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지고 약속된 것이 아무 것도 없었기에,거꾸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졸업생 대표 연설자인 권은진학생의 말입니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1기생으로 입학한그녀 앞에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이수해야 할 전공도 정해져 있지 않았고,조언을 해줄 선배도, 지도도 없었습니다.당연히 미래에 대한 약속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배웠습니다.아무 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아무 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하면 최초라는 것을.아무 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기회라는 것을.아무 것도 없으니 희망만 보인다는 것을. 고은 시인이 읊었습니다.길이 없다!여기서부터 희망이다숨 막히면여기서부터 희망이다길이 없으면길을 만들며 간다여기서부터 역사이다...... 시인의 읊음대로아무 것도 없다는 것은벽에 가로 막힌 것이 아니라문이 활짝 열렸다는 의미입니다.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희망의 말이고,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기회의 말입니다. 아무 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이기에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아무 것도 담기지 않은 빈 그릇이기에무엇이든 채울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삶에 아무 것도 없으면슬픔도, 분노도, 좌절도, 포기도 없습니다.지금부터 그리는 대로새로운 삶의 세계가 열리고,지금부터 담는 대로새로운 삶으로 채워집니다. 아무 것도 없는 오늘입니다.어떤 것을 그리고, 어떤 것을 담겠습니까?오늘 내가 그리는 것이 나의 길이 되고,오늘 내가 담는 것이 나의 역사가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中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아무것도 없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정해지고 약속된 것이 아무 것도 없었기에,
거꾸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대표 연설자인 권은진학생의 말입니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1기생으로 입학한
그녀 앞에는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이수해야 할 전공도 정해져 있지 않았고,
조언을 해줄 선배도, 지도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미래에 대한 약속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배웠습니다.
아무 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무 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하면 최초라는 것을.
아무 것도 없으니 무엇이든 기회라는 것을.
아무 것도 없으니 희망만 보인다는 것을.
고은 시인이 읊었습니다.
길이 없다!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숨 막히면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여기서부터 역사이다
......
시인의 읊음대로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은
벽에 가로 막힌 것이 아니라
문이 활짝 열렸다는 의미입니다.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희망의 말이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는 기회의 말입니다.
아무 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이기에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무 것도 담기지 않은 빈 그릇이기에
무엇이든 채울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삶에 아무 것도 없으면
슬픔도, 분노도, 좌절도, 포기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그리는 대로
새로운 삶의 세계가 열리고,
지금부터 담는 대로
새로운 삶으로 채워집니다.
아무 것도 없는 오늘입니다.
어떤 것을 그리고, 어떤 것을 담겠습니까?
오늘 내가 그리는 것이 나의 길이 되고,
오늘 내가 담는 것이 나의 역사가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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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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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