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센다이에 살고 있는 재일교포인데 최근 일본내에서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K-POP가수를 대표적으로 꼽자면빅뱅과 샤이니를 꼽을 수 있음. 걸그룹에선 트와이스가 반응이 오고 있음.일단 빅뱅과 샤이니 같은 경우에는 일본의 10대 20대들에게 패션과 음악의 트렌드가 되고 있음. 최근 일본의 음반시장도 점점 규모가 줄어들고 일반인들이 음반을 잘 안사고 있음. 일본에서도 이제 음반은 오타쿠들이나 사는거라는 인식이 있고 음원사이트로 대중들이 옮겨가고 있음.그리고 투어시장은 갈수록 더 커져가고 있고 빅뱅과 샤이니,방탄소년단 같은 경우엔 갈수록 투어 규모가 커지고 있음일본에서 멜론같은 존재를 말하자면 '레코초쿠'를 말할수 있는데이 레코초쿠에서 상위권 유지하는 가수들이 젊은 층에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가수라고 보면 됨.물론 쟈니스 아이돌들은 음원을 절대 안풀고 음반만 사게 강요함.이게 레코초쿠 2월 월간 차트인데한국가수로는 샤이니와 트와이스, 빅뱅, 방탄소년단이 월간에 진입함.특히나 빅뱅은 일본에서도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음.이 중 샤이니는 1월차트에서 월간 8위였고 두달 연속 월간 진입. 일본에서 빅뱅의 대중성을 말하자면 가라오케 연간차트에 빅뱅의 노래들이 항상 들어가 있음.특히나 2012년에 대히트했던 판타스틱 베이비는 아직도 일본 대중들이 자주 부르고 있음.또한 빅뱅의 콘서트는 일본에서도 가볼만한 콘서트라는 인식이 있어서 항상 공연이 매진됨.샤이니의 일본내 대중성도 진짜 많이 높아졌다고 느낀게 이번 도쿄돔에 열린 2017 WBC 제2라운드 일본 VS 네덜란드전에서 샤이니 노래가 울려퍼짐.무려 일본의 국가대항전에 샤이니의 노래가 울려퍼져서 일본내 SNS에서 화제가 되었음한국에 사는 분들은 대체로 아직도 동방신기와 2PM이 최고인줄 알고 있지만아직도 동방신기의 코어팬들은 일본에 아주 많음.하지만 동방신기와 2PM의 팬층은 젊은 층에선 이제 거의 없고 대체로 30대~40대층이며 일본의 음원차트에서 이들의 이름을 본적이 아주 오래됬을 정도로 이제 대중성 측면에선 멀어졌다고 봐야 함.대체로 일본의 10대 20대들은 케이팝 가수를 동경하는 이유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세련된 노래덕분임. 이런 점에서 빅뱅과 샤이니, 방탄소년단이 일본의 젊은층들에게 호감을 얻었음.트와이스 같은 경우엔 TT의 대흥행으로 일본의 10대 여고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중임. 이미 10대 여고생들 사이에선 카라의 미스터와 같은 신드롬이 일고 있는 중. 7836
내가 일본 센다이에 사는데 일본 10대 20대들이 좋아하는 K-POP가수 알려드림
빅뱅과 샤이니를 꼽을 수 있음. 걸그룹에선 트와이스가 반응이 오고 있음.
일단 빅뱅과 샤이니 같은 경우에는 일본의 10대 20대들에게 패션과 음악의 트렌드가 되고 있음.
최근 일본의 음반시장도 점점 규모가 줄어들고 일반인들이 음반을 잘 안사고 있음. 일본에서도 이제 음반은 오타쿠들이나 사는거라는 인식이 있고 음원사이트로 대중들이 옮겨가고 있음.
그리고 투어시장은 갈수록 더 커져가고 있고 빅뱅과 샤이니,방탄소년단 같은 경우엔 갈수록 투어 규모가 커지고 있음
일본에서 멜론같은 존재를 말하자면 '레코초쿠'를 말할수 있는데
이 레코초쿠에서 상위권 유지하는 가수들이 젊은 층에서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가수라고 보면 됨.
물론 쟈니스 아이돌들은 음원을 절대 안풀고 음반만 사게 강요함.
이게 레코초쿠 2월 월간 차트인데
한국가수로는 샤이니와 트와이스, 빅뱅, 방탄소년단이 월간에 진입함.
특히나 빅뱅은 일본에서도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음.
이 중 샤이니는 1월차트에서 월간 8위였고 두달 연속 월간 진입.
일본에서 빅뱅의 대중성을 말하자면 가라오케 연간차트에 빅뱅의 노래들이 항상 들어가 있음.
특히나 2012년에 대히트했던 판타스틱 베이비는 아직도 일본 대중들이 자주 부르고 있음.
또한 빅뱅의 콘서트는 일본에서도 가볼만한 콘서트라는 인식이 있어서 항상 공연이 매진됨.
샤이니의 일본내 대중성도 진짜 많이 높아졌다고 느낀게 이번 도쿄돔에 열린 2017 WBC 제2라운드 일본 VS 네덜란드전에서 샤이니 노래가 울려퍼짐.
무려 일본의 국가대항전에 샤이니의 노래가 울려퍼져서 일본내 SNS에서 화제가 되었음
한국에 사는 분들은 대체로 아직도 동방신기와 2PM이 최고인줄 알고 있지만
아직도 동방신기의 코어팬들은 일본에 아주 많음.
하지만 동방신기와 2PM의 팬층은 젊은 층에선 이제 거의 없고 대체로 30대~40대층이며 일본의 음원차트에서 이들의 이름을 본적이 아주 오래됬을 정도로 이제 대중성 측면에선 멀어졌다고 봐야 함.
대체로 일본의 10대 20대들은 케이팝 가수를 동경하는 이유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세련된 노래덕분임. 이런 점에서 빅뱅과 샤이니, 방탄소년단이 일본의 젊은층들에게 호감을 얻었음.
트와이스 같은 경우엔 TT의 대흥행으로 일본의 10대 여고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중임. 이미 10대 여고생들 사이에선 카라의 미스터와 같은 신드롬이 일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