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을 넘어가는 4년차 여자 연구원입니다.. 냄새때메 멀미나 퇴근길에 고민상담차 올립니다 ㅠㅠ 제가 일하는곳은 좀 특이한 직종이라 여자보다 남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연구직이면 대부분 그렇겠죠..?) 원래 냄새 안나고 정말 상쾌한 사무실이었습니다.. 한달전 업체가 들어오기전까지는요.. 늘 아침에 옆팀의 커피냄새로 근무시작했는데 업체가 들어온뒤로 악취와 함께 하고있습니다 ㅠㅠ 남직원만 8명정도 들어왔는데... 하... 홀애비?냄새와 담배 찌든냄새, 옷에 정체를 알수 없는 냄새.... 대놓고 말할순 없어 여직원 몇명이서 나두는 방향제랑 뿌리는 방향제를 사다놓았습니다... 근데 사람 악취가 방향제를 이겨요 ㅠㅠ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냄새가 나는지 모르는거 같구요ㅠㅠ 대놓고 냄새나니 좀 씻고다니세요, 담배피고 물한모금만 마셔주세요 하려니 갑질하냐는 소리 들을꺼 같고... 소심하게 글을 붙여놓자니 바로 저나 같이 일하는 여직원한테 와서 뭐라할꺼같고... (같은팀분과 업무를 하지만 저와 업무가 겹치는 회사는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해쳐나갈수 있을까요.. 그냥 대놓고 말해볼까요? 아니면 윗분들께 말씀드릴까요?ㅠㅠ 도저히 못참겠어서 의견구합니다 !!ㅠㅠ1
사무실 내 홀애비냄새(?)때메 죽겠어요ㅠㅠ
냄새때메 멀미나 퇴근길에 고민상담차 올립니다 ㅠㅠ
제가 일하는곳은 좀 특이한 직종이라 여자보다 남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연구직이면 대부분 그렇겠죠..?)
원래 냄새 안나고 정말 상쾌한 사무실이었습니다..
한달전 업체가 들어오기전까지는요..
늘 아침에 옆팀의 커피냄새로 근무시작했는데 업체가 들어온뒤로 악취와 함께 하고있습니다 ㅠㅠ
남직원만 8명정도 들어왔는데...
하... 홀애비?냄새와 담배 찌든냄새, 옷에 정체를 알수 없는 냄새....
대놓고 말할순 없어 여직원 몇명이서 나두는 방향제랑 뿌리는 방향제를 사다놓았습니다...
근데 사람 악취가 방향제를 이겨요 ㅠㅠ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냄새가 나는지 모르는거 같구요ㅠㅠ
대놓고 냄새나니 좀 씻고다니세요, 담배피고 물한모금만 마셔주세요 하려니 갑질하냐는 소리 들을꺼 같고...
소심하게 글을 붙여놓자니 바로 저나 같이 일하는 여직원한테 와서 뭐라할꺼같고...
(같은팀분과 업무를 하지만 저와 업무가 겹치는 회사는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해쳐나갈수 있을까요..
그냥 대놓고 말해볼까요?
아니면 윗분들께 말씀드릴까요?ㅠㅠ
도저히 못참겠어서 의견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