음약하고 불안증이 매우크세요..
엄마한테 보복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2년전 제가 결혼을 했는데 엄마보고.
저희집으로 오시라고
..당분간이라도.. 그러니까 사위보기 챙피하고 혼자살아버릇하니 혼자사는게 편하다고 오시기도 싫으시답니다
저는 아기가잇어 엄마집에 가있을수도 없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방법이없을까요?
저도 저사건들 때문에 공황장애가 생겨
고통받고잇엇는데 지금 너무 무서워서 죽을거같아요
도와주세요..
( 교도소 나온지는 조금됫나봐요.. 어쩐지 엄마 차에 매번 바퀴가 펑크나잇고 엄마는 그것도모르고 차를가지고 출근한적도잇고.. . 엄마차에도 장난을 하나봅니다. )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무슨 말이라도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