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이제 3년차 신혼? 부부에요 서로 맞벌이고 신랑은 어머니한분만 계신데 아버님은 저랑 결혼전에 돌아가셨고 형이 한분계셧다고해요 어렸을때 말썽을 많이 피우셨 는데 오토바이 사고로 잃었다고 참 힘들게 살아오신 분이에요 저희는 맞벌이부부고 아기는 없어요 천천히 1명만 가질 계획이에요 돈열심히 모아서 대출금 거의다 갚았거든요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요즘따라 어머니가 몸이 편찮으 셔서 모시고 살면 안되냐고 하길레 고민중이에요 사실 판에 나오는 막장시어머니들이라면 바로 거절하겠지만 너무 인성좋으시고 매사 조심조심 말씀하시고 아무튼 저에게도 잘해주세요 근데 같이 사는건 다른 문제 잖아요 제가 생각좀 해본다 니까 섭섭하대요 사실 연세가좀 많으셔서 제가 병원모시고 간적도 많거 든요 귀도 잘안들리셔서 가까이서 말씀해야 알아들이시 구요 근데 너무 걱정이네요 어머니는 괜찮다고 강아지도 있으시다고 하는데 어제 저녁도 남편이 저에게 인정머리 없다고 하는데 제가 정말 이기적인건지 모시는게 맞는걸까요? 아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308
시어머니와 합가해야할까요?
결혼이제 3년차 신혼? 부부에요
서로 맞벌이고 신랑은 어머니한분만 계신데
아버님은 저랑 결혼전에 돌아가셨고
형이 한분계셧다고해요 어렸을때 말썽을 많이 피우셨
는데 오토바이 사고로 잃었다고 참 힘들게 살아오신
분이에요
저희는 맞벌이부부고 아기는 없어요 천천히 1명만
가질 계획이에요 돈열심히 모아서 대출금 거의다
갚았거든요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요즘따라 어머니가 몸이 편찮으
셔서 모시고 살면 안되냐고 하길레 고민중이에요
사실 판에 나오는 막장시어머니들이라면
바로 거절하겠지만 너무 인성좋으시고 매사 조심조심
말씀하시고 아무튼 저에게도 잘해주세요
근데 같이 사는건 다른 문제 잖아요 제가 생각좀 해본다
니까 섭섭하대요
사실 연세가좀 많으셔서 제가 병원모시고 간적도 많거
든요 귀도 잘안들리셔서 가까이서 말씀해야 알아들이시
구요 근데 너무 걱정이네요 어머니는 괜찮다고 강아지도
있으시다고 하는데 어제 저녁도 남편이 저에게 인정머리
없다고 하는데 제가 정말 이기적인건지 모시는게
맞는걸까요? 아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