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즘 sns안하시는 분들도 많지 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저는 얼마전에 하기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별다를거 없이셀카, 음식사진, 일상생활 사진들을 올립니다. 문제는 제가 글을 올리면친구 한명이 'ㅡㅡ' '지워라' '관종이다' 이런식으로 댓글을 남기며 저를 언짢게 만들어요!! 저는 진짜 잘모르겠어요매일 올리는 것도 아니고 3~4일에 한번 글을 올리고막 혐오스러운 사진을 올리는 곳도 아닙니다.그냥 내 sns니까 내가 올리고 싶은거 올릴뿐인데..제 sns가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거고 그냥 지나쳐가면 되는데굳이 저런 댓글을 쓰는 친구는 무슨 생각일까요..?? 혹시나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러나 하고 그 친구 sns들어가서다른사람들 글에 댓글 단거보면 저한테만 그러는거 같아요 그 친구는 20살때 알바하면서 알게되었는데몇개월 같이 일하다보니 엄청 친해졌어요.만나서는 정말 친한 친구처럼 대화하고 아무렇지도 않아요그런데 유독!! sns에서 그럽니다... 심지어 제 글에 좋아요 누르는 사람들도 뒤져보는거 같아요몇일전에 만났을때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제 글에 좋아요 누른 어떤 남자/어떤 여자 누구냐고..그리고 저랑 동창도 아닌데 제 다른친구들 이름도 알고있고...지난주에는 제 핸드폰으로 제 계정을 구경하더니제 지인들 sns를 들어가서 구경하더라구요.. 친구가 sns에 집착하는 걸까요??집착이라하기에는 친구도 글을 많이 올리거나 모르는 사람이랑 팔로우하는 편은 아니에요..그런데 저한테 왜 그러는 걸까요??다른 사람들은 저한테 안그러는데 그 친구만 그럽니다 제가 남의 눈치 보면서 사는 사람은 아닌데내가 왜 글을 올리면서도 그 친구 눈치를 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그 친구때문에 sns를 지우고 싶지는 않아요저도 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재미도 있으니까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289
sns에 글 올린게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즘 sns안하시는 분들도 많지 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는 얼마전에 하기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별다를거 없이
셀카, 음식사진, 일상생활 사진들을 올립니다.
문제는 제가 글을 올리면
친구 한명이 'ㅡㅡ' '지워라' '관종이다' 이런식으로 댓글을 남기며 저를 언짢게 만들어요!!
저는 진짜 잘모르겠어요
매일 올리는 것도 아니고 3~4일에 한번 글을 올리고
막 혐오스러운 사진을 올리는 곳도 아닙니다.
그냥 내 sns니까 내가 올리고 싶은거 올릴뿐인데..
제 sns가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거고 그냥 지나쳐가면 되는데
굳이 저런 댓글을 쓰는 친구는 무슨 생각일까요..??
혹시나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러나 하고 그 친구 sns들어가서
다른사람들 글에 댓글 단거보면 저한테만 그러는거 같아요
그 친구는 20살때 알바하면서 알게되었는데
몇개월 같이 일하다보니 엄청 친해졌어요.
만나서는 정말 친한 친구처럼 대화하고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런데 유독!! sns에서 그럽니다...
심지어 제 글에 좋아요 누르는 사람들도 뒤져보는거 같아요
몇일전에 만났을때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제 글에 좋아요 누른 어떤 남자/어떤 여자 누구냐고..
그리고 저랑 동창도 아닌데 제 다른친구들 이름도 알고있고...
지난주에는 제 핸드폰으로 제 계정을 구경하더니
제 지인들 sns를 들어가서 구경하더라구요..
친구가 sns에 집착하는 걸까요??
집착이라하기에는 친구도 글을 많이 올리거나 모르는 사람이랑 팔로우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런데 저한테 왜 그러는 걸까요??
다른 사람들은 저한테 안그러는데 그 친구만 그럽니다
제가 남의 눈치 보면서 사는 사람은 아닌데
내가 왜 글을 올리면서도 그 친구 눈치를 봐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때문에 sns를 지우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재미도 있으니까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