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 많이들 하잖아요. 저는 글은 거의 올리지않고
눈팅만 하는 정도의 페북, 인스타 유저입니다 ㅋㅋㅋ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친구이자 sns를 즐겨하는 친구때문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그 친구를 보고 불편해하는 저 때문일겁니당..)
그 친구가 sns에 글을 올릴 때면 항상 이런 말투?로 글을 씁니다.
답답하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알아갑니다 :-)
.
아직은 힘들어도 -
계속해서 해야지... :'(
난 어디로 가야할까 -
#방황 #잘모르겠어요 #응원해주세요 #으쌰으쌰 #잘버텨보쟈꾸낭 #낼도화이팅
저런 글에 사진은 본인 셀카 아니면 여행사진, 분위기 좋은 카페 사진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매일매일 저런 문장들과 저런 말투?를 사용해서 올리는 게시물을 보고
어느 순간부터 오글거리더라구요 ㅋㅋㅋ
카카오톡에서도 거의 저런 말투(ex. 아- 알겠습니다 :-) )를 쓰고
가끔씩은 영어를 섞어서도 씁니다.
근데 이 친구가 honey 스펠링도 틀릴만큼 영어 못하는 친구거든요.
카카오톡 말투로는, 예를들면
'나 그때 lecture 기간이었어 .. :'( ' , ' 빠른 response가 오길 기대해- ' , '나 너무 힘들어 still......' 이런 식 입니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을 할때는 항상 Thx 를 쓰고
웃길 때는 LOL XD 이럽니다 ㅋㅋ..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면 저런 차분한 느낌은 전혀 없고
엄청 활발한 친구거든요.
그런데 sns 에서는 저렇게 감성돋는?? 말투를 사용해서
보는 저로써는 괴리감이 느껴집니다.
그 후로 '이 친구 = 오글거리는 친구' 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저런 말투를 볼때마다 싫기까지 하더라구요.
제 속이 좁아서 이런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선비인가 프로불편러인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여러분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SNS 감성말투(?) 싫어하는건 저뿐인가요??
요즘 sns 많이들 하잖아요. 저는 글은 거의 올리지않고
눈팅만 하는 정도의 페북, 인스타 유저입니다 ㅋㅋㅋ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친구이자 sns를 즐겨하는 친구때문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그 친구를 보고 불편해하는 저 때문일겁니당..)
그 친구가 sns에 글을 올릴 때면 항상 이런 말투?로 글을 씁니다.
답답하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알아갑니다 :-)
.
아직은 힘들어도 -
계속해서 해야지... :'(
난 어디로 가야할까 -
#방황 #잘모르겠어요 #응원해주세요 #으쌰으쌰 #잘버텨보쟈꾸낭 #낼도화이팅
저런 글에 사진은 본인 셀카 아니면 여행사진, 분위기 좋은 카페 사진을 올립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매일매일 저런 문장들과 저런 말투?를 사용해서 올리는 게시물을 보고
어느 순간부터 오글거리더라구요 ㅋㅋㅋ
카카오톡에서도 거의 저런 말투(ex. 아- 알겠습니다 :-) )를 쓰고
가끔씩은 영어를 섞어서도 씁니다.
근데 이 친구가 honey 스펠링도 틀릴만큼 영어 못하는 친구거든요.
카카오톡 말투로는, 예를들면
'나 그때 lecture 기간이었어 .. :'( ' , ' 빠른 response가 오길 기대해- ' , '나 너무 힘들어 still......' 이런 식 입니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을 할때는 항상 Thx 를 쓰고
웃길 때는 LOL XD 이럽니다 ㅋㅋ..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면 저런 차분한 느낌은 전혀 없고
엄청 활발한 친구거든요.
그런데 sns 에서는 저렇게 감성돋는?? 말투를 사용해서
보는 저로써는 괴리감이 느껴집니다.
그 후로 '이 친구 = 오글거리는 친구' 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저런 말투를 볼때마다 싫기까지 하더라구요.
제 속이 좁아서 이런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선비인가 프로불편러인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여러분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게 문제가 있는거라면 잘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