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10:14-16 ) 16절에서 예수께서는 유대인들(양)과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이방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교회와 성도가 되어 하나님 앞에 있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4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양을 알고 있다고 말씀하시고, 또 예수그리스도의 양 역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알고 따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천지 인들은 스스로 거짓 목자 이만희씨를 따르니 신천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양이 아닐 것같습니다. 그들은 이만희씨의 양들일까요?) 하나님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의 하나님이십니다.(롬3:29)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2:11-18)
성경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막힌 담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육체로 헐어버리시고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목자되신 하나님 아버지(시23:1)께 나아가도록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롬3:29)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목자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 붙여지는 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만희씨는 자기가 성경에 (보냄받기로) 약속된 자칭 목자라고 하는데 누구로부터 무슨 약속을 받았다는 뜻이죠? 이스라엘에 목자되신 성부 하나님(시23:1), 그리고 참 목자이신,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자칭 약속의 목자라고 주장하는 이만희씨는 목자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적하는 자가 아닐까요?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거짓 목자 이만희를 따르는 신천지 집단을 새 이스라엘로 인정하시고 "유대인"과 예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의 성도"들을 끝장내시고 오직 신천지인들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신천지인들로 12지파의 영적 새 이스라엘을 만드신다?는 이 허황된 신천지 교리가 맞을까요? 이것이 상기 블로거 신천지인이 "신천지는 다른 교리를 가르친다"라고 주장하는 교리의 정체로 보이는데, 이 잘못된 교리는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어갑니다. 사도바울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_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1:6-8)
하나님의 부르심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6절에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불러 구원하시되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들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짓 목자들이 부르는 소리를 따라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만희씨의 가르침은 거짓 목자의 소리입니다. 신천지 인들이 이만희를 거짓 증거할 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약속의 목자, 이만희"라고 하는데 성경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찌어다"라고 저주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의 경고는 지금의 신천지와 같이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단들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기 신천지인 블로거는 첫 머리에서 신천지는 "다른 교리(복음)을 전한다"라고 분명히 커밍아웃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 이만희씨는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끝내시고?, 2000년 동안의 교회의 성도들을 끝내시고? 계시록에 나오는 환란기에 인맞은 하나님의 종의 수 144,000명의 12지파만이 구원받는 다고 주장하면서 그 144,000명이 마치 신천지인 자신들인 양 선전하고 있는데, 유감스럽게 구원에 확신이 없는 성도들이 신천지에 미혹되어 144,000명에 합류함으로써 구원받으려하다가 신천지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교제로 인해 빠지는 것같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속죄물로 피흘려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놓아주신 주님인 것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약속대로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요3:16)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씻음 받아 거룩하게 된 성도들을 자녀삼으시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주십니다. 그리고 이 구원에 대하여 성령님께서 보증이 되어주십니다.(고후1:22,고후5:5) 그런데 성령께서 주신 첫 믿음(참조,딤전5:12)을 져버리고 이만희식 계시록 해석에 힘업어 신천지 144000명에 합류함으로써 구원을 받으려고 하신다면 그 분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믿고 의지하려는 것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믿음을 저버리고 신천지인들이 주장하는 144,000명에 합류함으로써 구원받으려는 믿음으로 바꾸고, 선한 목자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거짓 목자 이만희를 목자라고 바꿔부르는 그런 분들의 구원은 과연 안전할까요?6.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대적하는 신천지 교리 이만희씨는 성경 해석은 매우 불행한 해석인데, 영적으로 분별력이 없고 성경의 지식이 없는 영혼들이 걱정입니다.
