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아이키우는 아이엄마에요. 요즘들어 아이가 말도너무안듣고 밥도안먹고 떼도엄청늘고 토요일격주로 남편은 야구하러나가고,(오늘이 야구하는그날이고, 참고로 남편은 직업상 회식자리가 잦아요..) 오늘은 낮잠자려했는데 낮잠도안자더라구요, 아이가.어린이집에다녀서 그나마 살거같은데 회식있다는 남편말이이젠 두렵기도하고 격주로야구하러나간다는말도 너무싫네요.. 오늘은 우울증이 극에달해서 남편과아이앞에서 30분이상을 꺼이꺼이 목놓아울었어요. 나가서일하고싶어도 시어머니는 일하는 둘째시누대신해서 시누아이돌보느라 잠깐도부탁못드리겠고 친정은 차타고 1시간을왔다갔다해야되는거리라 맡기러가는길이너무길어 전엔자주갔지만 이제는잘못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터졌나봅니다. 이런상황에 시아버지는 둘째낳으라고하셨지만 엄두도못내고있구요. 진짜너무너무너무힘들어서 이렇게라도 끄적여봅니다........21
육아우울증에 힘드네요
요즘들어 아이가 말도너무안듣고 밥도안먹고 떼도엄청늘고 토요일격주로 남편은 야구하러나가고,(오늘이 야구하는그날이고, 참고로 남편은 직업상 회식자리가 잦아요..) 오늘은 낮잠자려했는데 낮잠도안자더라구요, 아이가.어린이집에다녀서 그나마 살거같은데 회식있다는 남편말이이젠 두렵기도하고 격주로야구하러나간다는말도 너무싫네요.. 오늘은 우울증이 극에달해서 남편과아이앞에서 30분이상을 꺼이꺼이 목놓아울었어요.
나가서일하고싶어도 시어머니는 일하는 둘째시누대신해서 시누아이돌보느라 잠깐도부탁못드리겠고 친정은 차타고 1시간을왔다갔다해야되는거리라 맡기러가는길이너무길어 전엔자주갔지만 이제는잘못가겠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터졌나봅니다. 이런상황에 시아버지는 둘째낳으라고하셨지만 엄두도못내고있구요. 진짜너무너무너무힘들어서 이렇게라도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