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4학년올라가는 여자이구요 그 흔한 CC도 못해보고 졸업하게될게 눈에보여서 고민이 되어 조언구합니다....ㅠㅠ 전 예전부터 애늙은이 소리많이 들어왔는데 그래서그런지 또래 남자애들이 다 어리게만보이고 잘통한단 느낌을받아본적이없어요 그래서 사귀어본적도없구요 좋아했던 남자 그동안 3명있었는데 다까였네요 고백은 해본적없지만 에둘러.......... 여자들한테 인기많았던것같아요 세명다. 제가 고백받아보거나 길에서, 수업에서 번호물어본 남자들은 대략 10명 좀 넘는것같구요 근데 그중 단한번도 잘된적이없어요 다 거절했는데 이유는 부담스러워서, 내스타일아니라서, 여자친구있어서... 말하자면 찝쩍대는 남자도 몇 있었죠 각설하고 주로 저한테 다가오시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오빠가~오빠가 말이야! 막 앞에서 이런 느낌? 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고 정많지만 자기관리안되는 그런 특징을 가지신분들 있잖아요 제 이상형은 좀 자기관리잘하고 재미있고 젠틀한 남자인데 현실은....ㅠㅠ 늘 저런 류의 분들이 다가옵니다 저도 외모관리 꾸준히해왔고 성적관리(연애를 안하니까 공부에 집중하긴 수월했죠)잘했고 주변에서 인정받는 쪽인데요 소개팅도 꾸준히 하는데 정말마음처럼 안되네요 맘에드는사람들한테 정말 적극적으로 갔는데.... 그 남자들 눈엔 제가 안찼나봐요 눈이 높다고생각해본적없는데 요즘 내 눈이 정말 높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냥 평범하면서 좀 웃기고 인성좋고 옷입는취향도 비슷비슷한 수준이면 되는데 그걸 찾기가 어렵고ㅠㅠ 저를 발전시키는 것도 한계가있잖아요 이젠 새로운이성을 만날기회까지 없어지고있구요 그냥 의식의흐름대로 쓰다보니 뭘말하고자하는지도 잊어가네요ㅠㅠ 여튼 내 자신을위해살자 하고 살고있지만 그러다가도 갑자기 너무 외롭고 또 나좋다는 남자는 맘에안들고 내가좋아하면 또 내가 맘에 안든다하고 눈 낮추긴 너무싫고 또 내가 더 나은사람이 되어야지 이게 무한순환중이에요 혹시 저랑같으신분있나요? 조언좀부탁드려요....
저 눈이 너무 높아서 고민이에요
저는 대학교 4학년올라가는 여자이구요
그 흔한 CC도 못해보고 졸업하게될게 눈에보여서
고민이 되어 조언구합니다....ㅠㅠ
전 예전부터 애늙은이 소리많이 들어왔는데 그래서그런지 또래 남자애들이 다 어리게만보이고 잘통한단 느낌을받아본적이없어요 그래서 사귀어본적도없구요
좋아했던 남자 그동안 3명있었는데 다까였네요
고백은 해본적없지만 에둘러..........
여자들한테 인기많았던것같아요 세명다.
제가 고백받아보거나 길에서, 수업에서 번호물어본 남자들은 대략 10명 좀 넘는것같구요
근데 그중 단한번도 잘된적이없어요 다 거절했는데 이유는 부담스러워서, 내스타일아니라서, 여자친구있어서...
말하자면 찝쩍대는 남자도 몇 있었죠
각설하고 주로 저한테 다가오시는 분들의 특징이 뭐냐면 오빠가~오빠가 말이야! 막 앞에서 이런 느낌? 술좋아하고 친구좋아하고 정많지만 자기관리안되는 그런 특징을 가지신분들 있잖아요
제 이상형은 좀 자기관리잘하고 재미있고 젠틀한 남자인데 현실은....ㅠㅠ 늘 저런 류의 분들이 다가옵니다
저도 외모관리 꾸준히해왔고 성적관리(연애를 안하니까 공부에 집중하긴 수월했죠)잘했고 주변에서 인정받는 쪽인데요 소개팅도 꾸준히 하는데 정말마음처럼 안되네요
맘에드는사람들한테 정말 적극적으로 갔는데....
그 남자들 눈엔 제가 안찼나봐요
눈이 높다고생각해본적없는데 요즘 내 눈이 정말 높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냥 평범하면서 좀 웃기고 인성좋고 옷입는취향도 비슷비슷한 수준이면 되는데 그걸 찾기가 어렵고ㅠㅠ
저를 발전시키는 것도 한계가있잖아요
이젠 새로운이성을 만날기회까지 없어지고있구요
그냥 의식의흐름대로 쓰다보니 뭘말하고자하는지도
잊어가네요ㅠㅠ
여튼 내 자신을위해살자 하고 살고있지만 그러다가도 갑자기 너무 외롭고 또 나좋다는 남자는 맘에안들고 내가좋아하면 또 내가 맘에 안든다하고
눈 낮추긴 너무싫고 또 내가 더 나은사람이 되어야지
이게 무한순환중이에요
혹시 저랑같으신분있나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