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2년된 남편입니다. 제 아내는 설비사입니다.
솔직히 돈을 적지않게 벌고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내에 비해 많이 벌지못합니다. 세후
220정도 벌고있습니다. 아내는 제 수입에 2배 아니어쩔때는 더 이상벌때도 있습니다. 아내가 잘났으면 좋은건데 왜이렇게 자존심 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양가 용돈도 처가에 더 많이줍니다. 당연한건데 너무 분합니다.
그렇다고 아내가 저희집을 무시하는건 아니에요
제 월급도 아내가 관리하고 용돈타쓰는제 처지가 너무 한심하더군요. 저희 어머니도 아내를 좀 잡고살으라고 여자가 너무 기쌔면 안된다 하시는데 제게 그럴자격이 있나요? 어머니가 아내에게 한마디하시면 아내는
"어머니 저도 일하는 사람이에요 계속 이러시면 저 계속 찾아뵙기 힘들어요" 이러더군요 솔직히 저희 엄마한테 살갑게 했으면 좋겠는데 꼭 제앞에서 저래야되는지 매번 틱틱거리는 아내가 좀 야속합니다. 제게 좀 져줬으면 좋겠는 순간도 무조건 이기려들고 저는 차도 마음대로 바꿀수도없네요 잘난아내만났으니 이해하고 살아야하는건지 아이도 당장은 낳지않겠다더군요
그냥 신세 한탄좀 해봅니다. 이게 제가 아내에게 자격지심 갖는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고쳐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도 그런감정 느낀다는게 좋지않네요
제가 아내에게 자격지심 갖는건가요?
솔직히 돈을 적지않게 벌고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내에 비해 많이 벌지못합니다. 세후
220정도 벌고있습니다. 아내는 제 수입에 2배 아니어쩔때는 더 이상벌때도 있습니다. 아내가 잘났으면 좋은건데 왜이렇게 자존심 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양가 용돈도 처가에 더 많이줍니다. 당연한건데 너무 분합니다.
그렇다고 아내가 저희집을 무시하는건 아니에요
제 월급도 아내가 관리하고 용돈타쓰는제 처지가 너무 한심하더군요. 저희 어머니도 아내를 좀 잡고살으라고 여자가 너무 기쌔면 안된다 하시는데 제게 그럴자격이 있나요? 어머니가 아내에게 한마디하시면 아내는
"어머니 저도 일하는 사람이에요 계속 이러시면 저 계속 찾아뵙기 힘들어요" 이러더군요 솔직히 저희 엄마한테 살갑게 했으면 좋겠는데 꼭 제앞에서 저래야되는지 매번 틱틱거리는 아내가 좀 야속합니다. 제게 좀 져줬으면 좋겠는 순간도 무조건 이기려들고 저는 차도 마음대로 바꿀수도없네요 잘난아내만났으니 이해하고 살아야하는건지 아이도 당장은 낳지않겠다더군요
그냥 신세 한탄좀 해봅니다. 이게 제가 아내에게 자격지심 갖는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고쳐보려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저도 그런감정 느낀다는게 좋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