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어제 일어난 이야기를 해보고자 톡 로긴 해보네요 제나이 이제 23!! 슴셋. 청년입니다 ㅋ 저의 오랜 x알친구와 함께 같은 가계에서 알바를 하고잇어요 그친구는 대게 낮부터 밤까지 일하고 저는 밤부터 낮까지일하고 있어요 어제는 그친구가 쉬는날이었어요 * 어제도 똑같은일상을 하고 같은시각에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엿지오.. 친구는 쉬는날이어서 집에서 온종일 자다가 일어났는지 거지꼴로 절 반겨주었죠 ㅋㅋ 라면을 끌여먹고 씻을겸 친구와함께 찜질방을 갓죠.. 탕 속에서 발가벗은채 대화를 했죵.. 나: 야 오늘 뭐 할꺼냠? 친구: 오늘나 쉬는날이니까, 영화나 보러갈까? 나: 귀찮은데...자야지.. 이런 쓰잘때기 없는대화를 마췬뒤.. 마자 몸을 씻고 다시 집으로 왔어요.. 집에돌아와 서든어x 을 같이 하였죠.. 얼마나 햇을까.. 구석에서 전화벨소리가 들려왔어요.. 친구의 여자친구였어요 ( 신발.....ㅠㅠ) 스피커버전으로 통화를 하여서인지 상대방의 대화가 다 들리더라구요.. (솔로에겐 지옥이죠.. 친구의여친: 뭐하고잇어? 친구: 친구 일끝나고와서 씻고 같이 게임하고있어.. 여친: 친구? 누군데? 친구: xx 라고 나랑 같이 일하고잇는 친구야. 여친: 여자친군 있데? (솔로생활 꾀 오래되서 이런대화 나오면 솔깃해지죠 ㅋㅋ 솔로생활 6년차) 친구: 얘 여자친구 없어 여친: 잘생겼어? 잘생겼으면 소개좀 시켜줘.. 앤없는 내친구들좀 소개시켜주겡~ (드디어 왔다.!! 올것이 왔어!! 그래 좀만더.. 좀만.....) 친구: 잘생겻는데..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 (이런 우라질놈...) 여친: 와~ 그런남자가 있구나.. 여자들은 그런남자 좋와해 소개좀 시켜줘~ (그래 좋와 ~ 아주 좋은 분위기야) 친구:잠깐만.. 친구:야.. 내여친이 니 여자소개 시켜준데 우짤래? 나: 됬어 귀찮아............(망할 스피커폰 ㅠㅠ망할 망할 젠장!!!!) 친구: 이것봐 싫타잔아 . 여친: 알았어.. 이렇게 대화는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 끝이 났어요 ㅎ 친구놈이 "여자한테 관심 없어' 라는 말만 않햇어두 ㅠㅠ 제길.. 친구가보기에 저는 여자한테 관심 없는 그런넘으로 알고 잇었나봐요. 후.. 앞으로 여자한테 관심보이면 않되는걸까 (이상한 존심?) 이 지긋한 솔로는 언제쯤이면 해방되려나 흑흑
스피커폰 때문에..
오늘.. 아니 어제 일어난 이야기를 해보고자
톡 로긴 해보네요
제나이 이제 23!! 슴셋. 청년입니다 ㅋ
저의 오랜 x알친구와 함께 같은 가계에서 알바를 하고잇어요
그친구는 대게 낮부터 밤까지 일하고 저는 밤부터 낮까지일하고 있어요
어제는 그친구가 쉬는날이었어요
*
어제도 똑같은일상을 하고
같은시각에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엿지오..
친구는 쉬는날이어서 집에서 온종일 자다가 일어났는지
거지꼴로 절 반겨주었죠 ㅋㅋ
라면을 끌여먹고 씻을겸 친구와함께 찜질방을 갓죠..
탕 속에서 발가벗은채 대화를 했죵..
나: 야 오늘 뭐 할꺼냠?
친구: 오늘나 쉬는날이니까, 영화나 보러갈까?
나: 귀찮은데...자야지..
이런 쓰잘때기 없는대화를 마췬뒤.. 마자 몸을 씻고 다시 집으로 왔어요..
집에돌아와 서든어x 을 같이 하였죠.. 얼마나 햇을까..
구석에서 전화벨소리가 들려왔어요..
친구의 여자친구였어요 ( 신발.....ㅠㅠ)
스피커버전으로 통화를 하여서인지 상대방의 대화가 다 들리더라구요..
(솔로에겐 지옥이죠..
친구의여친: 뭐하고잇어?
친구: 친구 일끝나고와서 씻고 같이 게임하고있어..
여친: 친구? 누군데?
친구: xx 라고 나랑 같이 일하고잇는 친구야.
여친: 여자친군 있데?
(솔로생활 꾀 오래되서 이런대화 나오면 솔깃해지죠 ㅋㅋ 솔로생활 6년차)
친구: 얘 여자친구 없어
여친: 잘생겼어? 잘생겼으면 소개좀 시켜줘.. 앤없는 내친구들좀 소개시켜주겡~
(드디어 왔다.!! 올것이 왔어!! 그래 좀만더.. 좀만.....)
친구: 잘생겻는데..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
(이런 우라질놈...)
여친: 와~ 그런남자가 있구나.. 여자들은 그런남자 좋와해 소개좀 시켜줘~
(그래 좋와 ~ 아주 좋은 분위기야)
친구:잠깐만..
친구:야.. 내여친이 니 여자소개 시켜준데 우짤래?
나: 됬어 귀찮아............(망할 스피커폰 ㅠㅠ망할 망할 젠장!!!!)
친구: 이것봐 싫타잔아 .
여친: 알았어..
이렇게 대화는 이상한 방향으로 가다가 끝이 났어요 ㅎ
친구놈이 "여자한테 관심 없어' 라는 말만 않햇어두 ㅠㅠ 제길..
친구가보기에 저는 여자한테 관심 없는 그런넘으로 알고 잇었나봐요.
후.. 앞으로 여자한테 관심보이면 않되는걸까 (이상한 존심?)
이 지긋한 솔로는 언제쯤이면 해방되려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