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저는 이번에 예대준비생인 19살 여고생인데 고등학교 다니면서 2년동안 좋아하는사람도 없고 연애세포가 다 죽었나 싶을 정도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에 레슨을 받으면서 저랑 6살 차이나는 선생님을 좋아하게된것같아요. 아무래도 저같은 아이는 그냥 여동생이나 아이처럼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거겠죠..2
25살에게 19살은 그냥 아이겠죠
저는 이번에 예대준비생인 19살 여고생인데 고등학교 다니면서 2년동안 좋아하는사람도 없고 연애세포가 다 죽었나 싶을 정도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에 레슨을 받으면서 저랑 6살 차이나는 선생님을 좋아하게된것같아요. 아무래도 저같은 아이는 그냥 여동생이나 아이처럼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