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였는데 지쳤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구요
나는 전화 카톡으로 붙잡았습니다.
자기는 맘정햇다고 싫다고 했어요.
아직좋아하는데 앞으로 만나면 또힘들어질꺼라고 또헤어질꺼라고..
대신 그냥 회사에서 친한 동료로 지내자고 그랬습니드.
내가 안될거같다 카니까 그럼 자기가 가서 장난도 치고 그러겠다고...
헤어지고 다음날 새벽에 술마시고 전화가 오긴했는데 제가 자고있어서 못받았고 다음날 물어보니 전화 안받아줘서 고맙다고 무슨말 했을지 모른다고..
무튼 헤어지고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냥저냥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엊그제 편지랑 선물을 줬는데 편지는 다시 만나잔건 아니고 너 마니좋아했었고 우리사이 문제가 어떤거라는거에 대하서 알겟다 고마웠다 이런내용이었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에 마주쳤을땐 웃으면서 보더니 그다음날 아침부터 마주치면 완전 회사 사람 웃으면서하는것도아니고 무표정우로 인사하고 약간 피하려고하는 느낌인데..
여자 심리파악좀 부탁드려요..
나는 전화 카톡으로 붙잡았습니다.
자기는 맘정햇다고 싫다고 했어요.
아직좋아하는데 앞으로 만나면 또힘들어질꺼라고 또헤어질꺼라고..
대신 그냥 회사에서 친한 동료로 지내자고 그랬습니드.
내가 안될거같다 카니까 그럼 자기가 가서 장난도 치고 그러겠다고...
헤어지고 다음날 새벽에 술마시고 전화가 오긴했는데 제가 자고있어서 못받았고 다음날 물어보니 전화 안받아줘서 고맙다고 무슨말 했을지 모른다고..
무튼 헤어지고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냥저냥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엊그제 편지랑 선물을 줬는데 편지는 다시 만나잔건 아니고 너 마니좋아했었고 우리사이 문제가 어떤거라는거에 대하서 알겟다 고마웠다 이런내용이었습니다.
근데 그날 저녁에 마주쳤을땐 웃으면서 보더니 그다음날 아침부터 마주치면 완전 회사 사람 웃으면서하는것도아니고 무표정우로 인사하고 약간 피하려고하는 느낌인데..
이거 무슨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