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대한민국 취준생입니다.
저는 막학기를 남겨두고 자격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요즘 공무원 경쟁률도 극도로 치닫고 있고 제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 역시 인원수가 눈에 띄게 증가되었습니다.
다들 힘드신 상황이고 그 속에서도 열심히 하려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고 존경합니다.
제 고민은 저는 요즘 공부가 잘 되지가 않아요.
어떤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 슬럼프라고 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학교도 졸업해야하는 나이이고 적지 않은 나이임을 알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다급해지지만(또 시험도 세달정도 남앗네요ㅜㅜ) 자꾸 미래에 대한 불안감, 시험에 대한 불안감으로 제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진거같아요.
공부는 잘 되지 않고 시간은 흐르고 그냥 스트레스만 커져서 과연 지금 내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인가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슬럼프가 시간이 길어지면서 별 짓을 해도 자꾸 불안함때문인지 공부에 집중이 다시 되질 않네요...
저는 사실 부정적인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나락으로 치닫는 스타일이에요....ㅠㅠ 정말 저도 이런생각을 안하고 싶지만 어느새 하고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카페를 가거나 학원을 가면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고 저도 그 속에 있으려 노력하지만 뭐랄까 이제 지친것같아요...
이 치열한 대한민국이라는 취업난 속에서 만약 저는 이 시험을 떨어진다면 어디에도 제 자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주변 사람들은 그냥 세달만 참아라 좀만 참아라 왜 벌써부터 걱정이냐 하지만
제가 시험준비를 대략 2년정도 넘게 준비했는데요
시험이 끝난다고 제 고민이 다 끝나버리는게 아니니까요ㅎ
정말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이 상황을 이겨내야 할지 조언으로서 용기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답답함에 눈물이 맺히곤 합니다.
사실 마음 같아서는 다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아보고 싶지만 시험준비 외엔 다른 스펙은 솔직히 쌓아놓질않아서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뒤로도 한발자국도 움질이질 못하겠는
제모습...정말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어떤 용기를 가지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가 저와 같을까요?
저는 20대 중반 대한민국 취준생입니다.
저는 막학기를 남겨두고 자격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요즘 공무원 경쟁률도 극도로 치닫고 있고 제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 역시 인원수가 눈에 띄게 증가되었습니다.
다들 힘드신 상황이고 그 속에서도 열심히 하려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고 존경합니다.
제 고민은 저는 요즘 공부가 잘 되지가 않아요.
어떤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 슬럼프라고 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학교도 졸업해야하는 나이이고 적지 않은 나이임을 알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다급해지지만(또 시험도 세달정도 남앗네요ㅜㅜ) 자꾸 미래에 대한 불안감, 시험에 대한 불안감으로 제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진거같아요.
공부는 잘 되지 않고 시간은 흐르고 그냥 스트레스만 커져서 과연 지금 내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인가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슬럼프가 시간이 길어지면서 별 짓을 해도 자꾸 불안함때문인지 공부에 집중이 다시 되질 않네요...
저는 사실 부정적인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나락으로 치닫는 스타일이에요....ㅠㅠ 정말 저도 이런생각을 안하고 싶지만 어느새 하고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카페를 가거나 학원을 가면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고 저도 그 속에 있으려 노력하지만 뭐랄까 이제 지친것같아요...
이 치열한 대한민국이라는 취업난 속에서 만약 저는 이 시험을 떨어진다면 어디에도 제 자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주변 사람들은 그냥 세달만 참아라 좀만 참아라 왜 벌써부터 걱정이냐 하지만
제가 시험준비를 대략 2년정도 넘게 준비했는데요
시험이 끝난다고 제 고민이 다 끝나버리는게 아니니까요ㅎ
정말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이 상황을 이겨내야 할지 조언으로서 용기를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답답함에 눈물이 맺히곤 합니다.
사실 마음 같아서는 다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아보고 싶지만 시험준비 외엔 다른 스펙은 솔직히 쌓아놓질않아서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뒤로도 한발자국도 움질이질 못하겠는
제모습...정말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어떤 용기를 가지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