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사한지 삼년째 접어 들고 있습니다.나이는 많고 구인광고 보다보면 나이제한 표기해둔 곳들은 죄다 나이에 걸려서 지원 못하고.나이가 많다면 좀 많은 나이 입니다.(미혼이지만 일찍 결혼한 사람들은 중학생이상에 자식을 둘 나이임)구직활동 하다가 우울증 무기력증에 걸려서 한때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서 방황하고 다닌 것도 없지않아 있고 잠시 접어더니 이렇게 길어지고 말았습니다.저는 그냥 작은 회사 경리사무실로 일자리 알아보는 중인데 것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워크넷보면 작은 회사라도(직원 몇 명 없는 소규모 사업장도) 지원자들 평균 열명은 되더라구요. 방향을 바꿔서 청소.미화일이라도 하려고 도전했더니만 이것도 연락오는 곳 없고.오히려 어떤 용역담당자한테 핀잔만 들었다는.신입이라도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찾는다나..이런 말 들으니 기분은 드럽고. 불러주는 곳 없으니 공백기는 점점 길어지고 나중에 면접 가서 질문 받으면 뭐라고 둘러대야할지 것도 골치 아플 지경입니다.솔직하게 말하는게 좋다하지만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과연 좋은게 좋은 걸까요?구직활동 하다가 지쳐서 우울증 무기력증에 걸려서 잠시 접어었다고 말하면 솔직한 모습이 보기좋아서 과연 좋게 볼까요.어떤 사람은 여행 다녀었다고 말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썩 좋은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요.어디어디 다녀왔냐고 질문 받으면 난 또 가지도 않은 여행 말 만들어야 되고.어쩔 수 없이 구직활동하던 중간에 다쳐서 병원에 한동안 입원하면서 길어졌다고 둘러대는 핑계거리나 만들고 있구요.(사고라는거는 누구한테나 예측할 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니까 그나마 이게 낫지않나 싶음)그동안에 뭐했냐고 하면 저는 별 수 없이 거짓말 할 수 밖에 없고.구직자들 누구나 취직 하루빨리 하고 싶은게 공통된 마음 아닌가요?불러주는 곳 없어서 길어지는것을 낸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나이도 많으면서 계속 이렇게 사무실쪽으로 일자리 찾는것도 무모한 행동인가요? 취직하기 위해서 늘 보던 구인광고 그만보고 알바라도 해보려고 이제는 이쪽으로 쳐다 보고 있습니다.알바도 그만둘때 사람 구하고 그만두는게 도리인것 같아서 그동안에 안하고 있었거든요.(전혀 안해던건 아니고 다시 알바를 시작해볼까 함)대부분 회사측에서는 다음날이라도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사람 찾잖아요.(간혹 면접 갔다가 바로 채용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경우는 잘 없지만 혹시 모르니까.)취직 했다고 다음날 바로 안나와버리면 것도 못할 짓인것 같아서 알바 시작하는게 조심스러워서 못하고 있었습니다.길어지고 있으니까 돈은 이래저래 있어야하고해서.교통비라도 있어야 면접도 갈 수 있는 거니까.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알바자리 보고 있는 중에 있구요.길어지는 실업기간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조무사자격증이 있기는한데 한의원도 예전같지 않아서 젊은 사람 위주로만 뽑는다고 하니인연이 없는건지.사실 한의원도 몇 번 도전 했었는데 여기도 잘 안되네요. 오래 전에 일이기는 하지만.카페 들어가서 정보는 조금씩 얻고 있는데 돌아이 원장에 텃세 못 버티고 나오는 간조들도 많다고해서 망설이고 있기는한데요.경리사무실 이쪽으로 취업자리 알아보는 것보다는 한결 이쪽이 좀 수월할까요?노동부 가서 상담 같은거 해보면 좀 길이 보일까요?
나이가 많아서 재취업이 안되고 있는 걸까요?
회사 퇴사한지 삼년째 접어 들고 있습니다.
나이는 많고 구인광고 보다보면 나이제한 표기해둔 곳들은 죄다 나이에 걸려서 지원 못하고.
나이가 많다면 좀 많은 나이 입니다.
(미혼이지만 일찍 결혼한 사람들은 중학생이상에 자식을 둘 나이임)
구직활동 하다가 우울증 무기력증에 걸려서 한때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서 방황하고 다닌 것도 없지않아 있고 잠시 접어더니 이렇게 길어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그냥 작은 회사 경리사무실로 일자리 알아보는 중인데 것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워크넷보면 작은 회사라도(직원 몇 명 없는 소규모 사업장도) 지원자들 평균 열명은 되더라구요.
방향을 바꿔서 청소.미화일이라도 하려고 도전했더니만 이것도 연락오는 곳 없고.
오히려 어떤 용역담당자한테 핀잔만 들었다는.
신입이라도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찾는다나..
이런 말 들으니 기분은 드럽고.
불러주는 곳 없으니 공백기는 점점 길어지고 나중에 면접 가서 질문 받으면 뭐라고 둘러대야할지 것도 골치 아플 지경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다하지만 있는 그대로 말하는게 과연 좋은게 좋은 걸까요?
구직활동 하다가 지쳐서 우울증 무기력증에 걸려서 잠시 접어었다고 말하면 솔직한 모습이 보기좋아서 과연 좋게 볼까요.
어떤 사람은 여행 다녀었다고 말하라고 하는데 이것도 썩 좋은 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요.
어디어디 다녀왔냐고 질문 받으면 난 또 가지도 않은 여행 말 만들어야 되고.
어쩔 수 없이 구직활동하던 중간에 다쳐서 병원에 한동안 입원하면서 길어졌다고 둘러대는 핑계거리나 만들고 있구요.
(사고라는거는 누구한테나 예측할 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니까 그나마 이게 낫지않나 싶음)
그동안에 뭐했냐고 하면 저는 별 수 없이 거짓말 할 수 밖에 없고.
구직자들 누구나 취직 하루빨리 하고 싶은게 공통된 마음 아닌가요?
불러주는 곳 없어서 길어지는것을 낸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많으면서 계속 이렇게 사무실쪽으로 일자리 찾는것도 무모한 행동인가요?
취직하기 위해서 늘 보던 구인광고 그만보고 알바라도 해보려고 이제는 이쪽으로 쳐다 보고 있습니다.
알바도 그만둘때 사람 구하고 그만두는게 도리인것 같아서 그동안에 안하고 있었거든요.
(전혀 안해던건 아니고 다시 알바를 시작해볼까 함)
대부분 회사측에서는 다음날이라도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사람 찾잖아요.
(간혹 면접 갔다가 바로 채용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그런 경우는 잘 없지만 혹시 모르니까.)
취직 했다고 다음날 바로 안나와버리면 것도 못할 짓인것 같아서 알바 시작하는게 조심스러워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길어지고 있으니까 돈은 이래저래 있어야하고해서.
교통비라도 있어야 면접도 갈 수 있는 거니까.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알바자리 보고 있는 중에 있구요.
길어지는 실업기간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조무사자격증이 있기는한데 한의원도 예전같지 않아서 젊은 사람 위주로만 뽑는다고 하니
인연이 없는건지.
사실 한의원도 몇 번 도전 했었는데 여기도 잘 안되네요. 오래 전에 일이기는 하지만.
카페 들어가서 정보는 조금씩 얻고 있는데 돌아이 원장에 텃세 못 버티고 나오는 간조들도 많다고해서 망설이고 있기는한데요.
경리사무실 이쪽으로 취업자리 알아보는 것보다는 한결 이쪽이 좀 수월할까요?
노동부 가서 상담 같은거 해보면 좀 길이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