이만희씨의 성경해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를 공격하는 교리로 발전합니다. 이만희는 아담이 에덴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사건(A)과 이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17세의 요셉이 두번째로 꾼 꿈(창37:9)에 나타난 해와 달과 열한 별(B)(해=야곱, 달=야곱의 아내들, 11별= 야곱의 아들들을 의미한다. 요셉이 두번째 꾼 꿈은 하늘의 해와 달과 11별이 자신에게 절을 하는 꿈이었다. : 요셉이 꾼 두번째 꿈은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고 팔레스타인에 큰 흉년이 들 때 요셉의 아비 야곱과 요셉의 형제들이 흉년을 견디기 위하여 양식을 사러 애굽으로 와 요셉을 만나 부복하게 될 것을 나타내는 예언적인 꿈) 을 이스라엘로 해석하고, 또 계시록 6장 12-13절에, 곧 마지막 때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섯번 째 인(印)을 떼실 때 자연계에 일어나는 재난 중 하나로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덜어지는 것같이 떨어지"는 사건(계6:13)(C), 을 조합해서 그럴듯하게 새로운 이단 교리를 만들었습니다. 아담이 쫒겨남 (A) + 요셉의 꿈에 나타난 해와 달과 별(이스라엘이라고 주장)(B) + 계시록의 인의 환난 때 떨어지는 하늘의 별들(하늘에서 쫓겨나는 이스라엘이라고 주장)(C) = 이스라엘이 하늘에서 쫒겨났다고 주장함 -> 육신의 이스라엘(유대인)과 영적 이스라엘(교회의 성도들)이 하늘에서 쫓겨났다고(하나님께서 끝내셨다)(버리셨다)고 주장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단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보고 계십니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사건(A)은 야곱의 아들 요셉이 두번째로 꾼 꿈 속에 나오는 해와 달과 열 한 별(B)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계시록 6장에서 예수 님께서 마지막 때 6번째 인을 떼실 때 일어나는 자연계의 변화로 재앙이 일어나는데, 곧 지진, 해가 빛을 잃음, 달이 피같이 되고, 별들이 떨어지는 재앙(C)이 임하는데, 이것도 이스라엘 백성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건입니다.(어린아이들이 그림 맞추는 것처럼 유아적 발상으로 성경을 맞추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A),(B),(C) 사건들을 억지로 연결시키고 그럴듯한 메시지로 변질시켰습니다.
여기 보세요 ! 계시록 6:12-13절의 재앙으로서 해와 달이 빛잃고 별들이 떨어지는 사건은 알레고리컬하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계6:15의 재앙은 마지막 때의 큰 환란 기간 중에 일어나는 일로서"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계6:15) 들이 자연계에 일어나는 엄청난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큰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계6:16)서 "산과 바위들에게"(계6:16)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계6:16) 라고 탄식합니다. 이 말의 뜻은 환난의 재앙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산과 바위가 자신들을 덮쳐버려 차라리 죽어버리는 것이 낫겠다고 하소연하는 말입니다. (C)의 재앙, 곧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자연계의 흔들림은 유대인과 교회의 성도들이 하늘에서 쫓겨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거짓 목자의 가르침이 이렇습니다. 이만희씨가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세개의 사건 (A) + (B) + (C)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이유는 ,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서 쫓겨나 하나님께로서 버림받은 자들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성도들을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칭하면서 교회의 성도들 역시 하늘에서 떨어졌다고(하나님께서 끝내셨다고) 주장하고 오직 신천지인들만이 영적 새 이스라엘로서 계시록의 144,000명의 무리가 되어 구원을 얻는 것처럼 거짓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식의 이만희의 성경해석은 시나리오적이고, 판타지적이고, 주먹구구식입니다. 그런데, 이만희의 주장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만희는 하늘에서 쫓겨난 (하나님께서 끝내버린) 유대인과 교회의 성도들은 이 땅에서 마귀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사악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천지 집단은 교회를 마귀의 가르침을 받는 곳이라고 신천지인들에게 가르치며 교회를 파괴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파괴하고 있는데, 신천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입니다. 성도님들은 혹시라도 신천지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가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신천지의 미혹받으셨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곳에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대적하는 신천지 교리 1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10:14-16 ) 16절에서 예수께서는 유대인들(양)과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이방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교회와 성도가 되어 하나님 앞에 있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4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양을 알고 있다고 말씀하시고, 또 예수그리스도의 양 역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알고 따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천지 인들은 스스로 거짓 목자 이만희씨를 따르니 신천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양이 아닐 것같습니다. 그들은 이만희씨의 양들일까요?) 하나님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의 하나님이십니다.(롬3:29)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2:11-18)
