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와 기후가 완연하게 다른 LA를다니다보면 흔한 한국어로 된 간판을만나게 됩니다..네비게이션에서는 영어로 검색이 가능한데 정작 한국 음식점들이 모두 한글로만 되어있어구글링을 해야 검색이 가능하더군요.아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오늘은 LA 에서 경험한 못다한 이야기들로구성을 하였습니다.그럼 출발 합니다...점심은 거하게 도가니탕으로 출발합니다.아주 푸짐하게 나오더군요.가격도 착해서 더욱 좋습니다..어디를 봐도 한글간판이 대세입니다..들르고 싶은 식당이 참 많았습니다.삼시세끼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먹었는데도 갈 곳이 정말 많더군요..제가 포스팅하면서 먹을려고 한국제과점에 들러 산 크림빵입니다.이런빵 아주 좋아합니다...ㅎㅎ그런데, 반만먹고 민박집 냉장고에 놓고 그냥 왔네요.아쉬워라..뉴스를 보니 한인타운에서 묻지마 폭행이 있었더군요.무서워라...청기와 쇼핑몰이네요.그리고, 카지노 간판이 유혹을 합니다..옹기종기 모여 무엇을 하는걸까요?거의 멕시칸이네요..상당히 오래된 건물 같습니다.저 그림 보수작업을 할려면 아찔하겠네요..고가차도를 지나가는데 한인교회가 있군요.옥상에 숙식을 할 수 있도록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전복이 싸서 비행기를 타기전 사서 긴급 공수를 했습니다.앵커리지에 도착 할때까지 살아 있더군요.바로 냉동고로 직행을 했습니다..얘네들은 알래스카 새우보다 못 생겨서 패스..오픈마켓이 있어서 구경삼아 들러보았습니다.주차비를 받네요..엄청나게 넓더군요.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많은데 그다지 쓸만한 물건은보이지 않습니다. .차마 상품으로 불리기에는 애석한 면이 많아 아쉽네요..이건 무슨 나무인가요?.여기는 커피메이커 전문점이네요..이 운동북이 그중 제일 쓸만한 것 같습니다.아래위 한벌 8불..미국와서 제일 신경 쓰이는게 늘 가격표를 보면끝에 99센트로 끝이 납니다.꼭, 약을 올리는 것 같더군요..지인중 한분이 너무 신경쓰여서 끝자리를 모두 떼고그냥 몇달러 이렇게 했더니 손님이 줄더랍니다.그래서, 본인도 가격을 다시 끝자리를 붙이게되었다고 하더군요..참 신기하지요?.여기 근처 한인식당들이 엄청 잘 되더군요.맞은편 집을 갔는데 도저히 차를 주차하지못해 결국 이 집으로 왔습니다..생태찌게를 주문했습니다.무슨 대야에 나오네요.양도 엄청 많습니다..이 집은 음식도 음식이지만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불편할 정도입니다.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밥을 먹는데도 신이 날 정도였습니다..정말 팁을 줘도 전혀 아깝지 않을 그런 식당이었습니다.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LA 여행에서는 역시, " 먹는게 남는거였습니다". 3
알래스카 "LA 못다한 이야기"
알래스카와 기후가 완연하게 다른 LA를
다니다보면 흔한 한국어로 된 간판을
만나게 됩니다.
.
네비게이션에서는 영어로 검색이 가능한데
정작 한국 음식점들이 모두 한글로만 되어있어
구글링을 해야 검색이 가능하더군요.
아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오늘은 LA 에서 경험한 못다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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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거하게 도가니탕으로 출발합니다.
아주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가격도 착해서 더욱 좋습니다.
.
어디를 봐도 한글간판이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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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르고 싶은 식당이 참 많았습니다.
삼시세끼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먹었는데도
갈 곳이 정말 많더군요.
.
제가 포스팅하면서 먹을려고 한국제과점에 들러 산 크림빵입니다.
이런빵 아주 좋아합니다...ㅎㅎ
그런데, 반만먹고 민박집 냉장고에 놓고 그냥 왔네요.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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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니 한인타운에서 묻지마 폭행이 있었더군요.
무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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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와 쇼핑몰이네요.
그리고, 카지노 간판이 유혹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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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 무엇을 하는걸까요?
거의 멕시칸이네요.
.
상당히 오래된 건물 같습니다.
저 그림 보수작업을 할려면 아찔하겠네요.
.
고가차도를 지나가는데 한인교회가 있군요.
옥상에 숙식을 할 수 있도록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
.
전복이 싸서 비행기를 타기전 사서 긴급 공수를 했습니다.
앵커리지에 도착 할때까지 살아 있더군요.
바로 냉동고로 직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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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알래스카 새우보다 못 생겨서 패스.
.
오픈마켓이 있어서 구경삼아 들러보았습니다.
주차비를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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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넓더군요.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많은데 그다지 쓸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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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상품으로 불리기에는 애석한 면이 많아 아쉽네요.
.
이건 무슨 나무인가요?
.
여기는 커피메이커 전문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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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북이 그중 제일 쓸만한 것 같습니다.
아래위 한벌 8불.
.
미국와서 제일 신경 쓰이는게 늘 가격표를 보면
끝에 99센트로 끝이 납니다.
꼭, 약을 올리는 것 같더군요.
.
지인중 한분이 너무 신경쓰여서 끝자리를 모두 떼고
그냥 몇달러 이렇게 했더니 손님이 줄더랍니다.
그래서, 본인도 가격을 다시 끝자리를 붙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
참 신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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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근처 한인식당들이 엄청 잘 되더군요.
맞은편 집을 갔는데 도저히 차를 주차하지못해 결국
이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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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찌게를 주문했습니다.
무슨 대야에 나오네요.양도 엄청 많습니다.
.
이 집은 음식도 음식이지만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불편할 정도입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밥을 먹는데도 신이 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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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팁을 줘도 전혀 아깝지 않을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LA 여행에서는 역시, " 먹는게 남는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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