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어머니한테맞았다는 글 올렸던적있습니다.. 지금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할까.. 고민이됩니다.. 현상황에대한 과정을 차례대로 나열하겠습니다.. °4년전 결혼 °혼인신고후 부터 잦은폭언과 폭행 °첫째아이낳고 친정부모가 시부모가사준 신혼집온다는이유로 시어머니한테 폭언과 폭행당함 °이일의 계기로 친정집에서 살게됨 °친정어머니앞에서 남편에게 싸데기맞음 °술마시면 잦은폭언과 폭행으로 트러블 °최근 술마시고 20분간 발로 얼굴과 머리 온몸을 밟음->경찰신고 °3주진단과 뇌진탕 °현 법적소송중 참 가슴아픕니다.. 4~5년이란 시간동안 사람은 변할거라 믿었습니다.. 아이들도있고..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참고견디면 좋은날이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제 착각이었나봅니다.. 제가...바람을 핀거다거나...돈을 흥청망청써본적도없고...아이만키우고살았어요... 남편은 시간이 지날수록 폭언과폭행은 점점심해져갔고.. 술만마시면 다른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한행동을 기억못했습니다.. 그런데 남이 자기한테한건 기억하더라구요.. 지난얘기부터 꺼내려면 하루반나절써도 못쓰겠네요.. 최근일만 얘기하겠습니다.. 그날도 남편은 술을 마셨고.. 자고있는 저에게 와서는 바로욕을했습니다.. 어디서굴러먹다온년이.. 꺼져 니가꺼져 니만 이집에서 나가면돼. 신발너 나가.꺼져 제가 애들도자고있다고..조용하고 자자..했습니다.. 왜냐면..술먹은개는건들면 저만 손해라는것을 알았거든요.. 그러니 저보고 나가서 자라더라구요 짐싸서나가라고 오해는하지마라.. 꺼져 신발년아.. 그래서 욕좀하지마.하고 남편입을 손으로 막았어요..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되었어요.. 갑자기 무릎으로 누워있는 제 허리부분을 쳤고.. 저도화가나서 ..남편 팔을 흔들었어요 쫌!! 그러면서.. 그랬는데 갑자기일어나더니..재 머리채를잡고 싸대기를 때리더니..재머리채를 잡고 침대에서 끌어내리더니..그때부터 발로 머리부터 온몸을 밟기 시작하더라구요... 끔찍했습니다...무서웠습니다... 아이들이자고있었고..아이들이 깰까봐 소리한번지르지못하였습니다.. 저를 밟으면서..너 죽여버린다..저 죽여버릴거다.. 너무무서웠습니다...겁이났습니다.. 소리지르지도못하고..방바닥만 두드렸습니다.. 저희집은 1층과2층이연결되어있어요.. 1층에계시는 엄마 아빠 올라와달라고.. 1층에서 계단으로 올라오는 소리를듣고.. 젖먹던힘을다해 뿌리치고 문을열려했습니다..그것조차 못하게 머리채를잡더라구요.. 겨우겨우 2층문을열고..저는 잠시 쓰러졌었습니다.. 어머니말로는..제가..발작을했었답니다.. 살려달라고... 십여분뒤에 제가 정신이돌아왔고....바로경찰에신고했습니다... 근데 남편얼굴에 피가나더라구요.. 저한테 맞아서 안경이깨졌다고..소리지르고있더라구요.. 하.......인간이 이정도로 밑바닥이었나.,싶었습니다.. 저희부모님앞에서도..너 죽여버리겠다고 너나가신발년아 내 우리부모다필요없어 내가 장인어른장모님모시고 살거야 니가나가 신발년아.. 어머니가 듣고는..이새끼조용안해? 이러니까.. 소리지르면서 자기 머리를 벽에 막 받고.,얼굴을 막 벽에치더라구요.... 경찰이왔고..저는 경찰과함께 병원이송됬고.. 입원을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였나.. 