성경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막힌 담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육체로 헐어버리시고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목자되신 하나님 아버지(시23:1)께 나아가도록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롬3:29)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목자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 붙여지는 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만희씨는 자기가 성경에 (보냄받기로) 약속된 자칭 목자라고 하는데 누구로부터 무슨 약속을 받았다는 뜻이죠? 이스라엘에 목자되신 성부 하나님(시23:1), 그리고 참 목자이신, 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자칭 약속의 목자라고 주장하는 이만희씨는 목자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적하는 자가 아닐까요? 목자이신 하나님께서 거짓 목자 이만희를 따르는 신천지 집단을 새 이스라엘로 인정하시고 "유대인"과 예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의 성도"들을 끝장내시고 오직 신천지인들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신천지인들로 12지파의 영적 새 이스라엘을 만드신다?는 이 허황된 신천지 교리가 맞을까요? 이것이 상기 블로거 신천지인이 "신천지는 다른 교리를 가르친다"라고 주장하는 교리의 정체로 보이는데, 이 잘못된 교리는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어갑니다. 사도바울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_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1:6-8)
하나님의 부르심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6절에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불러 구원하시되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양들을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짓 목자들이 부르는 소리를 따라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만희씨의 가르침은 거짓 목자의 소리입니다.
신천지 인들이 이만희를 거짓 증거할 때 "하늘의 것을 보고 들은...약속의 목자, 이만희"라고 하는데 성경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찌어다"라고 저주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의 경고는 지금의 신천지와 같이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단들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기 신천지인 블로거는 첫 머리에서 신천지는 "다른 교리(복음)을 전한다"라고 분명히 커밍아웃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 이만희씨는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끝내시고?, 2000년 동안의 교회의 성도들을 끝내시고? 계시록에 나오는 환란기에 인맞은 하나님의 종의 수 144,000명의 12지파만이 구원받는 다고 주장하면서 그 144,000명이 마치 신천지인 자신들인 양 선전하고 있는데, 유감스럽게 구원에 확신이 없는 성도들이 신천지에 미혹되어 144,000명에 합류함으로써 구원받으려하다가 신천지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교제로 인해 빠지는 것같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속죄물로 피흘려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놓아주신 주님인 것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약속대로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요3:16)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씻음 받아 거룩하게 된 성도들을 자녀삼으시고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주십니다. 그리고 이 구원에 대하여 성령님께서 보증이 되어주십니다.(고후1:22,고후5:5) 그런데 성령께서 주신 첫 믿음(참조,딤전5:12)을 져버리고 이만희식 계시록 해석에 힘업어 신천지 144000명에 합류함으로써 구원을 받으려고 하신다면 그 분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믿고 의지하려는 것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믿음을 저버리고 신천지인들이 주장하는 144,000명에 합류함으로써 구원받으려는 믿음으로 바꾸고, 선한 목자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거짓 목자 이만희를 목자라고 바꿔부르는 그런 분들의 구원은 과연 안전할까요?6.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를 대적하는 신천지 교리 이만희씨는 성경 해석은 매우 불행한 해석인데, 영적으로 분별력이 없고 성경의 지식이 없는 영혼들이 걱정입니다.
