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나 쪽팔렸던 썰 풀고간다 ㅋㅋㄱㄲ

ㅇㅇ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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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일임
내가 막 그런 개념 없어서 코 부분이 ㅈㄴ 번들거림 기름기 철철 흐르는데 난 그런것도 모르고 엄마가 준 히말라야크림(ㅈㄴ 오일리함)을 발랐음 그럼 더 기름질거아님ㅋㅋㅋㅋ

근데 반에서 대청소하는데 난 복도쪽 청소하다가 교실 들어왔는데 어떤 남자애가 교실 안 문앞에서 "여기 냄새나"이러면서 내코를 코막듯이 살짝 잡았는데 ㅅㅂ....
난몰랐는데 걔가 ㅈㄴ 작게 아 이러면서 바지에다 손 닦음........ 개쪽팔려ㅠㅜㅜㅜㅠ 진짜 남의코는 왜 막고 ㅈㄹ...... 하 ㅈ같다 평생 못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