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들 잘 봤습니다. 그냥 소외되어있고 무관심한 왕따라면 전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는데
그냥 소외되어있는 정도의 왕따가 아니라 저에겐 엄청심한 괴롭힘이었어요..매일 데리고다니며 집안일시키고 학원끝날때까지 기다리하고하고.. 제가무슨말을하면 넌 닥쳐좀 이런얘기하구요. 제 3자가봤을때 무리에서 이용당하는애?부려먹으려고 놀아주는척하는무리에 있는 불쌍한애 정도로 느껴졌을거예요...
그 무리 가해자들이 페이스북을 좋아요를 누릅니다.
인스타도 들어가보면 그 가해자들끼리는 아직 만나더군요.
이미 10년도 훨씬지난일이지만 아직도 가슴이 철렁철렁합니다..걔네들은 죄책감이란건 있는지... 걔네들이 저를보며 배아프길 바라는건 아니구요..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본문)---------------------------------
초등학교때부터 지방에 있는 학교라서 동네도 되게 좁고 작은 동네의 학교였어요. 반도몇개없는 그런.. 하여튼 초 중 고 시절을 왕따로 보내고 애들이 다 무시하는 그런여자애가 대학도 인서울 좋은데 가고 능력좋은 남편만나고 알고보니 부잣집 딸이였으면 괴롭혔던 애들은 그 여자애 근황을 보고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지금 이 글에서의 왕따당했던 여자애는 저입니다.. 저는 아직도 그 애들의 괴롭힘을 잊지못해요. 그런데 그 애들이 제 페북에 근황올린거에 아무렇지않게 좋아요 누르는거 보고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철없는 생각인거 알지만 그애들은 이런저를보고 무슨생각이들까요..
+)학교다닐때 엄청 왕따였던애가
댓글들 잘 봤습니다. 그냥 소외되어있고 무관심한 왕따라면 전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는데
그냥 소외되어있는 정도의 왕따가 아니라 저에겐 엄청심한 괴롭힘이었어요..매일 데리고다니며 집안일시키고 학원끝날때까지 기다리하고하고.. 제가무슨말을하면 넌 닥쳐좀 이런얘기하구요. 제 3자가봤을때 무리에서 이용당하는애?부려먹으려고 놀아주는척하는무리에 있는 불쌍한애 정도로 느껴졌을거예요...
그 무리 가해자들이 페이스북을 좋아요를 누릅니다.
인스타도 들어가보면 그 가해자들끼리는 아직 만나더군요.
이미 10년도 훨씬지난일이지만 아직도 가슴이 철렁철렁합니다..걔네들은 죄책감이란건 있는지... 걔네들이 저를보며 배아프길 바라는건 아니구요..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본문)---------------------------------
초등학교때부터 지방에 있는 학교라서 동네도 되게 좁고 작은 동네의 학교였어요. 반도몇개없는 그런.. 하여튼 초 중 고 시절을 왕따로 보내고 애들이 다 무시하는 그런여자애가 대학도 인서울 좋은데 가고 능력좋은 남편만나고 알고보니 부잣집 딸이였으면 괴롭혔던 애들은 그 여자애 근황을 보고 무슨생각이 드시나요...? 지금 이 글에서의 왕따당했던 여자애는 저입니다.. 저는 아직도 그 애들의 괴롭힘을 잊지못해요. 그런데 그 애들이 제 페북에 근황올린거에 아무렇지않게 좋아요 누르는거 보고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철없는 생각인거 알지만 그애들은 이런저를보고 무슨생각이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