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학년이고 지금 톡선에 있는 이야기랑 비슷한데..
1학년 때 A랑 B랑 같이 다녔어 나는 근데 C가 맨날 졸졸 쫓아오는거야.. 말을 걸어도 무반응 말도 안 해 발표도 쌤들이 걔 번호 날만 되면 다른애로 돌려시켜 걔 읽는것도 되게 조금 어눌하달까.. 10글자이상 넘어가게 말하면 되게 힘들어하더라고. 나 성격이 되게 급해서 그냥 쌩까기로 했어 근데 워낙 A가 너무 착해. 진짜 불쌍하도록 착해 당하면서도 괜찮다고 하는애야 걔가 C한테 말을 거니까 막 말을 잘 하더라 나 되게 당황했어.. 어쩌다보니 A랑 B랑 C랑 나랑 같이 다니게 됐는데 뭐 잘 된 일이었어
근데 문제가 뭔지아냐.. C는 A말에만 대답한단거야 내가 걔한테 뭐할거냐고, 이거 니꺼맞냐고 등 물어볼 때 고개도 안 움직여 멀뚱멀뚱 가만히 있어 내가 워낙 성격도 급해서 너무 짜증나는데 참고 A를 부르고 이것좀 C한테 물어봐주라 해야 걔가 대답함 진짜 답답해죽을꺼같았어.. 걔랑은 사이가 별로인 채 1학년이 끝났어. 아 맞아 C가 나랑 같은 미술부였거든? 내가 미술부에 친구가 없는데 모둠활동이라 어쩔 수없이 걔 옆에 앉았는데 걔가 다른자리로 가는거야 ㅅㅂ; 기분 개족같았어 난 나름 걔한테 친절하게 대하고 속으론 좀 싫었어도 겉으론 말도 많이 걸고 했거든.. 그래서 다른 반 친구가 와서 다른반 친구가 내옆에 앉으니까 C가 날 경멸하듯이 쳐다보더라... 어쨌든 1학년 끝
지금 2학년이 돼서는 내가 B랑 C랑 같은 반이 됐고 A랑은 떨어졌어 난 B랑 친하니까! B랑 같이다녀 지금! 근데 C가 또 쫓아다녀.. 1학년 때 그래서 그런가? 싶어서 그냥 뒀어. 근데 난 B밖에 지금 같은반에 친구가 없거든 근데 급식먹을 때 C가 B앞자리에 앉는거야... 나 어쩌라고 나 떨군거임.... 충격받음... A가 같이 밥먹재서 가끔 걔 놓고 다른반가서 만나고 왔어. 솔직히 그렇잖아.. 말 걸어도 대답도 안 하고 날 먼저 그렇게 한 애는 C인데 너무 싫어진거야 B도 C가 좀 그랬나봐.. 그래서 A랑 같이 밥먹거든? 근데 A랑 먹을때마다 C는 밥을 안먹는대. 선생님한테 혼나고도.. ㅎㅏ.... 진짜 이거 내가 C를 책임져야해?
내가 걔랑 같은동아리였고 같은 스포츠부였고 (작년에 C가 나 하는 동아리 스포츠부 다 따라함) 같은반이였고 같은 보충수업반이었단 이유로 내가 걔한테 미움받으면서 챙겨줘야할까...? 너무그래... 걔가 자꾸 우리만 따라다니고 걔가 내 대각선 뒷자린데 이동수업마다 시선 느껴지고. 말 한마디라도 건내주면 안 되는건가? 진짜 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C를 쌩깔지 아님 마음의 화를 다스리며 챙겨야할지...^^ 글이 좀 길어졌는데 읽어주면 좋겠어...
자꾸 혼자 날 졸졸 쫓아다니는 여자애 어떡해야할까.. 진짜 한번씩 들어와주라
난 지금 2학년이고 지금 톡선에 있는 이야기랑 비슷한데..
1학년 때 A랑 B랑 같이 다녔어 나는 근데 C가 맨날 졸졸 쫓아오는거야.. 말을 걸어도 무반응 말도 안 해 발표도 쌤들이 걔 번호 날만 되면 다른애로 돌려시켜 걔 읽는것도 되게 조금 어눌하달까.. 10글자이상 넘어가게 말하면 되게 힘들어하더라고. 나 성격이 되게 급해서 그냥 쌩까기로 했어 근데 워낙 A가 너무 착해. 진짜 불쌍하도록 착해 당하면서도 괜찮다고 하는애야 걔가 C한테 말을 거니까 막 말을 잘 하더라 나 되게 당황했어.. 어쩌다보니 A랑 B랑 C랑 나랑 같이 다니게 됐는데 뭐 잘 된 일이었어
근데 문제가 뭔지아냐.. C는 A말에만 대답한단거야 내가 걔한테 뭐할거냐고, 이거 니꺼맞냐고 등 물어볼 때 고개도 안 움직여 멀뚱멀뚱 가만히 있어 내가 워낙 성격도 급해서 너무 짜증나는데 참고 A를 부르고 이것좀 C한테 물어봐주라 해야 걔가 대답함 진짜 답답해죽을꺼같았어.. 걔랑은 사이가 별로인 채 1학년이 끝났어. 아 맞아 C가 나랑 같은 미술부였거든? 내가 미술부에 친구가 없는데 모둠활동이라 어쩔 수없이 걔 옆에 앉았는데 걔가 다른자리로 가는거야 ㅅㅂ; 기분 개족같았어 난 나름 걔한테 친절하게 대하고 속으론 좀 싫었어도 겉으론 말도 많이 걸고 했거든.. 그래서 다른 반 친구가 와서 다른반 친구가 내옆에 앉으니까 C가 날 경멸하듯이 쳐다보더라... 어쨌든 1학년 끝
지금 2학년이 돼서는 내가 B랑 C랑 같은 반이 됐고 A랑은 떨어졌어 난 B랑 친하니까! B랑 같이다녀 지금! 근데 C가 또 쫓아다녀.. 1학년 때 그래서 그런가? 싶어서 그냥 뒀어. 근데 난 B밖에 지금 같은반에 친구가 없거든 근데 급식먹을 때 C가 B앞자리에 앉는거야... 나 어쩌라고 나 떨군거임.... 충격받음... A가 같이 밥먹재서 가끔 걔 놓고 다른반가서 만나고 왔어. 솔직히 그렇잖아.. 말 걸어도 대답도 안 하고 날 먼저 그렇게 한 애는 C인데 너무 싫어진거야 B도 C가 좀 그랬나봐.. 그래서 A랑 같이 밥먹거든? 근데 A랑 먹을때마다 C는 밥을 안먹는대. 선생님한테 혼나고도.. ㅎㅏ.... 진짜 이거 내가 C를 책임져야해?
내가 걔랑 같은동아리였고 같은 스포츠부였고 (작년에 C가 나 하는 동아리 스포츠부 다 따라함) 같은반이였고 같은 보충수업반이었단 이유로 내가 걔한테 미움받으면서 챙겨줘야할까...? 너무그래... 걔가 자꾸 우리만 따라다니고 걔가 내 대각선 뒷자린데 이동수업마다 시선 느껴지고. 말 한마디라도 건내주면 안 되는건가? 진짜 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C를 쌩깔지 아님 마음의 화를 다스리며 챙겨야할지...^^ 글이 좀 길어졌는데 읽어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