그놈이 저희집에 왔다더라구요..집앞에서 아버지랑 얘기를 했답니다.. 그녀석이 했는말이 제가 어디 **이 맨날 때렸습니까? 사위도 자식이라하지않으셨습니까? 왜 **이말만듣고이러십니까? 아버지가 기도안차서.. 말만듣고이러는거아니네. 이건 명백한폭행사실이네. 더이상얘기하고싶지않네. 앞으로볼일없으니 오지말게. 이러고는 좋게보내셨답니다. 속은 저새끼죽여버리고싶을만큼 피가거꾸로솟앗다고..하지만 법적으로 불리해지기싫어 참으셨답니다.. 그자식이 가기전에 이랬답니다. 기회도안주고 이러시면어쩌냐고. 아버가 기회는 많이줬네. 한집에살면서 내 몰랐는거같나? 우리딸이 말안해도 우리딸 행동 모습만봐도 안다네. 내가 모른척해준게 기회라생각하지않나? 그러시고는 끝냈답니다.. 그후로도 그자식은 저에게 미안하단 한마디없고.. 오히려 사필귀정이란 카톡알림말을 쓰더라구요.. 그리고 사불범정 이래놨더라구요... 하.......어찌 인간이 이럴수가 있을까요.. 어찌...자기 폭행이 잘못된것을 모를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어린이집 선생한테는 단순한부부싸움에 아이들외할아버지외할머니때문에 일이커졌다고..그러고 애들을 자기부모집으로 데리고가버렸네요.. 시엄마도 그집식구들은 자기 핏줄만 아는 그런집이에요..친손주한테는 껌벅넘어가고..며느리는 동네개보다못한취급하더라구요.. 이번주에 그자식한테 소장 날라갑니다... 한달이 지나가지만....여전히 아프고 힘듭니다.. 참고살았는 제가 바보같다..병신같다.. 니가제정신이냐...니가 미친거아니냐.. 이런 말 많이들었어요.. 네..압니다...제가 미쳤었나봐요... 제 착각이 정말 착각일줄..너무 늦게알아버렸어요.. 하루하루 이가갈립니다...... 가짜라는 자작글이라는 뎃글보고 사진추가합니다. 36311
술만마시면 때리는 남편
지금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할까..
고민이됩니다..
현상황에대한 과정을 차례대로 나열하겠습니다..
°4년전 결혼
°혼인신고후 부터 잦은폭언과 폭행
°첫째아이낳고 친정부모가 시부모가사준
신혼집온다는이유로 시어머니한테 폭언과 폭행당함
°이일의 계기로 친정집에서 살게됨
°친정어머니앞에서 남편에게 싸데기맞음
°술마시면 잦은폭언과 폭행으로 트러블
°최근 술마시고 20분간 발로 얼굴과 머리 온몸을 밟음->경찰신고
°3주진단과 뇌진탕
°현 법적소송중
참 가슴아픕니다..
4~5년이란 시간동안 사람은 변할거라 믿었습니다..
아이들도있고..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참고견디면 좋은날이올거라 생각했습니다.. 제 착각이었나봅니다..
제가...바람을 핀거다거나...돈을 흥청망청써본적도없고...아이만키우고살았어요...
남편은 시간이 지날수록 폭언과폭행은 점점심해져갔고..
술만마시면 다른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한행동을 기억못했습니다..
그런데 남이 자기한테한건 기억하더라구요..
지난얘기부터 꺼내려면 하루반나절써도 못쓰겠네요..
최근일만 얘기하겠습니다..
그날도 남편은 술을 마셨고..
자고있는 저에게 와서는 바로욕을했습니다..
어디서굴러먹다온년이..
꺼져
니가꺼져
니만 이집에서 나가면돼.
신발너 나가.꺼져
제가 애들도자고있다고..조용하고 자자..했습니다..
왜냐면..술먹은개는건들면 저만 손해라는것을 알았거든요..
그러니 저보고 나가서 자라더라구요
짐싸서나가라고
오해는하지마라..
꺼져 신발년아..
그래서 욕좀하지마.하고 남편입을 손으로 막았어요..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되었어요..
