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회사 술자리에서 술실수를했습니다..회식은 아니였고 그냥 조그만 친목동호목적으로 대리님 두분과 사원급인 저 한명이였죠.술 먹는 술자리에선 정말 멀쩡하게 잘 있었는데 일어나서 걷다보니 제가 걸음을 못걷더라구요..그래서 대리님두분이 절 택시태워보내라고 하셨는데 제 기억에 제가 기어코 지하철 타고간다고... 떼쓰고 심지어한 분이 다른분께 전화하며 가라고 하셔서 ㅠ 전화한 기억이 납니다..근데문제는 ㅠㅠ일어나보니제가 그분과 한시간도 넘게 통화를 했더군요 ㅠㅠㅠㅠㅠ매일 봐야하는 사람이라 다음날 갔더니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셨는데.. 이미 찍힌거겠죠ㅠㅠㅠ너무 죄송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가 가기싫어지고 매일매일이 지옥입니다ㅠㅠ제대로 사과도 못 드렸는데 ㅠㅠ어떻게 하면 그 분이 마음이 풀릴만큼 사과를 잘 할수 있을까요??ㅠㅠ 꼭 조언부탁드립니다ㅠ
회사상사님과 술자리 후 술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