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세 결혼도하고
사랑스러운 아들도 낳아 행복한 삶을 사는데도
늘 어둠처럼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자꾸만 저를 목조여와서 힘드네요
저는 아직도 학창시절 꿈 꾸고 그때를 잊지 못하는데
나를 왕따시킨 주도자 2명중 1명은
둘째계획중이라는 소식에 참으로 밉고
그 애 자식도 꼭 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한 왕따를 받고 부모가 된 그 애가
내 엄마 가슴에 대못질하며 가슴아파하신
그 상처 억만배가되어 피 눈물을 흘렸으면
다른 소원은 없겠다 정도네요..
기가찹니다 나는 아직도 그때 그 시절을 살고
헤어나오지도 못하고 그때를 잊을려고해도
꿈에서조차 나를 괴롭히는데
그애는 잘먹고 잘사는듯해서 분하고 분합니다
언젠가는 그 애들이 망하길 소원하지만
사람이란게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나만 힘들어진다고..
어미가 된 지금 내 입장은
내 자식에게 해가될까 염려하여
미친듯이 꾹 참으며 가슴만 칩니다
그 애들은 내 이름조차 기억도 안하며 살텐데...
오늘하루도 이 악물고 잊으려 노력하는
내 자신이 너무 밉네요
최면술로 과거 기억 없앨까도 생각도 해본
내가 너무너무 밉네요
왕따 주도자는 잘먹고 잘삽니다
올해 29세 결혼도하고
사랑스러운 아들도 낳아 행복한 삶을 사는데도
늘 어둠처럼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자꾸만 저를 목조여와서 힘드네요
저는 아직도 학창시절 꿈 꾸고 그때를 잊지 못하는데
나를 왕따시킨 주도자 2명중 1명은
둘째계획중이라는 소식에 참으로 밉고
그 애 자식도 꼭 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한 왕따를 받고 부모가 된 그 애가
내 엄마 가슴에 대못질하며 가슴아파하신
그 상처 억만배가되어 피 눈물을 흘렸으면
다른 소원은 없겠다 정도네요..
기가찹니다 나는 아직도 그때 그 시절을 살고
헤어나오지도 못하고 그때를 잊을려고해도
꿈에서조차 나를 괴롭히는데
그애는 잘먹고 잘사는듯해서 분하고 분합니다
언젠가는 그 애들이 망하길 소원하지만
사람이란게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나만 힘들어진다고..
어미가 된 지금 내 입장은
내 자식에게 해가될까 염려하여
미친듯이 꾹 참으며 가슴만 칩니다
그 애들은 내 이름조차 기억도 안하며 살텐데...
오늘하루도 이 악물고 잊으려 노력하는
내 자신이 너무 밉네요
최면술로 과거 기억 없앨까도 생각도 해본
내가 너무너무 밉네요
남의눈에 눈물나게 하면
언젠가는 꼭 화살이 되어 피눈물이 날거라는 말은
다 거짓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