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게된 이유는 저희 언니때문인데요. 모든 판매직원 분들이 이런 대우를 받고 일을 하시는 건지, 이런대우를 받는게 올바른 것 인지 묻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마트 내에있는 화장품 판매 코너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본사에서 관리하는 그런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매장에는 매니저 한분과 언니포함 직원 2명, 총 3명이 함께 일을하고 있는데. 알바도 아니고 계약직 아닌 정직원으로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본사에서 교육같은 것도 받고 있고요.)
그런데 오늘 같이 일하시는 매니저 언니가 저희 언니에게 본사에서 매장관리하시는 직원? (정확한 명칭을 몰라서..)분 께서 요즘 언니가 일하는 곳 매출도 줄었고, 그 매장에서 일하는 3명중 저희언니가 매출이 제일 적다며 이런식으로 매출이 적고 신규고객 멤버십 가입비율도 낮으면 하루 매출 달성까지 퇴근도 하지말고 남아서 개인매출을 올리고 퇴근 하라고 전달했다고 합니다. (역매 상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정해준 상품을 지정해준 수량까지 팔지 못하는것도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판매실적이 부진 할 경우 언니를 퇴사처리 할수도 있다는 말도 함께 했다고 하네요. (본사에서 그렇게 말했다고 다른매장에 실적 낮은 분들도 포함이라는데 이런 이유로도 해고가 가능한가요?)
그분께서 하는말이 계약서에 연장근무에 관한 내용이있었는데 연장근무에 관련해서 OK 했기때문에 매출이 부진하거나 역매상품을 못 팔거나, 신규 가입고객에게 상품을 팔지 못 한다면 남아서 연장근무를 해야하고(연장근무 수당은 없다고 합니다.) 계속 부진할 경우 퇴사처리를 하겠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런 이유로 매니저 언니도 사비로 물건을사가 매출을 올리기도 햤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매출이 중요하고 못 하는 직원에게 조금의 압박은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연장근무를하면서 연장수당도 없이 일을해야하나요? 그렇지 않으면 퇴사처리가 당연한 건가요?
면접을보고 정직원으로 들어갔는데 저런 이유로도 본사에서 직원을 해고하는게 가능한지, 실제로 판매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들 저런식으로 퇴사 협박을 받으며 일을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모든 화장품 판매직이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24세 직장인 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나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글을 쓰게된 이유는 저희 언니때문인데요. 모든 판매직원 분들이 이런 대우를 받고 일을 하시는 건지, 이런대우를 받는게 올바른 것 인지 묻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마트 내에있는 화장품 판매 코너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본사에서 관리하는 그런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매장에는 매니저 한분과 언니포함 직원 2명, 총 3명이 함께 일을하고 있는데. 알바도 아니고 계약직 아닌 정직원으로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본사에서 교육같은 것도 받고 있고요.)
그런데 오늘 같이 일하시는 매니저 언니가 저희 언니에게 본사에서 매장관리하시는 직원? (정확한 명칭을 몰라서..)분 께서 요즘 언니가 일하는 곳 매출도 줄었고, 그 매장에서 일하는 3명중 저희언니가 매출이 제일 적다며 이런식으로 매출이 적고 신규고객 멤버십 가입비율도 낮으면 하루 매출 달성까지 퇴근도 하지말고 남아서 개인매출을 올리고 퇴근 하라고 전달했다고 합니다. (역매 상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정해준 상품을 지정해준 수량까지 팔지 못하는것도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 판매실적이 부진 할 경우 언니를 퇴사처리 할수도 있다는 말도 함께 했다고 하네요. (본사에서 그렇게 말했다고 다른매장에 실적 낮은 분들도 포함이라는데 이런 이유로도 해고가 가능한가요?)
그분께서 하는말이 계약서에 연장근무에 관한 내용이있었는데 연장근무에 관련해서 OK 했기때문에 매출이 부진하거나 역매상품을 못 팔거나, 신규 가입고객에게 상품을 팔지 못 한다면 남아서 연장근무를 해야하고(연장근무 수당은 없다고 합니다.) 계속 부진할 경우 퇴사처리를 하겠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런 이유로 매니저 언니도 사비로 물건을사가 매출을 올리기도 햤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매출이 중요하고 못 하는 직원에게 조금의 압박은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연장근무를하면서 연장수당도 없이 일을해야하나요? 그렇지 않으면 퇴사처리가 당연한 건가요?
면접을보고 정직원으로 들어갔는데 저런 이유로도 본사에서 직원을 해고하는게 가능한지, 실제로 판매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들 저런식으로 퇴사 협박을 받으며 일을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댓글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