이만희씨의 성경해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를 공격하는 교리로 발전합니다. 이만희는 아담이 에덴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사건(A)과 이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17세의 요셉이 두번째로 꾼 꿈(창37:9)에 나타난 해와 달과 열한 별(B)(해=야곱, 달=야곱의 아내들, 11별= 야곱의 아들들을 의미한다. 요셉이 두번째 꾼 꿈은 하늘의 해와 달과 11별이 자신에게 절을 하는 꿈이었다. : 요셉이 꾼 두번째 꿈은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고 팔레스타인에 큰 흉년이 들 때 요셉의 아비 야곱과 요셉의 형제들이 흉년을 견디기 위하여 양식을 사러 애굽으로 와 요셉을 만나 부복하게 될 것을 나타내는 예언적인 꿈) 을 이스라엘로 해석하고, 또 계시록 6장 12-13절에, 곧 마지막 때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섯번 째 인(印)을 떼실 때 자연계에 일어나는 재난 중 하나로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덜어지는 것같이 떨어지"는 사건(계6:13)(C), 을 조합해서 그럴듯하게 새로운 이단 교리를 만들었습니다. 아담이 쫒겨남 (A) + 요셉의 꿈에 나타난 해와 달과 별(이스라엘이라고 주장)(B) + 계시록의 인의 환난 때 떨어지는 하늘의 별들(하늘에서 쫓겨나는 이스라엘이라고 주장)(C) = 이스라엘이 하늘에서 쫒겨났다고 주장함 -> 육신의 이스라엘(유대인)과 영적 이스라엘(교회의 성도들)이 하늘에서 쫓겨났다고(하나님께서 끝내셨다)(버리셨다)고 주장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단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보고 계십니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짓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사건(A)은 야곱의 아들 요셉이 두번째로 꾼 꿈 속에 나오는 해와 달과 열 한 별(B)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계시록 6장에서 예수 님께서 마지막 때 6번째 인을 떼실 때 일어나는 자연계의 변화로 재앙이 일어나는데, 곧 지진, 해가 빛을 잃음, 달이 피같이 되고, 별들이 떨어지는 재앙(C)이 임하는데, 이것도 이스라엘 백성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건입니다.(어린아이들이 그림 맞추는 것처럼 유아적 발상으로 성경을 맞추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A),(B),(C) 사건들을 억지로 연결시키고 그럴듯한 메시지로 변질시켰습니다.
여기 보세요 ! 계시록 6:12-13절의 재앙으로서 해와 달이 빛잃고 별들이 떨어지는 사건은 알레고리컬하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계6:15의 재앙은 마지막 때의 큰 환란 기간 중에 일어나는 일로서"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계6:15) 들이 자연계에 일어나는 엄청난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큰 두려움을 느낀 나머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계6:16)서 "산과 바위들에게"(계6:16)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계6:16) 라고 탄식합니다. 이 말의 뜻은 환난의 재앙이 너무 두려운 나머지 산과 바위가 자신들을 덮쳐버려 차라리 죽어버리는 것이 낫겠다고 하소연하는 말입니다. (C)의 재앙, 곧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는 자연계의 흔들림은 유대인과 교회의 성도들이 하늘에서 쫓겨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거짓 목자의 가르침이 이렇습니다. 이만희씨가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세개의 사건 (A) + (B) + (C)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이유는 ,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하늘에서 쫓겨나 하나님께로서 버림받은 자들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성도들을 영적 이스라엘이라고 칭하면서 교회의 성도들 역시 하늘에서 떨어졌다고(하나님께서 끝내셨다고) 주장하고 오직 신천지인들만이 영적 새 이스라엘로서 계시록의 144,000명의 무리가 되어 구원을 얻는 것처럼 거짓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식의 이만희의 성경해석은 시나리오적이고, 판타지적이고, 주먹구구식입니다. 그런데, 이만희의 주장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만희는 하늘에서 쫓겨난 (하나님께서 끝내버린) 유대인과 교회의 성도들은 이 땅에서 마귀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사악한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천지 집단은 교회를 마귀의 가르침을 받는 곳이라고 신천지인들에게 가르치며 교회를 파괴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파괴하고 있는데, 신천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입니다. 성도님들은 혹시라도 신천지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가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신천지의 미혹받으셨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곳에서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