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더이상 서로의 관계를 이어나가지 못하겠다고 카톡으로 이별을 들은지 4일이 지나가는 여자사람입니다 서로 네번의 이유로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면서 점점 이별이라는것이 무뎌지고 재회라는것도 이젠 쉽게 생각도 잘 안드네요 그래도 참 사람이라는것이 정이 무서운건지 공허함과 허전함으로 하루하루가 마음이 편칠않네요 카톡으로 이별을 들은게 참 미련을 못버린건지 재회가 아닌 그저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은 마음에 바보같이 전화를 해버렸네요 마지막을 이야기할때도 친구로 지낼까? 하는 물음에 이상하리 감정이 차가워지더라구요 서로 넘을선 다 넘은 사이에 과연 친구가 될까? 싫다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건지 참 묘하네요 감정이.. 오늘.. 일을하다 점심시간 참지못하고 한 연락..그냥 후련하네요 난 떨리고 맘졸이고 긴장하며 하였는데 상대방은 마치 어 뭐 전화왔네 받지뭐 이런 가벼운 느낌? 잘모르겠네요.. 첨에 전화했을때 조금있다 전화한대서 아니 되었다 그냥 목소리 들었으니 됐다 괜찮다 했는데 전화가 다시오더라구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는 모습에 놀랐고 나에대한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지 않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마음 죽이고 무뎌질려고 노력하는데 나는.. 참 정리가 빠르구나 이별 한순간이구나 4년의 시간은 이별앞에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우리 글로써 이별을 말해서 마음이 그래서 목소리 한번 들을려고 연락했다 그러니 다음에도 목소리 듣고싶으면 전화해 그러네요 뭔가 허무한 느낌?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니 난 이게 뭐지? 담담하네? 벌써 맘이 정리되고 난 아무렇지 않은 느낌으로 대한다라는 느낌에 당황하여 서둘러 전화를 끊었네요 목소리 듣고 싶으면 또 전화해란 말에 아냐 들었으니 이제 됐다며 서로 이별했는데 자꾸 전화하는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니 무슨 예의차리냐며 하고싶으면 하라고 그러네요.. 뭔가 무너지는 이느낌은 뭘까요 더 비참해지는거 같네요.. 전활끊고 제 카톡에 프사 내렸어요.. 그사람에게 전하던 메세지.. 왠지 부끄러워져서.. 전화를 하지말껄 그랬나봐요 이 느낌은 뭘까요? 왜이리 비참하지.. 그냥 더 담담해지고 무뎌질때까지 참고 시간이 흐러길 기다릴껄그랬나봐요 난 이별에 이렇게 고민하고 마음이무거운데 상대는.. 아무렇지않은척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제마음이 더 무거워진듯해요 역시 이별을 말하는자와 듣는자의 입장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듯 해요.. 폰으로 적어서 뒤죽박죽 내용이 그렇네요.. 맘이 더 무거워져서 숨을 못쉴꺼 같아요 울지 않을려고 했는데...
역시 연락해선 안돼었나 봐요
서로 네번의 이유로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면서 점점 이별이라는것이 무뎌지고 재회라는것도 이젠 쉽게 생각도 잘 안드네요
그래도 참 사람이라는것이 정이 무서운건지 공허함과 허전함으로 하루하루가 마음이 편칠않네요
카톡으로 이별을 들은게 참 미련을 못버린건지 재회가 아닌 그저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은 마음에 바보같이 전화를 해버렸네요
마지막을 이야기할때도 친구로 지낼까? 하는 물음에 이상하리 감정이 차가워지더라구요
서로 넘을선 다 넘은 사이에 과연 친구가 될까? 싫다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건지 참 묘하네요 감정이..
오늘.. 일을하다 점심시간 참지못하고 한 연락..그냥 후련하네요
난 떨리고 맘졸이고 긴장하며 하였는데 상대방은 마치 어 뭐 전화왔네 받지뭐 이런 가벼운 느낌?
잘모르겠네요..
첨에 전화했을때 조금있다 전화한대서 아니 되었다 그냥 목소리 들었으니 됐다 괜찮다 했는데 전화가 다시오더라구요..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는 모습에 놀랐고 나에대한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지 않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마음 죽이고 무뎌질려고 노력하는데 나는.. 참 정리가 빠르구나
이별 한순간이구나 4년의 시간은 이별앞에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구나 라는걸 느꼈네요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우리 글로써 이별을 말해서 마음이 그래서 목소리 한번 들을려고 연락했다 그러니 다음에도 목소리 듣고싶으면 전화해 그러네요
뭔가 허무한 느낌?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니 난 이게 뭐지? 담담하네? 벌써 맘이 정리되고 난 아무렇지 않은 느낌으로 대한다라는 느낌에 당황하여 서둘러 전화를 끊었네요
목소리 듣고 싶으면 또 전화해란 말에 아냐 들었으니 이제 됐다며 서로 이별했는데 자꾸 전화하는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니 무슨 예의차리냐며 하고싶으면 하라고 그러네요..
뭔가 무너지는 이느낌은 뭘까요 더 비참해지는거 같네요..
전활끊고 제 카톡에 프사 내렸어요..
그사람에게 전하던 메세지.. 왠지 부끄러워져서..
전화를 하지말껄 그랬나봐요
이 느낌은 뭘까요?
왜이리 비참하지..
그냥 더 담담해지고 무뎌질때까지 참고 시간이 흐러길 기다릴껄그랬나봐요
난 이별에 이렇게 고민하고 마음이무거운데 상대는.. 아무렇지않은척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제마음이 더 무거워진듯해요
역시 이별을 말하는자와 듣는자의 입장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듯 해요..
폰으로 적어서 뒤죽박죽 내용이 그렇네요..
맘이 더 무거워져서 숨을 못쉴꺼 같아요
울지 않을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