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 시간 백수였고 그래서 회사가기 싫다
그냥 다른 사람 사소한 말에 신경쓰이고
업무도 내가 할 수 없을꺼같은걸 받았는데
걱정만된다
백수일 때는 백수라서 걱정 취직하면 일때문에 걱정
백수가 135만이라는데 난 왜 걱정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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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이유는 백수였을때 글쓴이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많은걸 알면서도 그들이 글쓴이의 삶이 아니란걸 알기때문이죠 조금더 용기를 내보세요. 기분전환겸 학원을 가보시는건어떤가요?(제대로 안읽어보고 댓글쓴거 죄송합니다 ㅎㅎ;)
회사가기 무서워요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맡을 때 특히 더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