갑자기 무릎으로 누워있는 제 허리부분을 쳤고..
저도화가나서 ..남편 팔을 흔들었어요
쫌!! 그러면서..
그랬는데 갑자기일어나더니..재 머리채를잡고 싸대기를 때리더니..재머리채를 잡고 침대에서 끌어내리더니..그때부터 발로 머리부터 온몸을 밟기 시작하더라구요...
끔찍했습니다...무서웠습니다...
아이들이자고있었고..아이들이 깰까봐 소리한번지르지못하였습니다..
저를 밟으면서..너 죽여버린다..저 죽여버릴거다..
너무무서웠습니다...겁이났습니다..
소리지르지도못하고..방바닥만 두드렸습니다..
저희집은 1층과2층이연결되어있어요..
1층에계시는 엄마 아빠 올라와달라고..
1층에서 계단으로 올라오는 소리를듣고..
젖먹던힘을다해 뿌리치고 문을열려했습니다..그것조차 못하게 머리채를잡더라구요..
겨우겨우 2층문을열고..저는 잠시 쓰러졌었습니다..
어머니말로는..제가..발작을했었답니다..
살려달라고...
십여분뒤에 제가 정신이돌아왔고....바로경찰에신고했습니다...
근데 남편얼굴에 피가나더라구요..
저한테 맞아서 안경이깨졌다고..소리지르고있더라구요..
하.......인간이 이정도로 밑바닥이었나.,싶었습니다..
저희부모님앞에서도..너 죽여버리겠다고 너나가신발년아 내 우리부모다필요없어 내가 장인어른장모님모시고 살거야
니가나가 신발년아..
어머니가 듣고는..이새끼조용안해? 이러니까..
소리지르면서 자기 머리를 벽에 막 받고.,얼굴을 막 벽에치더라구요....
경찰이왔고..저는 경찰과함께 병원이송됬고..
입원을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였나..
그놈이 저희집에 왔다더라구요..집앞에서 아버지랑 얘기를 했답니다..
그녀석이 했는말이
제가 어디 **이 맨날 때렸습니까?
사위도 자식이라하지않으셨습니까?
왜 **이말만듣고이러십니까?
아버지가 기도안차서..
말만듣고이러는거아니네. 이건 명백한폭행사실이네.
더이상얘기하고싶지않네. 앞으로볼일없으니 오지말게.
이러고는 좋게보내셨답니다.
속은 저새끼죽여버리고싶을만큼 피가거꾸로솟앗다고..하지만 법적으로 불리해지기싫어 참으셨답니다..
그자식이 가기전에 이랬답니다.
기회도안주고 이러시면어쩌냐고.
아버가 기회는 많이줬네.
한집에살면서 내 몰랐는거같나?
우리딸이 말안해도 우리딸 행동 모습만봐도 안다네.
내가 모른척해준게 기회라생각하지않나?
그러시고는 끝냈답니다..
그후로도 그자식은 저에게 미안하단 한마디없고..
오히려 사필귀정이란 카톡알림말을 쓰더라구요..
그리고 사불범정 이래놨더라구요...
하.......어찌 인간이 이럴수가 있을까요..
어찌...자기 폭행이 잘못된것을 모를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어린이집 선생한테는 단순한부부싸움에 아이들외할아버지외할머니때문에 일이커졌다고..그러고 애들을 자기부모집으로 데리고가버렸네요..
시엄마도 그집식구들은 자기 핏줄만 아는 그런집이에요..친손주한테는 껌벅넘어가고..며느리는 동네개보다못한취급하더라구요..
이번주에 그자식한테 소장 날라갑니다...
한달이 지나가지만....여전히 아프고 힘듭니다..
참고살았는 제가 바보같다..병신같다..
니가제정신이냐...니가 미친거아니냐..
이런 말 많이들었어요..
네..압니다...제가 미쳤었나봐요...
제 착각이 정말 착각일줄..너무 늦게알아버렸어요..
하루하루 이가갈립니다......
가짜라는 자작글이라는 뎃글보고 사진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