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입주를 하기전 예비 신랑과 상의를 하고 매매에 필요한 돈을 대출받고도 모자르니까 시아버님이 2천만원을 해주기로 두달전에 얘기가 됬는데요. 입주 열흘전까지 알아보고있다. 금리 낮은데 찾고있다 하셨어요. 입주는 다가오는데 돈은 부족하고 결국 일주일전 뻥하고 터져서 신랑과 크게 다투웠고 아버님께 전화를 걸어 싸운얘기를 하게 되었고 아버님이 미안하다. 그후에 돈때문이라고 신랑이 말을했고 둘이서 전화로 싸웠다네요. 돈해달라고 ..그거믿고 집산거거든요. 제돈6천이 집값에 들어가는데도 부족하네요. 아버님이 왜결혼을 서둘러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냐고.. 하셨다네요. 저한테는 싸워서 화해했다는 전화도 없고 아버님이 저한테 미안하다 열댓번 하셨다고 서운하시다네요 지금 싸운게 아버님이 해주시기로 한 2천만원 못받아서 길거리에 앉게 생겼는데 이제 일주일도 안남아서 대출안해준다 그러면 어쩌라는건지.. 신랑 자존심 다뭉개시고 500만원만 해주시겠답니다. 신랑이 그러는데 아버님께서 저한테 죄송합니다. 소리가 듣고싶다 하셨다네요. 이상황에 500만원 받고 사과까지 드려야 하나요? 우리가 왜싸웠는지 알면서 체면 치레 하겠다는건가요? 당장에 돈이 없어 친정에 손내밀어야 할판입니다. 우리엄마 아빠알면 속상할텐데.. 집샀다고 좋아하셨는데.. 아버님이 예전에 그러셨죠.. 힘들겠지만 너네끼리 모아서 집사고 하는 재미가 있을거라고 부모 힘들게 하지말라 하셨어요. 재밌는게 신랑 모은돈이 얼마없어요. 그것도 알고계시죠.. 저모은거 하고 그럼 저희부모님돈 갖고 오란말아닌가요.? 신랑이 바보같이 그러네요 담달에 1500주기로 했다고 그돈 기다리자고 그전까지 방법을 찾자네요.. 아버님 그만 믿고 나는 못믿는다고 차라리 우리앞에 대출달자고 했네요. 저도 자존심 상하고 화도 나네요 아버님 참 너무하시네요. 신랑 대학때 등록금 400내신거 그거 많이 해줬다고 생색내시며 너는 나한테 돈몇만원 준게 다지않냐? 돈맡겼냐 하시네요 신랑 스스로 자급자족하며 살아요. 비빌언덕이 없다네요.. 그놈의 싼금리 찾는다는 핑계.. 내가 해가는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500만원받고 죄송하다고 해야하나요? 하..이빨아프다고 신랑한테 돈보태라했던 아버님.. 자식한테 조금만줘도 크게줬다고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여동생은 고등학교 중퇴후 검정고시하고 음식점주방 에 일하는데 영..아닌가봐요.. 아버님이 대박이신거 같네요.. 자기이혼했다고 무시하는거 같다는 말까지 했다네요. 신랑한테요 저진짜 죄송한건가요? 아버님땜에 싸웠는데요? 집에다가 돈빌려야 하는상황인데도요?91
믿을수 없는 시아버지
입주 열흘전까지 알아보고있다. 금리 낮은데 찾고있다 하셨어요.
입주는 다가오는데 돈은 부족하고
결국 일주일전 뻥하고 터져서 신랑과 크게 다투웠고 아버님께 전화를 걸어 싸운얘기를 하게 되었고 아버님이 미안하다.
그후에 돈때문이라고 신랑이 말을했고
둘이서 전화로 싸웠다네요. 돈해달라고 ..그거믿고 집산거거든요.
제돈6천이 집값에 들어가는데도 부족하네요.
아버님이 왜결혼을 서둘러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냐고..
하셨다네요.
저한테는 싸워서 화해했다는 전화도 없고 아버님이 저한테 미안하다 열댓번 하셨다고 서운하시다네요
지금 싸운게 아버님이 해주시기로 한 2천만원 못받아서 길거리에 앉게 생겼는데 이제 일주일도 안남아서 대출안해준다 그러면 어쩌라는건지..
신랑 자존심 다뭉개시고 500만원만 해주시겠답니다.
신랑이 그러는데 아버님께서 저한테 죄송합니다. 소리가 듣고싶다 하셨다네요.
이상황에 500만원 받고 사과까지 드려야 하나요?
우리가 왜싸웠는지 알면서 체면 치레 하겠다는건가요?
당장에 돈이 없어 친정에 손내밀어야 할판입니다.
우리엄마 아빠알면 속상할텐데..
집샀다고 좋아하셨는데..
아버님이 예전에 그러셨죠..
힘들겠지만 너네끼리 모아서 집사고 하는 재미가 있을거라고 부모 힘들게 하지말라 하셨어요.
재밌는게 신랑 모은돈이 얼마없어요. 그것도 알고계시죠..
저모은거 하고 그럼 저희부모님돈 갖고 오란말아닌가요.?
신랑이 바보같이 그러네요
담달에 1500주기로 했다고 그돈 기다리자고
그전까지 방법을 찾자네요..
아버님 그만 믿고 나는 못믿는다고 차라리 우리앞에 대출달자고 했네요.
저도 자존심 상하고 화도 나네요
아버님 참 너무하시네요. 신랑 대학때 등록금 400내신거 그거 많이 해줬다고 생색내시며 너는 나한테 돈몇만원 준게 다지않냐? 돈맡겼냐 하시네요
신랑 스스로 자급자족하며 살아요.
비빌언덕이 없다네요..
그놈의 싼금리 찾는다는 핑계..
내가 해가는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500만원받고 죄송하다고 해야하나요?
하..이빨아프다고 신랑한테 돈보태라했던 아버님..
자식한테 조금만줘도 크게줬다고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여동생은 고등학교 중퇴후 검정고시하고 음식점주방 에 일하는데 영..아닌가봐요..
아버님이 대박이신거 같네요..
자기이혼했다고 무시하는거 같다는 말까지 했다네요. 신랑한테요
저진짜 죄송한건가요? 아버님땜에 싸웠는데요?
집에다가 돈빌려야 하는상황인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